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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가 있는 주막 4월14일(금)출석부 세탁기 괴담
몽연1 추천 0 조회 214 23.04.14 09:12 댓글 4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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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4.14 09:21

    첫댓글 조금 으시시 하네요
    진짜 그렇다면
    무서워요

  • 작성자 23.04.14 12:08

    귀엽게 봐주세요~
    양말 아녔음 전 타격이 큽니다 ㅎ

  • 23.04.14 09:32

    세탁기가 먹은거군요
    전 와이프가 색맹이라 짝 안맞는 줄~~ㅋㅋ

    그래서 두 개의 양말 서랍이 있습니다
    하나는 짝맞는,
    하나는 짝잃은.
    그러다 짝잃은 통에서 짝 맞추어
    짝맞는 통으로 옮기고.

    새벽에 출근하는데
    한방쓰는 와이프,작은딸 잠 안깨게 하려고
    어둠속에서 꺼내어 신고 오다보면
    어떨 땐 목 널어진 양말이 걸려
    탄력 못 받는 날도 있습니다.
    이번만 신고 버려야지 했는데
    또 빨래 수거통에 넣고
    세탁한것이 아까워서
    이번만 신고 버려야지가 되돌이 표가 되고 ㅎㅎ

    양말 한짝으로도 쓸 말이 제법 되는데
    버선신던 옛날에는 오죽 했겠습니까요 마님~♤

  • 작성자 23.04.14 12:10

    阿姨 에서 마님으로 내쳐졌군요 ㅜ
    무튼 두식구 집도 이러할진데
    그 집 사정은...ㅎㅎ
    몰래 출근....? 웃픈데요?
    뱃등님의 인품으로 봐선 배려겠습니다만?

  • 23.04.14 09:40

    세탁기가 양말을 삼킨다ㅋ
    가끔 양말 한짝이 없을때도 있었는데~
    세탁기가 양말을 삼키나
    봅니다ㅎ
    즐거움이 가득한 불금 🔥 되세요~^^

  • 작성자 23.04.14 12:11

    그러다네요.
    안그러면 잃어버린 양말짝을
    설명할 방법이 없어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3.04.14 12:12

    맞습니다만?
    뉘시온지용?

  • 23.04.14 09:50

    울집 양말은 블랙 늘 같은 모양 으로 셋트로 구입 하죠ㅎ
    남정네 양말 이야기죠
    이유인즉은 세탁기가 한짝을 집어먹는통에 ㅋㅋㅋ

  • 작성자 23.04.14 12:12

    앗...리즈향님...올만여라.
    그 집 세탁기도 포식잔가 봅니다~ㅋㅋ

  • 23.04.14 10:13


    누구나 사는 모습 비슷하구나 하며 미소짓습니다 ㅎ
    우리집도 짝잃은 양말들
    세탁기가 먹은거였군요 ㅎㅎ

  • 작성자 23.04.14 12:13

    그랬다네요?
    우리 그렇게 믿어요.ㅎㅎ
    고백하건데 티셔츠 소매 속에서
    발견한 적도 있어요 ㅎㅎ

  • 23.04.14 10:15

    작년에 잃어버린 양말 한 짝
    끝내 돌아오지 않았어요 ㅎ

  • 작성자 23.04.14 12:14

    세탁기 점검 해보세요.
    갸 창자 속에 있을지도......

  • 23.04.14 10:16

    사람사는건 전세계 어디건 비슷비슷하답니다.

  • 작성자 23.04.14 12:14

    그렇지요?
    별거 있겠어요...거기서 거기....^^

  • 23.04.14 13:02

    @몽연1 맞습니다

  • 23.04.14 10:50

    짝잃은 양말 언젠가는 돌아 오겠지 싶어 모아 두었는데
    이제야 범인을 알았네요 ㅠㅠ

  • 작성자 23.04.14 12:16

    빠른 포기도 때론 현명한 방법일 수도
    있다는거....살아연서 터득한 방법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 23.04.14 10:56

    그랬군요~~ 매번 짝잃은 양말이 그래서 생기는군요~~^^
    그래도 불타는 금요일, 멋지게 보내십시요~~

  • 작성자 23.04.14 12:17

    믿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불타는 금욜 되시길요~

  • 23.04.14 11:02

    하하 짝잃은양말
    한군데 모아두면 진짜 어디선가
    담번에 꼭 나오드라구요~~
    그때 맞춰 신음 되는데...

