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키뉴 빌리지 스타터 하우스1번지가 약간 소란스러워졌네요.
누가 이사왔나봐요.

" 나랑 얘기 안 할거야? "

" 또 가을 샐러드 먹자며.
지금 여름이거든? 다른 것 좀 먹으면 안돼? "

" 안돼 "

" 왜? 너가 좋아하는 음식이라서?
연애할 땐 내가 좋아하는 스파게티만
죽어라 먹더니! "

"..........."

"1000시몰레온밖에 없으니까 그렇지..."
.
.
.
.
신혼집 꾸미느라 돈이 1000시몰레온밖에 남지 않은 보일리카 부부.
안정적인 결혼생활이 될 수 있을까요?
첫댓글 오~깔끔하면서도 조금은작은 스샷이 마치 웹툰을보는 느낌...신선합니다.좋은 이야기부탁드립니다.^^
그래도 1.000시몰이면 스타트에선 좋은편이않을런지요...
ㅋㅋㅋㅋㅋㅋ천 시몰ㄹ레온뿐이잖아..☆★
제목부터ㅓ 쏙 마음에 드네요 다음편 기대하고 있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