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백엽추출물(수용성)에 측백기름(지방성)을 희석하려면 가용화제(올리브리퀴드) 필요
측백엽추출물 1L(12,000원+3,500원) https://smartstore.naver.com/thewitch/products/6060764843
올리브리퀴드(3,600원/50ml, 24,000원/500ml+3,500원) https://smartstore.naver.com/thewitch/search?q=올리브리퀴드
에센셜 오일과 가용화제를 1:1~1:2 비율로 먼저 섞은 뒤 추출물에 넣어주면 분리되지 않고 고르게 섞입니다.
1. 측백오일과 가용화제를 용기에서 먼저 투명해질 때까지 충분히 비벼서 섞어줍니다.
2. 투명하게 섞인 혼합액에 **측백엽추출물(또는 물)**을 천천히 부으면서 저어주면, 응어리 없이 깨끗하게 희석됩니다.
제미나이는 혼합액을 물(추출물)의 2~5% 넣으라고 하지만, 나는 에센셜오일 원액으로도 피부에 바르곤 했는데 ... 각자 알아서 참고하기 바란다.
1) [더위치] 측백엽추출물 1L(12,000원+3,500원) https://smartstore.naver.com/thewitch/products/6060764843
위 제품은 그냥 스프레이에 덜어서 머리에 뿌려주면 된다고 한다.
측백오일을 측백엽추출물 스프레이에 일정 비율로 희석하여 사용하면 물에 희석하는 것처럼 겉도는 문제가 덜하여 편하지 않을까?
<제미나이>
측백엽추출물은 수용성(물 베이스)이고, 측백오일은 에센셜 오일(지방성)입니다.
에센셜 오일은 물이나 수용성 추출물에 녹지 않고 위로 뜨는 성질이 동일하므로, 단순히 추출물에 오일을 섞는다고 해서 겉도는 현상이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오일과 추출물이 잘 섞이게 하려면 다음 조치가 필요합니다.
* **천연 가용화제(솔루빌라이저 등) 사용:** 에센셜 오일과 가용화제를 1:1~1:2 비율로 먼저 섞은 뒤 추출물에 넣어주면 분리되지 않고 고르게 섞입니다.
* **사용 전 강하게 흔들기:** 가용화제 없이 섞을 경우, 사용할 때마다 용기를 매우 강하게 흔들어 일시적으로 섞인 상태에서 즉시 뿌려야 합니다.
2) 위 판매업자가 취급하는 가용화제 https://smartstore.naver.com/thewitch/search?q=가용화제
중에서 '천연' 조건에 맞고 품질이 괜찮은 가성비 제품은 어떤 것인가?
<제미나이>
해당 판매업자(더위치 / thewitch)에서 취급하는 가용화제 중 '천연/식물 유래' 기준에 맞고 품질과 가성비가 가장 우수한 제품은 '올리브 리퀴드(Olive Liquid)'입니다.
### 1. 올리브 리퀴드 (추천)
* **원료 특징:** 올리브 오일에서 유래한 천연 가용화제로, 화학합성계 가용화제인 폴리솔베이트(HCO-60 등)를 대체하는 가장 대표적인 천연 가성비 원료입니다.
* **장점:**
* 피부 자극이 극히 적고 보습감이 우수합니다.
* 수상(물/에센스/스킨)에 에센셜 오일이나 기름성 원료를 투명하게 녹여내는 가용화력이 뛰어납니다.
* 가격대가 저렴하여 대량 사용 시에도 가성비가 가장 좋습니다.
### 2. 대체 및 비추천 선택지 비교
* **에코가용화제 (Natragem 등 식물성 블렌드계):** 올리브 리퀴드보다 더 순하고 천연 인증(ECOCERT) 조건에 엄격하게 부합하지만, 단위당 가격이 올리브 리퀴드 대비 비쌉니다.
* **폴리솔베이트 20 / 80:** 가용화력과 가격(가성비)은 최고 수준이나, 석유계 에틸렌옥사이드 부가 반응을 거친 합성 계면활성제이므로 '천연 조건'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결론:** 천연 유래 조건과 가격 대 성능비를 모두 만족하는 최선의 선택은 **올리브 리퀴드**입니다.
3) 에코가용화제는 검색이나 아이허브에도 찾아지지 않네요?
