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복을 입고 성모마리아를 공경하며 공동체 생활을 하는 개신교 수도단체가 있어 지금까지 가톨릭교회를 가리켜『마리아교』운운하던 일부 개신교파들의 그릇된 인식을 고쳐줄수 있게 됐다. 성모마리아에 대한 새로운 신심을 갖고 평생을 동정녀로서 하느님을 위해 살것을 서약한 기독교마리아 자매회(루터파)는 지난 81년 한국에 진출, 기도를 통한 교회일치를 도모하고 있다.
성모마리아를 모범으로 삼고 본받으며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사랑 회개 완전한 응답으로 공동체 생활을 하고 있는 기독교마리아 자매회는 서울 중구정동 17의 4번지 외인연립주택에 한국지부를 설치, 세바스티아나 자매(독일인) 파쇼나타 자매(카나다인)를 파견했다.
제 2차 세계대전의 폐허속에서 젊은 기독교인들의 회개를 통한 부흥으로 생겨난 기독교마리아 자매회는 1947년 마더 바실레아 슐링크와 마더 마티리아 마다우스에 의해 설립됐으며 서독「담슈타트」에 「가나안」본원을 두고 있다.
가나안의 정신인 화목함을 모또로 고독하고 희망을 잃은 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며 교회일치를 위한 기도생활을 해온 기독교마리아 자매회는 1960년이후 빠른속도로 확산, 현재 23개국에 지부를 두고있다.
기독교마리아 자매회는 지난 70년 극동방송을 통해 한국에서의 방송프로그램을 시작한 후 마더 바실레아 슐링크의 책들을 한국어로 번역하기 시작, 관심을 끌기 시작했다.
방송프로그램이 시작되고 책이 출판되자 여러곳에서「가나안」한국지부설치를 요청받은 기독교마리아 자매회는 80년부터 준비, 81년가을 한국에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기독교마리아 자매회는 한국진출 후 극동방송「월요 내가 매일 기쁘게」를 비롯 출판물ㆍ비디오 테이프를 통한 복음전파ㆍ매주 영어ㆍ독어 성서공부ㆍ매월「교제의 날」등을 마련, 나눔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한국 진출 이 후 몇몇 가톨릭 수녀회와도 꾸준한 교류를 갖고 있는 기독교마리아 자매회는 각 가톨릭수녀회와 폭넓은 나눔을 원하고 있다.
기도로 이어지는 하루일과ㆍ수도복착용ㆍ입회 7년후 종신서약 및 반지수여 등 가톨릭 수녀회와 유사한 점을 많이 갖고 있는 기독교마리아 자매회는 설립당시 영국ㆍ독일 등 여러 가톨릭 수도회를 방문, 공동생활의 모습을 배우기도했다.
또한 수도복중 머리수건은 하느님을 섬기며 주님을 위해 살고 있음을, 허리 띠는 가난과 순명을, 가슴에 새겨진 십자가는 예수께 속해 있음을 가장 잘 드러내는 표시이다.
기독교마리아 자매회는 입회 7년후 서약과 더불어 반지수여를 하게 되는데 이는 예수께서 죄인과 더불어 사랑의 언약을 맺는 표시로 풀이되고 있다.
이처럼 완전한 공동체 생활을 통해 부르심에 항상 응답하고 있는 기독교마리아 자매회는 가톨릭과 개신교의 화해, 일치를 위해 기도하며 특히 성모마리아의 새로운 인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기독교마리아자매회는「오늘날 살아 계시며 역사하시는 하느님」「시나이산ㆍ그 황금의 생명줄」「세상에 대해 눈물흘리시는 하느님」「하느님의 사랑하는 마음이 상청입을 때」등의 비디오 테이프를 제작, 원하는 단체ㆍ모임을 방문 상영해주고 있으며 선교와 나눔을 위한 슬라이드ㆍ도서출판 등에 주력하고 있다.
『한국말이 어려워 아직 제대로 배우지 못했다』는 기독교마리아자매회 자매들은 『한국을 무척 사랑하고 있으며 이곳의 생활을 사랑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기독교마리아 자매회는종파를 초월 개방돼 있으며 현재 한국지부에는 이금순양이 동회 지원자겸 봉사자로 함께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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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를 공경했던 루터와 달리 한국 개신교는 가톨릭을
마리아교라 비난하며 결을 달리하는데
미국서 들어온 한국 개신교는 유럽 개신교의 이단인가?!
첫댓글 가나안 성도들이 더 낫다는 생각도...
그리고 어떤 동기에서건 어머니교회에서 떨어져 나가는 교회들은
갈라진 지체가 되어, 교회의 하느님인
우두머리인 나에게서 오는 은총인 피와 영양을 얻지 못할 것이다.
그들은 스스로 아버지의 집을 떠난 탕자와 같이
그들의 덧없는 재산을 누리다가
다음에는 점점 더 심해지는 변함없는 비참 속에서 살며,
그들의 영적인 지능을 너무 무거운 음식과 술로 무디게 하고
그 다음에는 더러운 짐승들이 먹는
쓰디쓴 도토리나 먹으면서 신음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가,
마침내 뉘우치는 마음으로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와 '저희들은 죄를 지었습니다.
아버지 용서해 주시고, 아버지의 집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고 말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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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성경의 정통성 위장의 결과는 오류 해석이 교리로 정착되고 이게 반지성이 되어
기독교 외에 모두 지옥, 성모 원죄없으신 잉태 부정,
사도전승 배척, 교도권 배척으로
하느님 모독 행태니 뭘 제대로 알고 믿는 건지...ㅉ
바벨론 음녀 사탄아.
썩 물러가라.
성경
외에
사람들의 가르침
천주교 교리, 개신교 교리
니골라당들의 가르침을
전파하시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어쩌다가 니골라당의 사수꾼으로 전락하셨습니까?
성경 읽기가 힘들어서 안 읽으셨습니까?
성경을 읽었다면
성경에 없는 것은 단호히 거절했을 것인데요
안타갑습니다.
또 니골라파의 가르침을 따르는 자들도 너희 가운데 보인다.
회개하고 태도를 고쳐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속히 가서 내가 갖고 있는 칼로 그들을 칠 것이다. 계2:15-16
어미니 교회에서 갈라져 나간 지체인 교회는
그리스도의 은총인 피와 영양을 얻지 못할 것이다.
불가타 예수님은 하나님 과 동일한 하나님 이십니다 인간을 구원하시시 위해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셨을 뿐입니다 어디 마리아 을 예수님보다 높이는 이단 사상을
전할려고 발악을 합니까 씨도 안먹히는 이단사상 마리아 가 예수님 보다 위라면 카톨릭 과 기독교 는
교류 왕래갸 없읍니까 마틴 개혁시 기독교인 죽음과 고문 인간으로 할수없는 악독한일 한게 카톨릭
집단이랍니다 그런 역사가 있으니엄청난 시간이 지남에도 합칠수 없지요 카톨릭 성경은 성경이라 볼수도 없고;;.
하느님 구원 경륜을 다시 공부 하시죠.
아버지에대해 아들이 또 보혜사가 동등하다는
마귀교리 삼위일체를 믿는 새땅님은
회개하시요...
님도 광의적으로 볼때는 천주교신자에요....
이해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