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한주간 월,목요일 한부본에서 예배를 못드리고 하니까 왠지 허전하고 밥먹고 숭늉을 안 마신것 같은. 아니 식사후 꼴초 중독자들이 담배 한모금 못빨은
느낌 아무튼 일상생활에 하나가 빠진 허전함에 나자신 깜짝 놀랐다.
시간 시간이 유익했다.
영 엑스레이를 찍기위해 분별해야 하는것이 있다.
첫번째 육적인 것을 활용하여 분별 한다. 기쁨과 슬픔 등.
두번째는 혼 적인것을 활용하여 분별 한다. 하나님과 있는가 세상과 있는가?
해서 영적인 부분을 완성하게 된다.
성령님과 대화하라.
어떤것이 대화인가?
쌍방 교류를 해야한다.
일방 하지말고 성령님의 음성을
듣고 그분의 결정을 인정하라.
2번째 시간 데이빗리목사님 이어 이안나목사님 시간 이다.
성령님을 통하여 영분별하라.
선입견이 들어올 틈이없다.
환상을 보고, 말씀을 듣고, 대언을 하는 것.
실습을 하는데 3명을 하는데
한사람 한사람 볼때마다 환상이 보인다.
이전에는 볼려고 노력해도 안보이는데 이제는 눈을 감거나
생각을 할때마다 보인다.
그리고 말씀이 들린다.
넓은 정원이, 해변가와 등대, 치마를 입고 공을 타는 이쁜 아기곰.
모두다 위로와 평안 힘을 주는 대언들이다.
참 신기하고 나 자신 조차 위로가 되어지는 시간들이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나도 끝까지 종으로 이렇게 사용하소서.
데이빗리목사님 이안나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첫댓글 아멘 ❤️ 한부본 예배가 일상의 한 부분이 될 만큼 사모하는 마음이 커지셨네요. 무엇보다 이번 훈련을 통해 성령님과의 교제가 일방적인 기도가 아니라 묻고 듣고 순종하는 관계임을 깊이 깨달으신 것이 귀합니다. 환상과 음성을 경험할 때에도 늘 말씀과 사랑의 열매 안에서 잘 분별하시며, 고백하신 것처럼 끝까지 겸손한 주님의 종으로 아름답게 쓰임 받으시길 축복합니다. 🙏❤️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알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성령하나님 관계를 정립하는 시간들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직도 날 쓰시기 위해 기회를 주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목사님, 영분별 훈련을 통해 영적인 눈과 귀가 열리고 하나님께서 보여주시고 들려주시는 것을 경험하셨다는 고백이 참 은혜롭습니다. 무엇보다 선입견을 내려놓고 성령님과 교통하며 분별할 때 누리는 안식과 평안을 경험하셨다니 감사해요. 앞으로도 말씀과 성령 안에서 더욱 깊어지고, 받은 은혜를 통해 많은 영혼을 위로하고 살리는 귀한 종으로 쓰임받으시길 축복합니다. 🙏❤️
아멘 아멘 아멘
한부본을 통해 내가 모르고 있던 영의 세계를 열어 보여 주셨습니다.
우리 하나님의 놀라우신 역사를 성령하나님 알게 하시고 부족한 종의 영을 흔들고 깨워주셨습니다.
지금도 이 영의 세계를 알지 못하는 눈은 있으나 보지 못하는 영적인 맹인들이 얼마나 많은지요.
이들을 깨워야지요.
목사님 저도 아침. 6시 데이빗목사님 안나목사님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는데ㅡ
바빠서 못들을때면 무지 허전하더라구요~
이제 스며드셨군요♡
보고싶네요^^
목사님 이따뵈어요
아멘
100% 동감입니다.
ㅎ 있다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