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점대왕 앨런과, 골밑의 대왕 팀 던컨...
이 둘이 만난다면 진짜 엄청날 듯 싶습니다.
던컨의 포스트업으로 더블팀을 유발한 뒤, 앨런에게 패스...삼점슛...
던컨과 앨런의 2:2 플레이...생각만해도 아찔한 콤비가 될것 같군요.
2.제이슨 키드 - 샤킬 오닐
현리그 최고의 포인트가드와 최고의 센터의 만남...
키드의 능력은 다른멤버들의 능력을 극대화 시킨다는데 상당히 높은점을 주고 싶습니다.특히나, 그 멤버가 샤킬오닐이라면?
이 둘이 콤비가 된다면 우승권에서 당분간은 멀어지지 않을 듯...
3.제이슨 윌리암스 - 트레이시 맥그레이디
만약 이 둘이 만난다면, 리그 최고의 쇼타임 콤비가 될 듯 싶습니다.
티맥에게 필요한건, 빠르고, 패싱능력과 득점력을 갖춘 포인트가드죠.
또한 제이윌의 능력이라면 티맥의 득점력을 살리는데 부족함이 없을 듯...
최강의 쇼타임 백코트가 될 듯 싶군요.
4.페니 하더웨이 - 앨런 아이버슨
아이버슨에게 필요한건 6피트 6인치의 가드를 막아줄 수 있는 뛰어난 포인트가드고, 페니 하더웨이에게 필요한 선수는 득점에 신경쓰지 않게 해줄수 있는 슈팅가드겠지요.
페니가 포인트가드로 뛴다고 했을때 그를 가장 필요하게 생각할 선수가 누구일지 한번 생각해봤는데, 앤써와 함께 한다면 재밌을것 같네요.
앤써의 득점력과, 페니의 센스...생각만 해도 흐뭇할 듯...
5.벤 월러스 - 디켐베 무톰보
그들이 골밑에 있는한, 백코트의 수비력은 그다지 크게 부담되지 않을 듯...
돌파당하더라도 상대팀 가드는 함부로 레이업을 시도 할순 없을겁니다.
아마 리그 최고의 수비력을 가진 팀이 될 것 같네요.
단점이라면 최악의 공격력...-_-;;
6.게리 페이튼 - 레지밀러
게리 페이튼이 운을 띄우고 레지밀러가 덧붙이면 부처도 당해낼 수 없을겁니다.
경기하는 내내, 그들의 입담에 시달려야만 하는 상대팀 선수들을 생각해보면..
경기는 둘째치고, 참 뜨거운(?) 경기가 될 듯 싶네요.
흥분을 주체하지 못하는....-_-;;
다분히 개인적인 생각들입니다.
그냥 저렇게 팀이 되면 재밌을 것 같아서 끄적여봤는데...태클은 사양;;;
강하다, 라기보다 재밌을 것 같은 콤비입니다;;
이 외에 재밌을것 같은 콤비는 댓글로 달아주시면 감사;;
첫댓글 1번 원츄요^^;
1번은 정말 상대팀 환장할듯;;
참고로 1번은 제가 지금 라이브 겜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말릭로즈랑 로버트오리랑 2:1 트레이드 요청하니까 옳다구나 하고 앨런을 주더군요...멍청한 컴퓨터 ㅋㅋㅋ
2번의 콤비보단 샤크 코비 콤비가 더썌 보이네요~ 샤크는 거의 포스트 플레이로 골을 넣는 선수니깐요~
제가 게임에서 사용하는 오닐-모닝은 어떨까여? ^^;
6번...과연 누가 얼마나 견뎌낼지...
레이 알렌 팀 던컨 좋겠네요~
4번..원츄..-_-+..
아이버슨-피어스 상대팀이 아무리 30점차로 앞서드라도 종료직전까지 긴장의 고삐를 늦출수 없는 흠 ㅋ
조던 오닐... 히히
음... 게리 페이튼 - 라시드 월러스.. 한다면.. 맨날 붙을 것 같은데;;
3점의 귀재.. 레지밀러 + 리바운드의 귀재.. 로드맨이 만난다면...?
님 상당히좋네요 언제나 현실에서불가능한건 live겜에서하는데 이거6개 꼭하겟습니다 참고로 전 트레이드제한없음으로합니다 언제나 ok하게...
게리 페이튼이 운을 띄우고 레지밀러가 덧붙이면 부처도 당해낼 수 없을겁니다. 6번 강추~^^
3번...4번...원츄우~~~ㅋㅋㅋ...
5번...누가 인사이드에서 득점을 얻어내고 누가 오펜스 리바운드를 잡을 것인가...
예전 올스타전에서 아이버슨-카터가 호흡이 잘 맞더군요. 이쪽도 원츄
4번은 저번에도 제가 쓴글이죠..그런데..실용가능성이 너무 떨어져서 ㅜ.ㅜ
엇.. 저도 팀 덩컨+레이 알렌 콤비를 쭉 상상했었는데 ;; 덩컨이나 샌안토니오 하면 3점슛 부재가 자연스래 떠오르나 봅니다.
ㅋㅋ 스토야코비치와 노비츠키 콤비추가추가..^^* 외국인 콤비하믄 잼난뒤.. 키크고 슛 좋고 내외곽 겸비..ㅋㅋ 수비하기 힘들꺼 같은뒤..^^
5번에 오펜스 리바운드야 비스트가 잘 잡아줄텐데요? 단지 인사이드 득점은 암울..;
전 5번 강추.득점이야 뭐 쬐금ㅡㅡ;;암울하겠지만,짐승(얼굴만 봐도 위압감이.ㅡ.ㅡ.)과 무톰보가 인사이드에서 버티고 있다는 것을 상상만 하더라도 상대팀이 상당한 위축될듯.ㅡ.ㅡ.
최강의 콤비는..가넷 티맥 조합..제가 가장 바라는 조합이죠,.,라이브에서도 트레이드 제한있음해놓고 겨우겨우틀드 해와서 같이 쓰고 있어요..^^
라이브에서 미네소타로 가넷 야오 티맥 라인업 만드니 인사이드로 오기만 하면 다 찍어버린다는... 1.5배 이상의 리바운드와 블럭. 근데 재미가 없어요..-_-;;
4번 참 괜찮네요 ㅎㅎ
2번 빈스카터랑 키드 키드가 공을 링근처로만 던져주기만 하면 됩니다 토론토에는 그럴 선수가 없네요... ㅡ.ㅡ;;
.제이슨 윌리암스 - 트레이시 맥그레이디 맘에 들어용~
6번에 올인... 아무도 견딜수 없다에 한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