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손녀 스웨터뜨기 자랑은 아니구요.
7일 직장에서 택배로 실을 받아
퇴근후부터 만들기 시작했어요.
7-8세 용인데
실이 모자라서 세라님께 부탁하여 한볼 더 전송받았지요.
그러느라고 하루 뜨개질을 쉬고~~
조금전에 완성했습니다.
실이 왼쪽소매아래 보이는 것만큼
간당간당하게 남았습니다.
목을 10CM 높이로 만들어야하는데
실이 모자를 것 같아서 5CM 로 끝냈지요.
스팀에서 물이 떨어져나와서
옷이 얼룩얼룩 젖었습니다.~
예쁜 패키지 고맙습니다~~~
첫댓글 자랑하셔도 될것 같아요 예뻐요
고맙습니다~ 손녀딸 옷은 많이 떠주는데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같아서~
@무무 그 마음 쬐금 알것 같아요
예쁘게 잘 뜨셨어요.
얼굴이 더 화사하게 보이겠죠~
네~부지런히 만들었어요. 무척 예쁜 빨강이예요~~
와우~~ 깔끔하게 잘 뜨셨네요.
손녀가 좋아했으면 좋겠네요.
네에~선생님 덕분에 예쁜 옷 하나 장만했어요~ 좋아했으면 좋겠네요~~~
진짜 예쁜 빨강이네요.
역시 세라니트 디쟌과 실은 굳!입니다.
곱게 잘 뜨셨네요
네~!~빨강이 무척 고운 빨강이어요~
손녀가 무척 좋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