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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보(杜甫) 奉和賈至舍人早朝大明宮(봉화가지사인조조대명궁)-杜甫(두보)
巨村 추천 0 조회 64 26.01.06 10:52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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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06 12:03

    첫댓글 杜甫의 좋은 漢詩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詩成珠玉在揮毫 (시성주옥재휘호) ; 붓을 휘둘러 시를 지으니 구슬과 옥처럼 아름답도다.

  • 26.01.06 13:04

    오경의 물시계 소리가 새벽을 재촉하는데
    구중궁궐의 춘색에 복숭아꽃 취한 듯 붉구나.
    햇볕 따사로이 비추고 깃발에는 용과 뱀이 꿈틀대고
    바람이 살며시 불어 궁전에는 제비와 참새가 높이 나네.
    조회를 끝내고 소매 가득히 향기로운 연기를 담아와
    시를 이루니 주옥이 휘두르는 붓 끝에 있네.
    대대로 칙서를 담당한 아름다움을 알고자 한다면
    지금 연못 위 봉황의 깃털을 보면
    문장에 뛰어난 가문임을 극구 칭찬한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26.01.07 08:42

    감상 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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