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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사의 길을 걷는 사람들
 
 
 
카페 게시글
수험일기(喜.怒.哀.樂) 우당탕탕 생유예 노무사 수험일기 (완결)
아잉어려웡 추천 11 조회 13,168 24.09.04 16:06 댓글 35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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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8.24 00:55

    안녕하세요~! 저도 '다시 도전 하면 어떨까?, 한번 더 하면 차근차근 잘 할수 있을텐데!'라는 생각을 하고는 합니다!
    특히 팍팍한 현실에 부딪힐때마다 '노무사가 되었다면 달랐을까?' 싶기도해요.
    헌데 반대로 말하면, 지난 수험기간동안 최선을 다하지 않았나? 라고 스스로에게 묻는다면 그건 아니거든요!
    필사적이고 처절하지는 못했지만, 나름 그 시간동안 최선을 다했던 것 같아요.

    아, 현재 인사팀에 취업해서 열심히 일하고있습니다!
    시험에서 벗어난 사람들이 반드시 도피가 아닌 새로운 도전일 수 도있는거니까.
    제가 한 선택에 후회는 없도록 지금 자리에서 새로운 최선을 다해보려고합니다!

    여담으로 요즘은 오래 달리기에 다시 빠져있습니다. 내년 마라톤준비를 슬슬 해보려고요.
    마라톤을 하는 사람들이 모두 sub3에 들지 못하더라도, 저마다 열심히 달리고 있잖아요?
    어느 지점에서 어떤 시간을 보내고 있든 미련갖지 않도록 현실에 집중하려고 하고있어요!

    저도 어제에 대한 후회와 내일에 대한 불안속에서 살지만, 그게 오늘을 뛰게하는 힘이기도하니까!
    응원합니다~!

  • 25.08.24 20:48

    @아잉어려웡 인사팀에 가셨다니 정말 잘되셨습니다! 글에서 다독가의 향기가 나요. 분명 어디서든 잘 지내실 거라 생각합니다.
    작년 막 처음으로 0기 들을때 이 글을 읽었었는데 2차 6일 남겨두고 다시 읽게 되었네요..😅
    저 자신도 파이팅이고 이율님도 응원하겠습니다!

  • 작성자 26.02.09 15:15

    @35기노무사 늦은 답글이지만 무사하게 다녀오셨길 바랍니다~_~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3.31 18:08

    그렇습니다. 응당 사내란

  • 26.04.09 00:15

    아직듀 아잉어려웡님 수험일기 읽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작년부터 카페가 허전해진 느낌은 아잉수험일기가 안올라와서 인듯 ..ㅎㅎㅎ 너무 응원해요 이율님 ! 👊🏻👍🏻

  • 작성자 26.04.09 14:38

    확실히 월급은 달콤하고 안정적인데....
    종종 수험판을 궁금해하는 이런 우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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