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기 전에 할 수 있는 일을 지금 하자 (국가편) : 정동희 뷰
대한민국은 1948년 건국되어 2025년 기준으로 77살입니다.
호주는 (호주 원주민 정착 역사를 제외하고 보면) 1901년 1월 1일 영국 식민지였던 6개의 주가 연방을 이루어 자치령으로 출범했다. 물론 이후 1942년 외교권과 국방권을 확보하며 독립국이 되었고, 1986년 독립 헌법이 마련되었다는 점 등의 사건이 있었지만 124세로 보는 게 저의 관점입니다.
어제 만57세인 제가 하루 12킬로 킥보드 주행을 시작한 지 이틀 만에 무릎이 너무 아파서 작심삼일로 포기하려다가 아직도(=오늘도) 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렸다.
2026년 9월에는 만58세가 되는데, 그 때도 할 수 있을지는 잘 모를 정도로 하루 12킬로 킥보드 타는 게 이 나이에는 단순한 과업이 아니라는 게 제 경험담이 되겠습니다.
마찬 가지로 77살인 대한민국과 124살인 호주도 제가 만58세가 되는 2026년 9월에는 그 때 할 수 있을지 모를 과업을 오늘 제시드리는 바입니다.
한국
2024년 12월 31일 기준, 대한민국 평균연령은 44.8세입니다. 와우
10년 전만 해도 대한민국 평균연령이 39살이었습니다. 언빌리브블
만약 이런 추세이면 10년 뒤에 대한민국 평균연령은 50대 진입합니다. 기절초풍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한국은 민주주의 국가 맞습니까?
민주주의는 공정한 선거에 의해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가 세워질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진 국가를 말합니다.
저는 매우 부정적으로 보고 있고 그 근거와 이유는 여러분의 상상 이상으로 귀납법에 의한 분석이 가능할 정도입니다.
귀납법의 반대는 연역법인데, 이 방법으로도 ‘진리는 나의 빛이다’는 지성인의 양심과 학문적 추론으로도 가능합니다!
한국은 이제 별 거 아닌 것을 대단한 것처럼 위장하는 국가가 하는 거짓말을 중단해야 할 것입니다.
왜 선거 개표에 다른 OECD국가는 스캐너를 사용한다고 말하는데, 한국만 그 말을 못합니까?
10만원미만 스캐너도 시중에 살 수 있고 그 스캐너로도 실수하지 않고 많은 정보를 제대로 스캐너하여 데이터 정보로 정확하게 변환합니다.
그 스캐너 기능이 발전되어 은행ATM기계가 되고 여러분이 은행ATM기계에서 오만원짜리 하나 달라고 하면 그 기계는 정확하게 오만원권 하나만 주고 절대로 두 장을 주지 않습니다.
인간의 악의를 가지고 스캐너가 읽은 정보를 데이터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개입하는 위험을 줄이기 위해, 독일과 프랑스 등 일찌감치 전자 투개표를 도입했던 선진국들도 수년 전부터 직접투표와 수개표로 바꾸고 있습니다. 해킹 위험 때문에 선거 결과가 조작될 수 있다는 이유이죠.
더 나아가 중국으로부터 주권을 어렵게 지켜야 하는 대만은 사전투표기간 아예 따로 시행하지 않고 선거함도 옮기지 않고 투표시간 끝나면 수개표로 헤아립니다.
77세 대한민국은 국가 차원에서 신뢰성이라는 건강 회복을 위해 지금 모두가 이 문제를 직시해야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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