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암 투병의 길
암은 흑묘 백묘입니다
어떠한 방법이나 치료를 통하여 암을 극복할 수만 있다면
그것은 최고의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삶도
암 투병의 과정도 수많은 갈등의 연속에서
그 무엇을 선택하여야 하고
결정하여야 하기에 순탄한 과정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암 투병 과정은 생명을 담보로 하는
매우 중요한 순간이고 절체절명의 순간이기에
자칫 잘 못된 선택이 돌이킬 수 없는 상황으로 이끌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 어떠한 것을 선택하더라도
통계 결과를 기준으로 평가를 하여야 하고
합리적인 판단을 해야만이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어떠한 간증 사례나 조언도
참고적으로 여기고 나도 동일한 방법을 시도한다고
반드시 그 환자와 동일한 결과를 얻는 것이 아니기에
참고는 하되 신중하게 접근하여야 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암 환자가 어떠한 방법으로
암을 극복하였다고 하더라도
암 환자의 상황이 모두 가 다르기 때문에
많은 변수가 생길 수 있으므로
통계적으로 보아 최소한 51% 이상의 결과가 있을 때
선택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간혹 특정한 요법이나 특정한 것으로
암을 극복하였다고 하더라도
한두 명 혹은 소수의 환자가 암을 나았다고 치더라도
그것을 과신하거나 맹신하는 것은 자제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자연치유에 관하여 많은 관심을 가지는 경우가 있는데
자연치유를 시도하는 것은 반대하지 않지만
환자의 증례에 따라 의학적으로 도움이 되거나
보완해 주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경우에는 즉시 의학적 도움을 받으면서
자연치유를 시도하시기 바랍니다
병원과 결별하거나 부정적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은 안 됩니다
개인적으로 안타까운 것은
대학병원의 표준치료를 받을 수 없는 상황에서
통합의학적 치료와 도움을 거부하거나 무시하고
굳이 자연치유로 힘들게 대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환자의 합리적인 판단이 필요합니다
만약에 항암 성분 운운하는 겨우살이나무를 채취하여
끓여서 음용하는 것보다
미슬토주사를 맞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이고 안전합니다
또, 강력한 항산화 효과가 있는 브라질너트를
매일 번거롭게 먹을 필요가 없이
셀레나제 주사를 맞거나 경구 복용하면 됩니다
특히 백혈구와 호중구 수치가 낮으면
싸이모신알파 주사외 도움 될 수 있는
보완적 치료도 있습니다
특히 저체중으로 인하여 암 악액질 상황인 경우에
TPN주사, 아미노산주사 등이 있고
복수가 찰 경우에는 복수천자를 하거나
알부민을 보충해주는 의료적 행위를 받아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환자의 상태가 위중하거나
저체중과 영양이 부족한 경우라면
일단 병원의 도움을 받고
어느 정도 혈액 검사 항목들이 정상 수치를 유지한다면
그때부터 대처 방법을 변경하면 됩니다
굳이 쉬운 길을 두고
힘들고 어려운 길을 갈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힐링어드바이저ㅣ김동우 010-7216-6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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