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아쉬운 청년한 청년이 짝사랑하던
처녀의 옷을 벗기고 있었다.
그런데
마지막 것이 이상하게 벗겨지지 않았다.
땀을 뻘뻘 흘리며 벗기려고 안간힘을쓰다보니 이것은 꿈이었다.그러자...
청년은 몹시 아쉬워하며 푸념했다.
*
*키스부터 먼저 할 걸….'
ㅎㅎㅎㅎㅎㅎㅎ
첫댓글 ㅎㅎㅎ즐거운 하루 만드세요
흐
ㅎ ㅎ ㅎ
푸하하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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