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크의 화신과 교감하는 붉은 용 토루크 막토]
뉴에이지 종합세트인 영화 아바타가 사랑의교회 십대를 위한 큐티지 QTeen 표지에 등장했다.
예수로 보이는 사람이 꼬리 달린 나비족 여인과 함께 "붉은 용<<" 토루크 막토를 타고 있는 모습니다.
아바타의 뉴에이지 메시지는 너무도 분명해서 누구든지 알 수 있을 정도인데,
영화 속에서 나비족의 구원자인 제이크는 죽음과 부활을 겪는 그리스도의 이미테이터로 나온다.
(참고: http://blog.naver.com/yoochinw/130077432677)
사랑의교회가 공동주관(?)하는 이머징 넥스트웨이브<< 컨벤션에서 어느 강사가 아바타의 카메론 감독을 이 시대의 예언자라고 했다더니, 이것이 큐티지의 표지가 내겐 우연한 실수만으로 보이지는 않는 까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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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도덕률인줄 알았다. 그런데 신앙을 가지고 보니 예언서였다... 지금 세대에게 그나마 예언의 역할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스필버그, 제임스 카메론 같은 사람들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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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학생부 큐티지 QTeen 표지 사진

뒷면

표지 디자이너는 석용욱으로 나와 있는데, 그의 사이트<<에 있는 "Life is Magic..."이란 문구가 눈에 뜨인다.
첫댓글 지금 우리는 이렇게 분별이 안되는 세대에 살고 있습니다. (아바타 영화에 관한 글 - 자료실 #683 참조)
정말...예수님의 성전안에서 저런 일이 있다니...참...충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