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표 분실로 엄빠를 몰라요
꽃이 피기까지 매일 들여다 보며ᆢ 마음은 설레이고ᆢ 어떤건 피지도 않은 꽃잎을 궁금해서 열어 보다 찢어지면 마음도 찢어지듯 아프고 ~ㅎㅎ부지런히 움직여야 겠어요첫꽃으로 봉우리 진 것이 있는데 ᆢ궁금해서리 얼른 출근 하려구요~^^
첫댓글 엄빠몰라도예뻐요^^
감사합니다 👍
아주 예쁜색으로 피었군요우리님들 재주도 좋아자꾸 새롭고 이쁜색을만들어내십니다
어느 고우신님께서 주신 나눔이었지요감사합니다 👍
아기자기 하니 예쁩니다~
좋은데요. 소형일것같은 느낌이 드네요.트윙클스타가 연상됩니다 - 트윙클스타가 환경에 따라 달리 필때가 많긴하지만요
저두 트윙클스타가 생각났었다지요크기는 10센티 조금 넘어요감사합니다 👍
첫댓글 엄빠
몰라도
예뻐요^^
감사합니다 👍
아주 예쁜색으로 피었군요
우리님들 재주도 좋아
자꾸 새롭고 이쁜색을
만들어내십니다
어느 고우신님께서 주신 나눔이었지요
감사합니다 👍
아기자기 하니 예쁩니다~
감사합니다 👍
좋은데요. 소형일것같은 느낌이 드네요.
트윙클스타가 연상됩니다 - 트윙클스타가 환경에 따라 달리 필때가 많긴하지만요
저두 트윙클스타가 생각났었다지요
크기는 10센티 조금 넘어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