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밧#여선지자#미리암
미리암
토라의 7명의 여 선지자 중 한 명입니다.
탈무드(Megillah 14a.)에는 유대 전통의 7명의 여성 예언자가 나와 있습니다: 사라, 미리암, 드보라, 한나, 아비가일, 훌다, 에스더로, 이 특별한 여성들이 실제로 선지자였음을 보여주는 성경적 근거를 제시합니다.
그녀는 아하론과 모쉐의 누나였습니다.
탈무드는 미리암이 예언자였다는 증거로 "아하론의 누이인 예언자 미리암이 손에 나팔을 들었다"라는 구절을 인용합니다. (Exodus 15:20) 왜 모쉐가 아닌 아하론만 언급된 것일까요? 탈무드는 이 구절이 그녀가 모쉐가 태어나기도 전에 아하론의 누이였을 때 예언을 시작했다는 사실을 반영한다고 답합니다. 미리암은 유대 민족이 노예로 억압과 고된 노동으로 신음하던 시기에 이집트에서 태어났습니다. 이것은 2362년(창조 이후)으로, 해방되기 86년 전이었습니다. 그녀는 아하론보다 4년, 모쉐보다 7년 먼저 태어났습니다.
현자들은 그녀가 아직 어렸을 때 예언의 영이 그녀에게 왔다고 말합니다. 그녀의 가장 초기 예언은 그녀의 어머니가 유대인들을 이집트의 속박에서 해방시킬 아들을 낳으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보통 "쓴맛"을 의미한다 하지만 다양한 해석이 있습니다.
미리암의 이름에는 유독 많은 해석이 있습니다. 엄청난 노예 생활이 시작될 당시에 태어났기 때문에, 그녀의 부모는 그녀에게 "미리암"(히브리어로 "엄청난"을 뜻함)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는 이야기 부터, 유대 민족의 연대기적 역사를 제공하는 고대 저작인 세데르 올람(Seder Olam)에 따르면 미리암은 당시 사람들이 살았던 쓰라린 억압을 반영하여 '쓴'이라는 뜻의 이름을 얻었다고 합니다, 또한 '아이를 원하다','높이다' 등 많은 해석이 있습니다. 미리암은 출애굽기2장에서 처음 익명으로-'모쉐의 누이'-나오지만, 출애굽기 15장부터는 미리암의 지책과 가족관계가 명확히 기록됩니다.
그녀는 푸아로 확인되었습니다.
출애굽기에는 파라오에게 맞서 히브리 노예들 사이에서 태어난 남자 아기를 죽이기를 거부한 용감한 히브리 산파, 쉬프라와 푸아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Sotah 11b). 일부 현자들은 푸아가 어머니 요게벳 (쉬프라)을 도와 산모를 돌보던 어린 소녀 미리암이었다고 말합니다. 그녀는 아기들에게 (그리고 그들의 어머니들에게) 속삭이던 달래는 소리 때문에 푸아라고 불렸거나, 그녀가 예언적인 말로 "포아"라고 불렀기 때문에 푸아라고 불렸습니다.
그녀는 모쉐의 생명을 구했습니다.
파라오가 모든 남자아이를 나일강에 던져 넣으라는 명령을 내리자, 요게벳은 어쩔 수 없이 아기를 갈대 바구니에 담아 물 위에 띄워 놓았습니다. 미리암은 그녀의 남동생이 어떻게든 구해질 것이라고 확신했고, 예언이 실현될지를 보기 위해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지켜보았습니다. 그러자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날 발진(일종의 나병)에 걸린 파라오의 딸이 강에서 목욕을 하러 갔는데, 그녀는 갈대 사이에 있는 바구니를 보고, 그것을 가져다가 열었습니다.
그녀는 그것이 유대인 아이인 것을 깨달았고, 바구니를 만지는 순간 그녀의 나병이 사라졌다는 것을 알았을 때 매우 기뻤습니다. 그녀는 아버지의 명령을 무시하고 그 아기를 구하고 그를 자신의 아이로 입양하기로 했습니다. 그 순간 미리암은 공주에게 다가가서 아기를 젖을 먹일 유대인 모유 수유부를 데려오겠다고 담대하게 제안했습니다. 공주는 기꺼이 동의했고, 미리암은 가서 어머니 요게벳을 불렀습니다. 공주는 아기를 돌보게 했지만, 젖을 뗀 후에 돌려보내라고 명령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모쉐는 구원을 받았고, 마침내 80년 후에 그는 미리암이 예언한 대로 유대인들을 자유로 인도했습니다. 미리암은 자신의 예언이 성취되는 것을 보기 위해 살았을 뿐만 아니라, 두 형제와 함께 약속의 땅으로 가는 길에 사막을 40년 동안 방황하는 동안 백성을 헌신적으로 돌본 세 목자 중 한 명이었습니다. (Exodus 2.)