BioSol 236,000원/1kg(올리브리퀴드의 5배? 엄청 비싸네?) http://www.ebiospectrum.kr/shop/shopdetail.html?branduid=950112&search=BioSol
<제미나이>
'에코가용화제'는 공식적인 화학 물질명이 아니라 국내 DIY 천연화장품 재료 쇼핑몰들에서 붙여 사용하는 유통 상품명(브랜드명)이기 때문입니다.
아이허브는 완제품(영양제, 화장품, 생필품) 위주로 판매하는 해외 직구 플랫폼이므로 DIY 화장품 합성·혼합 원료 자체가 검색되지 않으며, 국내 전문 DIY 원료몰(왓솝, 허브누리 등)에서 주로 유통됩니다.
**실제 성분 및 대체 검색어**
* **INCI/화학명:** 보통 올리브리퀴드(Olivem 300)나 **폴리글리세릴 계열(Polyglyceryl-10 Laurate 등)** 성분을 기반으로 만든 친환경/저자극 가용화제를 말합니다.
* **대체 검색어:** 해외 원료나 대체품을 찾으실 때는 상품명이 아닌 **올리브리퀴드(Olive Liquid)**, **Polyglyceryl-4 Caprate**, 또는 **Natural Solubilizer**로 검색하셔야 원하시는 성분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4) 측백오일과 가용화제를 혼합한 후에는 물에든 수용성 측백엽추출물이든 희석 사용이 가능하다는 말인데, 혼합액:물의 비율과 혼합액:측백엽추출물의 비율은 어느 정도가 적정하리라고 생각하나요?
<제미나이>
측백오일과 가용화제를 올바른 비율(보통 1:1 ~ 1:2)로 완전 혼합하여 투명한 가용화 액상을 만든 상태라면, 이후 **물에 희석하든 수용성 측백엽추출물에 희석하든 필요한 비율은 동일**합니다. 가용화제가 오일 분자를 미세하게 둘러싸서 수용액 전체에 균일하게 분산시키기 때문입니다.
목적(두피/스킨용 Spray 또는 토너)에 맞춘 **적정 혼합 비율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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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목적별 추천 희석 비율 (혼합액 : 베이스)
여기서 '베이스'란 순수한 물, 또는 수용성 측백엽추출물(혹은 물+추출물 혼합액)을 의미합니다.
* **두피용 스프레이/토너 (추천, 안전한 일상용)**
* **비율**: **1 : 99 ~ 2 : 98** (전체량의 1~2%)
* **설명**: 에센셜 오일의 최종 농도를 약 **0.5~1% 수준**으로 맞추는 안전한 비율입니다. 두피는 얼굴보다 피부가 두꺼운 편이지만, 매일 사용하는 리브온(Leave-on, 씻어내지 않는) 제품 특성상 1% 내외가 자극 없이 지속적인 효과를 내기에 가장 적합합니다.
* **얼굴 피부용 스프레이/토너 (민감성 고려)**
* **비율**: **0.5 : 99.5 ~ 1 : 99** (전체량의 0.5~1%)
* **설명**: 얼굴 피부에 직접 분사할 경우, 에센셜 오일 최종 농도를 **0.2~0.5%** 수준으로 낮추는 것이 자극 방지 및 트러블 예방에 안전합니다.
* **국소 부위 집중 케어용 (스팟용)**
* **비율**: **3 : 97 ~ 5 : 95** (전체량의 3~5%)
* **설명**: 에센셜 오일 최종 농도 **1.5~2.5%** 수준. 넓은 면적이 아닌 특정 부위에 단기간 사용하는 경우에만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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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예시 계산 (두피용 100ml 기준)
가용화제(예: 올리브리퀴드, 폴리ソル베이트 등)와 측백오일을 **1:1**로 섞은 혼합액을 만든다고 가정한 실전 레시피입니다.
* **측백오일**: 1g (약 20방울, 최종 오일 농도 1%)
* **가용화제**: 1g~1.5g (오일과 1:1~1.5 비율로 잘 섞음)
$\rightarrow$ **혼합액 합계**: **2g ~ 2.5g**
* **베이스(물 또는 측백엽추출물)**: **97.5g ~ 98g**
> **실행 팁**:
> 1. 측백오일과 가용화제를 용기에서 먼저 **투명해질 때까지 충분히 비벼서 섞어줍니다.**
> 2. 투명하게 섞인 혼합액에 **측백엽추출물(또는 물)**을 천천히 부으면서 저어주면, 응어리 없이 깨끗하게 희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