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남북극에서 물(H2O) 찾았다
이재구 국제 과학 전문 기자
기사 원문,
http://www.etnews.com/20150411000008
코펜하겐대 뉴스는 7일(현지 시간),
이 대학 나나 비욘홀트 칼손 포스닥 연구원(닐스 보어 연구소)이
화성에서 이같은 물성분으로 된 거대 빙하군 존재 사실을 밝혀냈다고 보도했다.
지금까지 촬영된 화성 사진은
이 행성의 북반구(지구의 덴마크 위도)와 남반구 지표면 아래에 엄청난 양의 빙하대가 있음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그동안 과학자들은
이것이 물(H2O)인지, 이산화탄소(CO2)인지, 아니면 단순한 진흙덩어리인지 알지 못했다.
그동안 화성이
산이나 지표면 등에서 발견된 얼음과 눈은 분석 결과,
모두 이산화탄소 성분의 드라이아이스였다.
따라서,
코펜하겐대 과학자들이 발견한 화성 남북극이
빙하의 화학적 조성이 물(H2O)임을 확인한 것은 뜻밖의 수확이다.
이 물로 된 빙하는
과거 엄청난 물을 품고 있었던 화성에 현재도 여전히 물성분이 있으며,
오는 2039년에 인류가 화성에 도착했을 때, 이를 사용할 수 있음을 말해 준다.
얼음으로 덮여있는 화성의 남.북극에 빙하벨트가 있다.
중위도에도 빙하 벨트가 있다.

화성 궤도 탐사선에서 촬영한 고해상도 사진은
화성 지표면의 두꺼운 먼지층을 보여준다.
남.북극 빙하대의 지표면 역시,
먼지층으로 보였지만,
레이더 측정 결과,
그 아래에 물 성분으로 된 빙하가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사진 = ESA, DLR, 베를린 자유 대학>
과학자들은
미 항공 우주국(NASA, 나사)이 쏘아올린 화성 궤도 탐사선(MRO)의 레이더 관측 결과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밝혀냈다.
연구진은
시간 경과에 따른 화성 남.북극 얼음 형성물의 움직임을 연구하고,
이를 지구에 있는 빙하의 수리 모형(水理模型)과 대조한 끝에,
화성 빙하 속의 물(H2O) 존재를 확인했다.
기상학자이자 빙하 전문가인 나나 비욘홀트 칼손 수석 저자는
“우리는 화성의 얼음이 얼마나 두껍고, 어떻게 변화해 나갔는지를 보기 위해
10년 간의 레이더 측정 결과를 살펴 봤다”고 밝혔다.
과학자들이 나사의 화성 정찰 위성 MRO의 레이더 측정 결과를 이용,
화성의 수천 개에 달하는 빙하의 정체를 알아낼 수 있었다.
이들은 레이더를 통해
빙하 얼음의 두께 변화를 확인해 지구의 빙하와 대조했고, 조성물이 물임을 확인했다.
칼손은
“우리의 계산으로는 빙하의 얼음 체적이 1천500억입방미터에 달하는 것으로 나왔다.
이 정도라면, 화성 표면 전체를 1.1미터의 얼음으로 덮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따라서, 화성 중위도에 있는 얼음은
화성 전체에 얼마나 많은 물이 비축돼 있는지를 알게 해줄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덧 붙였다.
과학자들은
화성의 빙하대를 덮고 있는 먼지 층이
그동안 물로 된 얼음의 증발을 막아주는 역할을 해 왔다고 말했다.
첫댓글 와우~와우~
화성으로 이사가자~~~~~
일부 화성인들이 섬뜩한 입벌리고 마중나와 있으면 어쩌실려고..... ^^


^^
좋은 밤, 편안한 밤되십시요 온라인겜중독 님.
땅속에 화성인들이 지금도 살고있는데..
왠 지구 떼거리들이 2039년에 멋도모르고 몰려오면 ..
그때 한판 붙어봐!
참고로,
화성 관련 음모론 중에서,
화성 기지 내에서만의 인구는
약 67만여 명 정도가 살고 있으며,
이 중 일부는
지구 인류가 아니다라는 얘기도 있었지요.....
만약 맞다면,
화성에서 왕래하며 협조하고 있는 일부 외계인들도 있다라는 얘기입니다.....
이 음모론은
지구와 화성 간의 이동 장치 및 장비는 분명히 존재하며,
필요에 따라서 화성으로 이동해 일을 수행한다라고 주장했었던
앤드류 바시아고가 폭로한 일명 페가수스 프로젝트와도
연관이 있을 수 있겠지요.....
당시 앤드류가
왜 이런 식으로 해서 화성에 가야만 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졌을 때,
당시 정부 관계자는
지구 인류의 생존이 걸린 문제다라고 언급.....
또한, 이전에 밥 딘은

인된 것들은 약 40만 년 전부터의 것들이라고 언급했었고.....
'미국 나사의 극비 화성 프로젝트 폭로' 등에서,
(현재 관련 자료들은
제 3자 저작권 침해 신고라는 이유로,
유투브를 포함하여 모두 계정 해지되었거나, 삭제된 상태입니다.....)
화성의 고대 인공 구조물들이
화성인들을 포함한 다른 지성체들에 의해 건설되어 왔었으며,
또한,
극비리에 일부 밝혀진 지구 내 스타 게이트 그리드를 통해서,
일부 관계자들이 극비리에 화성을 오고 가고 있다라고 언급했었으며.....
또한, 화성의 하늘은
알려진 것과는 다르게, 하늘색에 가깝다고 언급했었지요.....
지난 해에, 이런 소식도 있었다능.....
NASA 前 직원, “화성 표면에서 사람 목격” 주장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1129601005§ion=&type=daily&page
물론 NASA 측은 이에 대해,
아직까지도 공식적인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구와 화성 간....등,
이동 장치인 스타 게이트와 관련 그리드를 발견하고,
오랜 시간을 거쳐 연구 분석하고 이해하여,
외부에 극비로 한 채,
극소수의 특수한 관계자들이 활용하고 있을 가능성들.....
스타 게이트 건도 그러하고.....
화성 기지에서만의 인구가
약 67만여 명 정도 거주하고 있으며,
이 중 일부는
지구 인류가 아니다라는 주장.....등을 비춰보았을 때,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외부엔 철저하게 은폐한 채,
음성적으로는
일부 특정 외계 지성체와의 조우가
이미 있어 왔었다라고 볼 수 있겠지요.....
위 댓글 내용들은


관련하여, 물론 이전에 드렸었던 내용들입니다만은.....
덧 붙여,
수명이 길어야 90일이었던 옛 화성 탐사 로봇 오퍼튜니티 호가
왜 11년 넘게 아직까지도 정상적으로 움직이며 활동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아무도 해석과 해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좋은 밤, 편안한 밤되십시요 우주의식 님.
그래도 내는 화성보다 지구가 좋다~~^^*
당근이지요 ~ ^^ 이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