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컷 닭을 울게하지 않도록 하는 방법은 있을까? 순전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아침 일찍 꼬끼오!...라고 우는것은 곤란합니다. 도심근처 에서는 주민들에게 피해가 갈까봐 상당히 조심합니다.
이러한 경우는, 울게하지 않는 것보다 가끔 근처에 달걀을 분배하는 것도 효과적인것 같습니다.
몇가지 소개합니다.
○ 저자세 작전
수컷 닭이 울 때는 가슴을 펴 발돋움해···라고 하면서 울어댑니다전날 밤에 미리 머리가 올려지지 않도록 천정이 15센티미터 정도 높이의 장소에 넣어 두면 울지 않는다고 하는 획기적인 방법입니다. 일본TV 프로그램에서 소개되었던 것 같습니다.
○ 암흑 작전
전날 밤에 빛이 들어가지 않는 캄캄한 상자 가운데서 수컷 닭을 넣어 둡니다. 아침이 되었다고 알아차리지 않음 울지 않습니다.(우리집에서는 효과를 보았음 )
○ 단단히 묶는 작전
발(다리)까지 구속하면 울지 않다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부드러운 헝겊으로 구속 띠를 만들고, 그것을 발도 포함한 닭의 몸에 감아 붙여 리본모양으로 묶어 위를 향하게 해 둡니다.
○ 방음 작전
이것은 암흑 작전시 알아차린 것입니다만, 방음상자 가운데 넣어 두면 울어도 소리가 뿌옇게 흐려 져서 방음이 됩니다. 발포스티폴이나, 모포등 좋은 방음 재료를 고안하면, 그리고 상자를 실내에 두면, 근처에 폐 끼침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개란판으로 닭장을 만들어도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 호르몬 투여 작전
동물병원에서 정기적으로 여성 호르몬을 주사하여 울지 않게 시킨다고 하는 것.
비용이 매월 10만원 이상 걸린다 는 것으로···실용적이지는 않군요. 게다가 계관이 시들어 좋지 않고 슬픔을띈 용모가 됩니다. ㅎㅎㅎ
※ 비용에 대해서는 수의사와 제약 회사, 호르몬의 종류에 의해 차가 있는 것 같습니다.
○ 기타
수술에 의해 우는 관 (성대에 해당하는 )을 제거하는 법, 귀를 들리지 않게 하는 방법등이 있다고 합니다.
첫댓글 닭은 울어야 닭이지 하시는 분들 보시면 말씀이 많겠지만, 좋은 정보 인것은 맞읍니다.
고민 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 저도 한번 해봐야 하겠읍니다. 영원히 해결이 않되는것은 아니네요!
이런 방법으로 케이지 제작도 연구 해볼만 하구요. 좋은정보 감사 합니다.
방음닭장이 가장 현실적이고 그중 닭을 배려한 방법이라 나중에 그럴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그 방법을 선택할것 같습니다..스트레스는 닭에 치명적이니까요^^
도저히 없는것인가요? 저변확대를 위해선 무모한 노력도 해봐야 하는데, 저 또한, 현실이 그렇지 않으니 아쉽습니다.
도전을 해야하는 문제 이긴인데, 섣불리 나서지를 못하는것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사모아님은 저보다 용감하신 분입니다.
저는 닭에 청아하고 맑은 울음 소리가 듣기 좋아 닭을 기르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답니다. 그렇지만 도심에서의 닭 울음소리는 상당히 부담스러운것이 사실일것입니다. 많은 방법을 제시하여 주셨는데 그다지 실효성이 없을것 같습니다. 실험하여본 바는 없지만 저에 생각으로는 입을 필요이상 크게 벌리지 못하도록 할수 있는 특수 마스크를 고안하여 야간 시간대에 착용 토록 고안 하여 보았으면 싶으네요.ㅎㅎ
재래종닭님! 연구좀 해주세요. 가능성 있는것 아닌가요?
스처 지나는 것에 큰 뜻이 있는것인데, 좋은 제안 입니다. 정리를 해볼만 합니다.
이런말 하면 않되는데, 직장님은 제안이라는 말만 나오면 힘들어 하실것 같아요! 꼬마직장님 아닌가요?
져두 많이 연구를 하고있는 부분입니다... ^0^.. ㅋㅋㅋ
일단 저자세 작전은... 실패입니다. 저자세라도 수탉은 웁니다... ^0^.. ㅋㅋㅋ 암흑 작전도... 소용없습니다... 어느정도 우는시간을 벌수는 있으나.. 어김없이 울어댑니다... ^^;... ㅋ
단단히 묶는것도... 어느정도 익숙해 지면 반드시 울어버립니다... ^^;ㅋ 젤 좋은 방법은... 방음장치를 사용하는것이 젤 효과가있을 겁니다. 하지만.. 한정된 공간에서...방음을 한다는건... 좀 무리가 있구요.... 환기가 닭에겐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동물병원에서 인공적으로 의술을 시행하는것이... 젤 좋기는합니다만.. 비용도 많이 들거니와...윤리적이지 못하네요^^;
져두 닭울음으로 늘 고민이지만... 그럭저럭 잘지내고 있습니다.
우는지 ... 이녀석이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불만이 혹시 있는건 아닌가
늘.. 관심을 주고... 하다보면.. 

.. 여건이 되는데로 길러야지... 인위적인 방법은 닭에게나 주인에게나 못할짓인것 같습니다. 
... 
거운 닭생활을 하려면 무엇보다 닭과의 교감과 사랑이 최우선적인것 같습니다 ... 
...
닭이 왜
어느정도 닭들의 마음을 이해할때도 있거든요... 그러다 보면 울음을 울어도 두번 울꺼... 한번 울게끔 할수는 있는것 같습니다.. ^^;..
애완닭과 함께
현실적으로 가장 큰 문제이긴 합니다. 이것이 해결이 되어야 어느 누구나 사랑할수 있는 애완용이 될것인데요.
우리 아들을 이문제로 논문을써 박사로 키워야 할꺼나요?
도심에서 또 주변 이웃들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되는 분들은 큰 고민거리입니다. 저도 위에 적혀잇는것 호르몬투여작전 수술작전은 안해보았지만 다른것을 모두다 해보았습니다. 한마디로 실패입니다. 지금은 방음닭장을 만들어 사용하고 있지만 그것도 완전하지는 않습니다. 문을 꼭 닫아두면 어느정도 소리가 감소되지만 여름에는 하루밤사이에도 영영 가버리더군요 .자기가 처해있는 여건에서 최선을 다해 기르는 방법밖에는 없어 보이네요.
코걸이를 해서 입을 벌리는 것을 제한하는 방법이 있는듯하더군요.모이를 먹는데는 조금불편하지만 울음소리는 제대로 내지못한다는군요.그러나저는 아파트에서 키우면서 여러가지 고민하다가 결국 구석진 농장을 선택하여 지금은 쟈보의 찢어지는 듯한 울음에도 스트레스받지않고 잘 지냅니다.^^저도 아파트에서 병아리를 포함해서 60마리까지 5개월을 키운적이있엇지요.그때생각하면 참~좋은 추억이네요^^
재미있는 방법이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