그녀는 여성들을 노래로 이끌었습니다.
출애굽을 둘러싼 사건들에서는 언급되지 않았던 미리암은 홍해가 갈라진 후에 다시 나타나 여성들을 이끌고 축하 노래와 춤을 추었습니다. 모쉐와 모든 사람이 잘 알려진 "바다의 노래"를 부르며 하나님을 찬양하고 노래하기 시작했을 때였습니다. 그때 미리암도 하나님의 영으로 영감을 받아 손에 탬버린을 들고 탬버린으로 춤추는 여성들을 이끌었습니다. 그리고 미리암은 그들에게 "하나님에게 노래하라. 그는 크게 승리하셨고, 말과 기수를 바다에 던지셨다"라는 후렴구를 반복했습니다. (Exodus 15:20–21).
여성들은 어떻게 악기를 가지고 있었을까요? 이것은 이집트에서 가장 암울했던 시기에도 그들은 구원을 받을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고, 탬버린을 준비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행하신 기적을 찬양했습니다.
(Rashi to Exodus 15:20, quoting the Mechilta.)
나병에 걸린 미리암
미리암과 아하론이 모쉐의 쿠시트인 아내에 대해 험담했을 때, (Numbers 12:1–15). 하나님께서 세 남매를 회의의 장막으로 부르셨고, 아하론과 미리암에게 모쉐는 다른 선지자와 다르며 그의 행동이 정당하다고 설명하셨습니다. 그런 다음 미리암은 짜라아트(성경에서 흔히 '나병'으로 번역되는 질병으로, 험담하는 사람에게 걸리는 병)에 걸리게 되었습니다. 모쉐는 미리암이 낫기를 기도했습니다. 이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미리암에 대한 존경심과 사랑을 잃지 않았습니다. 모든 사람은 미리암이 캠프 밖에서 격리를 마칠 때까지 일주일 동안 제자리에서 기다렸습니다.
그녀는 칼렙의 아내였습니다.
랍비 전통에 따르면, 미리암은 성경에서 아주바와 에브라다로 알려진 칼렙의 아내였습니다. ( I Chronicles 2:19.).
왜 그녀는 다른 이름을 가졌을까요? 아주바는 "버림받다"라는 뜻인데, 그녀가 이집트에서 유일한 희망의 목소리였을 때 모든 사람이 그녀를 버렸기 때문입니다. 현자들은 주변 구절에 언급된 다른 이름들을 통해 그녀가 병들고 "커튼처럼 평범"했지만, 칼렙이 그녀의 외적인 결함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영적인 아름다움을 인정하고 결혼한 후에야 아름답고 빛나게 되었다고 추론합니다. (Talmud, Sotah 11b–12a.)
미리암, 닛산 10일에 세상을 떠남
미리암이 닛산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은 첫 달에 진 사막에 도착했고, 사람들은 가데스에 정착했습니다. 미리암은 그곳에서 죽어 그곳에 묻혔습니다." (Numbers 20:1). 라시는 그녀의 형제 아하론과 모쉐와 마찬가지로 미리암도 신성한 "입맞춤"으로 죽었다고 말합니다. 전통에 따르면, 이것은 일반적으로 닛산으로 알려진 첫 달 10일에 일어났습니다.
그녀의 공로로 사막에 물이 있었습니다.
사막을 통과하는 동안 사람들은 하늘에서 내린 만나를 먹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무엇을 마셨을까요? 여기에 힌트가 있습니다. 미리암이 죽은 직후 백성들은 모쉐에게 목이 마르다고 불평하는데, (Numbers 20:2). 이는 지난 39년 동안 마실 물이 충분했음을 암시합니다. 백성들이 인제 와서 불평하고 모쉐가 반석을 쳐서 죄를 짓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현자들은 미리암의 공덕으로 우물이 그들과 함께 이동했다고 설명합니다(Talmud, Tanit 9a.).
미리암의 아들은 유다 지파의 주요 귀족인 훌 이었습니다. 훌은 아하론과 함께 백성의 지도자로 임명되었고, 모쉐는 토라를 받고 하나님의 석판을 내받기 위해 사십 일 동안 시나이 산에 올라갔습니다. 훌은 황금 송아지 숭배자들을 반대하고 그들이 그 중대한 죄를 짓는 것을 막으려고 했을 때 그들에게 살해당했다. 훌은 성소(Mishkan)의 수석 건축가인 베찰렐의 할아버지였습니다 .
자료: Rabbi Menachem Posner(in Chicago)
그림: Sefra Lightstone
글: <월간샤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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