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같은 파도가 넘실대는 바다와
아스팔트 같은 바다를 만나기도 한다.
그럴 때마다 느끼는 건….
우리네 인생길 저와 같은 것인데
앞에 닥친 풍랑을 보고 죽는다고 발버둥 치는 그 모습.
언제련가…
어느 때련가…
그것도 아스팔트 같은 잔잔한 파도였음을….
그걸 깨달은 순간
흙발 같은 머리가 백발로 변하고 있더라.
철들고 나니….
첫댓글 저....가끔올리시는 글보고 생각한건데요 책으로 내보시면 어떨까 하는생각요^^
구슬도 꿰어야 보물이라는데 아직 구슬이 몇개 안됩니다. ^_^*
흙발 같은 머리가 백발로 변하고 있더라. 철들고 나니….맞습니다 맞고요...
^_^* 빙그레~
저도 백발로 변하고 있어요... ^^
벌써 그 나이 됐나 봐요
첫댓글 저....가끔올리시는 글보고 생각한건데요 책으로 내보시면 어떨까 하는생각요^^
구슬도 꿰어야 보물이라는데 아직 구슬이 몇개 안됩니다. ^_^*
흙발 같은 머리가 백발로 변하고 있더라.
철들고 나니….
맞습니다 맞고요...
^_^* 빙그레~
저도 백발로 변하고 있어요... ^^
벌써 그 나이 됐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