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일시: 2015.03.02.(월) 17:30~19:00
o 장소: 서울 시립대
o 인원: 1명 (조민정 활동가)
o 내용: 매월 한번씩 김완순 공동위원장님 뵙고 바이오블리츠 준비와 활동관련 논의 하기로 함 (매월 서울환경연합 방문하는 날 오후 학교로 찾아뵙기로)
바이오블리츠 관련:
1. 방향성
- 이번 바이오블리츠는 크게 하지말고 본게임하기전에 해보는 방식으로 개최에 의의를 두었으면 (pre-bioblitz)
- 규모의 크기는 의미가 없어보이고 해보는것 (체험)이 중요하고 시스템을 확보, 앞으로의 step을 만드는 작업으로 생각하면 될 듯
- 방식에 대한 고민, 조직위 구성, 기존 바이오블리츠에 대한 사전스터디, 과거 난지도 지역대상으로 바이오블리츠 준비했던 ppt자료의 축소판으로 보면 될 듯
- 이에 앞서 왜 필요한지에 대한 당위를 찾아야 할 듯
2. 조직위 구성
- 프로그램, 사무국, 박물학자
- 사무국/현장/실제 동정 식물분류/참가자들 관리로 나눠서 조직위 구성해야할 듯
3. 참석인원 (박물 학자 포함)
- 참석인원은 60-70명만 되어도 괜찮을 듯 하고 박물학자의 경우 이번 바이오블리츠의 범위를 식물로만 한정한다면 4~5명 (자발적 참여를 원하는 사람 포함 해서 최대 10명), 참여 학생들 100명 모으는 것도 쉽지 않을 듯
- 일단은 사전수요조사를 통해서 전체 참석인원의 적정한 범위를 잡을 필요 있음
- 박물학자들이 4~5명 할경우 4명 정도가 모여 동정은 같이하고 프로그램별로 나눠서 한꼭지씩 맡아서 하면 되니 박물 학자 초청관련해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듯, 프로그램을 일단 짜서 sorting하는작업 필요
4. 행사시기
- 날짜를 정해서 이에 맞춰서 계획을 움직이게
- 1안은 6월 13일 혹은 6월 20일, 6월에 할 경우 4월에는 조직위 런칭해야함
- 2안은 9월 하순 혹은 10월 초, 기존의 바이오블리츠 행사들이 5월에 몰려있기때문에 바이오 블리츠에대한 흥미가 떨어질 수 도 있음, 가을에 하는 것이 인원 확보에 좀 더 유리할 수도, '노을가을블리츠'/ '가을노을블리츠'
5.프로그램 구상
- 프로그램 리뷰및 프로그램 구성에 선택과 집중 (이에 맞는 조직위 구성)
- 하루동안에 3-4개의 세션이 어긋나서 돌아가도록
- 식물 중심으로 할 경우 재래종/외래종/야생종/이입종으로 나눠서 분류
- 시간별로 돌아가는 부가적인 프로그램 (밤-별자리보기/오후, 저녁평화수업/아침-숲길 산책, 명상 등)
- 기존 노을공원 캠핑장 텐트존을 활용해서 밤에 같이 올라가서 정리하는 캠핑의 방식으로 하는것이 적절할것 같고 아침식사는 텃밭 채소들을 활용한 채식 비빔밥 제공
6. 장소선정
- 100개의 숲을 4개 구역으로 나누어서 조사 혹은 100개숲 조성지와 100개숲 조성지가 아닌곳을 선정해서 현재 모임에서 하고있는 활동들을 점검해 보고 방향성을 설정, 인공숲 생태만들기의 의미를 담아낼 수 있도록
7.예산
- 예산후원은 사기업의 훨씬 쉬울 듯 (정부관련 기관의 경우 복잡한 결제 절차가 있음)
- 학자비용은 지출이 불가피 할듯 (기존의 관행보다 낮게 드리되 드리는 금액의 절반은 기부의 의미가 있음을 말씀드리고 자원봉사를 부탁드리는 방식으로)
8. 기타
- 언론홍보 필요 ( 사전 보도자료 발송, 서울시 홈페이지 공고 등)
9. 향후 일정
- 3월 중순까지 세부계획을 넣어서 계획서 만들기
- 3월 중 김완순 공동운영위원장님 사무국 방문 예정
- 정기방문 4월 첫째주 월요일 오후 김완순 공동운영위원장님 연구실
모임 전반적 활동관련 의견:
- 무궁화 묘목을 삽목해서 키워보면 어떨지,, 무궁화는 삽목이 용이하고 삽수는 금방 기관에 요청해서 무료로 구할 수있음
1년정도 지나면 그냥 심으면되고 척박한 곳에서도 잘 자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