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을로 사는자는 오직 하나님을 찾는자이다
혼으로 사는 사람은 세상적으로사는데 착한사람이다
육으로 사는자는 정욕으로 사는 사람이다
분별의 영으로 분별 해야한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환상을 통해 또는 사랑 을 보고
또는 사람의 음성을듣고 한다
이니면 동물로도 보기도 한다
나는 어떤 사람이었나 스스로 점검해본다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이방인
처럼 살았을 때가 많았다
육으로는 그래도 살지않은것 같은데
혼으로 살아왔던것 같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예전에 애들이
아주어려 힘들때가 있었다
아이들은 셋인데 무엇을 먹여야하지
하고 하늘을 쳐다본적이 생각난다
그때 하나님 은 그러셨다
들에 피는 백합화를 생각해보렴
저기 전기줄에 새들을 보렴 하시고
부드럽게 말씀하셨다
그후로는 아이들에게 너무나도
풍성하게 먹을 것들을 채워 주시고 먹여주신 그때가 이십년이 흐른 지금에서야 생각난다
영분별 시간에 빚나간 일지를
쓰는것 같다
영으로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더분별하고 확실하게 보고 듣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아멘
이다윗 목사님 이안나목사님 귀한말씀 감사합니다
첫댓글 할렐루야~ 혼의 염려를 내려놓고 영으로 하나님을 찾는 참된 믿음의 고백이 큰 은혜가 됩니다. 가장 막막했던 시절 들풀과 공중의 새를 먹이시듯 풍성한 은혜로 자녀들을 먹이시고 돌보아 주신 신실하신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영분별의 훈련을 통해 더욱 밝은 영안과 분별의 귀가 열려, 날마다 영으로 거하며 주님의 음성을 선명히 따르는 승리의 삶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아멘 아멘 목사님 항상 귀한말씀 주심 감사합니다
전도사님
저두 혼의 생각에서 벗어 나질를 못 하고 살았습니다
귀한 영분별 시간을 하나님 허락하심에 감사를 드리게 됐습니다
언제나 열정적인 전도사님 사역에 영 분별 하여 하나님이 귀하게 쓰시는 전도사님 되시길 기도합니다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사모님 지금은 너무 행복 하답니다 하루하루가 재미 있담니다
전도사님 얼굴에 행복 합니다 보여요
축하 해요
전도사님,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며 “혼으로 살아왔던 것 같다”고 고백하고, 그때도 신실하게 채우셨던 하나님을 발견하시는 모습이 참 은혜롭습니다. 20년이 지나 다시 떠오른 그 기억 속에서 하나님의 세밀한 사랑과 돌보심을 느낍니다. 이제는 영으로 살아가며 더욱 밝히 보고 듣고 분별하여 주님의 뜻을 이루는 귀한 통로로 쓰임받으시길 축복합니다. 🙏❤️
신 전도사님
우리의 완벽한 길은 없나봐요.
지나온 길에서 잘못된 점을 찾고 다시 수정해서 길을 걷지요.
그 길에서 주님이 찾아 주시고 인도 하셔서 영적인 삶을 살도록 하심을 전도사님을 인도하심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