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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글/펌 엄마가 딸에게 마지막 한마디
스스로그러함 추천 0 조회 24 26.05.19 06:45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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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9 14:22

    첫댓글
    그래서 바보는 죽지 않으면 못 고친다고 하는 것입니다.

  • 26.05.21 17:44 새글

    그런 딸이 좀 야속하게 보일 수도 있겠군요.

    그러나 그러함님의 견해에 동의하기 어려운 점도 있고
    딸을 원망하거나 탓하기 보다는
    지금이라도 엄마 스스로 자신을 되찾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의 방식과 개념을 고집한 결과입니다.
    시대가 바뀌면 시대에 맞게 스스로 변화해야 합니다.

    딸에게, 자녀에게 모든 것을 다 바치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폭삭 속았수다에서도 엄마는 뒤늦게 시인이 되어 자신을 찾습니다.

    자녀에게 짐이 되지 않도록
    이제는 스스로 운동도 하고 취미생활도 하고 건강도 챙겨야 할 때입니다.
    이것이 이 시대 부모의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치매가 아니라면 늦은 사람은 없습니다.
    현미 채식을 하고 운동을 하고 자기 삶을 찾으십시오.

    사랑의 표현은 시대에 따라 달리 나타나야 갈등이 없습니다.
    과거의 것을 고집하면 부딪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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