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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후드
 
 
 
카페 게시글
2022 여름 서울 펜쇼(6.19) 데스크 컨펌 완소떡의 데스크입니다. 2
완소떡 추천 0 조회 394 22.06.15 21:24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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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6.15 21:58

    첫댓글 대단히 재미 있을 것 같습니다. ^^

  • 22.06.15 21:58

    데스크 confirm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22.06.15 22:13

    스릴을 느껴보고 싶네요. ㅎㅎㅎ 꼭 방문하겠습니다!

  • 22.06.15 23:22

    부모님이 바쁘셔서 일반 뽑기만 도전하겠습니다. 🙂

  • 22.06.16 08:09

    우하하하 ^^ 대박입니다.

  • 22.06.15 23:28

    연필 모양 뽑기판 아이디어가 너무 좋습니다

  • 22.06.15 23:29

    뽑기판 그대로도 작품이네요! 뽑기 절단면도 너무나 깔끔합니다!!!

  • 22.06.16 06:37

    고생 많으셨네요.

  • 22.06.16 17:50

    와 연필뽑기 멋져서 뽑기도 아까운걸요!!

  • 22.06.20 08:47

    어제 펜쇼에서 너무나도 친절한 완소떡님 데스크 방문하고 짧지만 즐거운 추억을 쌓게 되어 감사 인사 드립니다.
    사실 찬찬히 연필도 구경하고 둘러보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많고 더워서, 아기와 동행한 저로서는 오래 있기가 어렵더라구요.
    그래도 꼭 해보고 싶었던 뽑기는 놓칠 수 없어 후다닥 하고 나왔습니다.
    어른도 뽑고, 아기도 뽑았는데 뽑기판의 손맛은 최고였고, 결과물도 아주 좋았습니다. 빈티지 연필 소중하게 쓰겠습니다.
    (사실 20개월짜리 아기라 당연히 제 말을 못 알아들을 줄 알고 아기에게 제가 원하던 연필을 뽑으라고 시켰는데, 정말로 제가 원하는걸 골랐어요. 현장에서는 철없이 좋아했는데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어린이 뽑기판의 취지와 맞지 않는 행동이지 않았나 싶어 자꾸 마음에 걸리네요ㅠㅠ 반성합니다.)
    내년에도 펜쇼가 열리고 완소떡님의 데스크가 운영된다면, 다시 방문해서 연필에 대한 담소도 나누어보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2.06.20 22:06

    안녕하세요. 몽매님,
    댓글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뽑기판은 제 부스에 방문하신 분들이 즐거우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곰손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열심히 만들었는데 즐거우셨다니 다행입니다.(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직접 운영해보니 대부분의 부모님의 마음이라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고민입니다 하하하)

    저도 오신 분들과 담소도 나누고 연필 정보도 공유하고 싶었는데 펜쇼장이 너무 붐벼서 쉽지 않더라고요.
    연필 모양으로 페디큐어도 받고 가서 자랑도 해야했었는데 말이죠 ㅎㅎ

    다음 부스는 아직 고민 중입니다만, 아마도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만나실 수 있지 않을까요? 그때는 같이 즐겁게 담소나누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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