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너무 많이 들어와 잠결에 메모하느라 비몽사몽에 적어서
글이 순서가 뒤죽박죽입니다 양해바랍니다
★갑자기 배경이 나오며 제가 꿈속에서 아는 남 녀 들과 여행(12 42)을 간듯하네요.
흐름한 한옥집(5)이 보이고 그 안에 친구들이 있고 저는 밖에 나와서
치아(2끝 39) 에 낀 고기찌꺼기를 빼고 있는데 한 남자가 와 저보고 친구들이
같이 와인(26)한잔 하며 건배(6)하자고 하네요
찌꺼기를 다 못뺐어 같이 못마셨어요.
다시 밥(3 23)도하고 반찬도 만들어서 다같이 밥 먹었는데 또 저만 빠졌네요(왕따?1 29?)
제가 늦게 도착해 다들 다 먹고 설겆이(20 31) 하려고 빈그릇과 반찬이 조금남은 그릇과
국물)0끝)과 보리밥(6)이 밥공기에 반그릇 정도 남은것이 보이고
제가 배가고파서 먹겠다고 합니다.
★청색 싸인펜(16 25이 바닥에 굴러서 제 발쪽(4 22)으로 오는것 보고있는저입니다.
★제가 닭꼬지(0 1끝)를 들고 있고 뭔가 다른것 하다 제 맘되로 뭔가 바꿔 기계(6 23)가
고장이 나고 닭꼬지 다시갖고 오려니 걱정(12)이 태산같네요.
멀리 보이는 아줌(4 10)에게 부탁하려니 아찔하고
마치 현실처럼 느끼며 꿈 장면 바뀌고
★제가 집에서 나갔다가 다시 돌아와보니 모르는 두 사람이 한명은 칼(1 5 35)들고
또 한명은 총(14 35)들고 두명이서 결투(15)하려는듯 자세취하고 있어요
★전화번호 (21) 명단(10)이 메모지에 적혀있는것이 보이는데 예전에 (아주 오래전에)콜드수
직장 (8)같이 다녔던 사람들 이름(13 14 4) 이네요
꿈속에서는 전번이 선명했지만 꿈깨고 다잊음
그중 한명의 이름이 눈(0 1끝 23)에 뛰는데 전(5끝) 정연 이라는 이름이네요.
말한마디 안했지만 좋게 보았던 기억입니다
★방안(13 19 10)에 장난감(3 33) 이 어지러져 있어 제가 치우려고 하는모습인데
비자루(2 9?)로 했는지 가물...
남자아이(42)가 어린데 제 동생(28)으로 인식되고 누군가 필요한것 갖고
올것이라고 말합니다 (현실에 남동생없음)
★제가 미장원(33 37)에 있다가 나오면서 왠 남자(14 18 39)가 수상해 보여 저 따라올것같은
기분이 들어 다른길로 가려고 피해서 가는데 저와 마주칩니다(쌍수?)
첫댓글 대복이루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총은 무슨총 이었나요?
총종류잘 몰라요 그냥총이라는것만 보엿어요
@tlsdmlsns 단층은 뭐지?
권총 인가요?
@우리가족 만세 오타엿어요
@우리가족 만세 큰총은 아니었어요.
감사합니다~
공유 감사드려요~
총 5끝수
닭꼬치 ㅡ 연번.
잠난감 치워 ㅡ
3끝수 약. 청소면 21.
수상한 남자 ㅡ 21 이 수상하네요.
마주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