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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러를 위한 작은 모임
 
 
 
카페 게시글
◆ 말러 그리고 우리 그 남자의 시선 그 여자의 표정
허밍 추천 0 조회 333 11.07.19 16:08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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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7.19 20:18

    첫댓글 저 같은 범인은 알 수 없는 신비한 통찰력을 가지셨군요...^^
    그림 감상 잘 했습니다.

  • 작성자 11.07.19 21:55


    레일님~ 신비한 통찰력이기 보다는 그냥 보는 걸 즐겨해요.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1.07.20 22:51


    잘 보셨다니 다행입니다~

  • 11.07.20 13:09

    배저어 가서 만난 아가씨가 맘에 들어요. 혼자 노를 저을 수 있는 짱짱한 완력을 가진... 씩씩한 아가씨가 좋거든요.

  • 작성자 11.07.20 22:52


    남녀노소 씩씩한 모습은 보기 좋죠.

  • 11.07.20 13:26

    괜히 모르는척하는 여인들의 모습이 얄밉네요~~

  • 작성자 11.07.20 22:53


    살짝 얄밉기는 하지만 그래두 귀엽잖아요~~

  • 11.07.21 13:13

    두번째 그림은 여인이 이렇게 속으로 말하는 것 같네요:

    "돈도 없는 주제에 무슨 연애를 하자고... 흥!"

    헤헤헤...

  • 11.07.21 13:25

    첫번쩨는:

    "관두시지 마시고 계속 키스해주세요~~"

    세번째는:

    "나 예쁘지~~롱"

    네번째는:

    "크~~ 취한다."

    다섯번째는:

    "집에 두고온 강아지 어떻게 됬을까? 밥도 못 먹이고 그냥 나왔는데"

    (6,7 생략!)

    여덟번째 (남자가):

    "완전히 맛이 갔구만. 이거 건드려도 몰라!?"

    히히히...

  • 작성자 11.09.22 02:05


    푸앙카레님~ 은근 장난꾸러기시군요. ^^
    저두 장난 되게 좋아해요.

  • 11.07.24 06:30

    다섯번째는 목욕하고 나오는 여인치곤 표정이 좀 비장해요. (안쪽은 여인네들 목욕장) 두번째 여주인공은 흥!~ 이 아니고 남자가 너무 섹시해서 여자가 난감해 하는 거 같구요. 이 남자 돈은 없어 보이는데 거절할 수 없을만큼 매력적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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