    갑자기 안보이는 경우는
    진짜 세탁기가 집어먹는거군요?
    ㅋㅋㅋㅋ

  • 작성자 23.04.14 12:18

    ㅎㅎㅎ 우리 그렇게 생각 해부러요.
    글 올리고 보니 세탁이란ㅌ공감코드가
    있어서 반가웠단 말씀 드려용~
    봄맞이 3탄은요?

  • 23.04.14 11:10


    ㅎㅎ
    개울가에 가서 빨래 한것도 아닌데
    왜 양말이 세탁기 안에서
    없어 지는지 희안 했는데
    그런 괴담이 있었군요.

  • 작성자 23.04.14 12:20

    아....개울가 빨래...할 말 많아요.
    떠내려가는 옷가지 잡느라 덤벙대던
    시절이 있었으니 확 그리워 지네요~

  • 23.04.14 13:57

    ㅎㅎ
    세탁기에 넣을 때 부터
    짝이 없이 외짝으로 들어간 게 있더라고요.
    나중에 보면~ 바닥에 떨어져 있는 경우가 대부분..ㅎ

  • 작성자 23.04.14 18:53

    그쵸?
    무튼 세탁기가 먹는다는 말에
    엄청 웃었어요~

  • 23.04.14 16:25

    리얼리?, 쩐 더 마? ㅋㅋㅋ
    .

    양말이 꼬랑내가 쩔어 냄새가 구수하다고 합니다.ㅋㅋㅋ
    .출~~~~~첵~~~~~

  • 작성자 23.04.14 18:53

    그런 신박함이....^^

  • 23.04.14 18:51

    양말을 빨려고 벗어 놓으면 꼭 한짝이 어디 가고 없어요
    참 짜증 나고 속상한데 걍 빨아 버리면 언젠가 어디서 슬그머니 나올 때도 있더군요ㅎ

  • 작성자 23.04.14 18:55

    맞아요...따로 모아뒀다가
    나타나면 맞춰주는데
    짝잃은 양말은 계속 나오니...이런 유머가
    세계 공통인가 봅니다~^^

  • 23.04.14 18:56

    @몽연1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다른 사람도 그런가 봅니다
    찾아보면 외짝이 수두룩 하지요

  • 23.04.14 20:42

    세탁기를 멀미하게 한는 약이 있으면
    잘 팔리겠읍니다
    세탁기를 토하게 하여
    그간 잡아먹은 것들
    다 토하게 하면
    엄청 편하겠죠 ?

  • 작성자 23.04.15 21:25

    그럴까요?^^
    주말 해피하시길 빕니다~

  • 23.04.15 07:36

    한짝이 어디갔을까요? ㅎ
    늦었지만 웃으며 출석합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

  • 작성자 23.04.15 21:25

    긍게요~
    어쨌거나 세탁기를 돌릴때마다
    양말 먹지마~
    말 건네는 재미도 쏠쏠해요~

  • 23.04.15 08:03

    세탁기안에 양말 먹으며 사는 귀신을
    쫒기위해 퇴마사 회사 하나 창립해야 할 듯...
    미국영화 "고스트바스트" 처럼...ㅎ ~

  • 작성자 23.04.15 21:23

    걍 먹게 둬요.
    티셔츠 안먹는게 월매나 다행인디유~^^

  • 23.04.15 23:20

    @몽연1
    ㅎㅎ~ 댓글 굿..!!

  • 23.04.15 13:34

    우리집 세탁기에 못보던 양말이 ..... 혹시 순간이동을 ?

  • 작성자 23.04.15 21:22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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