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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글/펌 된장과 김치가 몸에 좋을까? 나쁠까?
병과득 추천 0 조회 57 26.05.19 15:26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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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5.22 06:33

    나는 몇번이나 큰병으로 병원에 더이상 치료가 안되어
    고기와 오신채를 끊고 순수 채식과 킬탄을 하고 부터 내운명과 삶이 많이 달라 졌다

    그러나 한눈 팔고 방심하면 쫓겨난 도둑은 내자신의 나약하고 비겁한 본성을 정확히 알고 찾아와 온갖 장애물을 만들어
    더 세게 나를 겁박하고 유혹 한다
    킬탄을 하니
    알아차리고 통제 하는 힘도 그보다는 날로 더 세어 지는것 같다.

    아직 갈길은 멀고 불씨는 여전히 남아 있다.
    오늘도 내가 한다는 순간 또 넘어지고 쓰러진다 .
    그러나 걱정하지 않는다 .
    내가 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내안에 지고의식에 모든것을
    믿고 맡기고 나는 느낌과 흐름대로 그냥 따라 간다.

  • 26.05.21 17:19

    발효는 소화 부담을 줄여주지만
    원 재료의 일부는 변형이 일어납니다.
    또한 김치와 된장의 소금에 의해 위장에서 발암물질인 아질산염으로 작용할 수 있고요.
    그렇다고 김치와 된장이 해롭다고 주장하는 건 아닙니다.
    저도 좋아하고 자주 애용합니다.
    그러나 마치 김치와 된장이 특출난 건강식품인양 확대 해석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특히 위장에 문제가 있는 경우(특히 위암의 경우) 소금을 일시적으로나마 줄이는 것이 좋을 때가 많기도 하고요.

  • 26.05.21 20:31

    절임음식을 좋아하는 일본.한국 사람이 위암이 많은 것은 소금에 오래 절인 음식 때문이라 합니다
    요즘 묵은지가 맛있다고 즐겨 먹는건 아닌 것 같습니다.

    된장도 푸른 곰팡이는
    발암물질.
    누른 곰팡이는 항암물질 이라고 합니다.

  • 26.05.21 21:20

    @스스로그러함 맞아요. 한국, 일본인에서 위암이 많은 이유는
    절인 음식이 큰 역할을 하죠.
    그 중에도 젓갈 등 동물성 단백질로 절인 음식과 동물성 식품의 증가가 가장 큰 문제입니다.

  • 26.05.23 09:28

    채소를 먹어보니까 신선한 상태로 덜 가공하고 먹는 것이 좋습니다.
    오래전 에는 냉장고와 저장시설이 없어서 몸에 좋아서 아니라 절여서 어쩔수없이 먹었습니다.

    내가 아파본 고추장 된장을 끊어 보니 빨리 좋아 집니다

    한국 일본 절임식품과 간.위암 인과관계가 없다면 예를 들어서 객관적으로 제대로 설명하시기 바랍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5.23 13:12

    왜 일본과 이나라가 유독 간.위암 발생이 많은지 인과관계를 제대로 밝혀 보시길 바랍니다.
    모르면 모른다 해야지
    내가 직접 해보지도 않고
    남의 글을 읽고 섣부른 지식으로 함부로 까불고 비웃고 조롱하는 것은 철부지 어린 애들도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 26.05.23 15:44

    @병과득 요즘 처럼 노인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가ㅡ 되고 있다 스스로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 하지 못하고 지옥같은 요양원에 버려지는 현실에서 이미 생명이 끝난 상태에서 구차한 생명을 연장하는 것은 본인이나 국가 사회에 별 도움이 안된다 .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것이 좋다

    육식이 건강하게 장수하고
    채식이 단명 한다는것은 사악한 의료집단과 자본의 논리에 지나지 않는다.

    나는 육식으로 병을 달고 살았다
    의사가 시키는 대로 잘먹어야 한다는 말을 듣고 병만 키우고 없는 병을 만들고
    채식을 하고부터 12가지 난치병을 약물과 수술 없이 나았다
    이것을 어떻게 설명을 할것인가

  • 26.05.23 15:45

    @스스로그러함 요즘처럼 노인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현실에서,
    스스로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지옥 같은 요양원에 버려지는 모습을 보면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이미 생명이 다한 상태에서 무의미하게 생명을 연장하는 것이 과연 본인과 가족, 국가와 사회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가 하는 고민도 든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오래 사는 것보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삶일 것이다.
    육식이 건강과 장수의 비결이고, 채식은 단명한다는 주장 역시 절대적인 진리가 아니라 의료 산업과 자본의 논리가 섞여 있는 부분이 많다.
    나는 오랫동안 육식을 하며 병을 달고 살았다.
    의사가 시키는 대로 “잘 먹어야 한다”는 말을 믿고 따랐지만 병은 낫지 않았고, 오히려 병만 키우고 없던 병까지 생겼다.
    그러나 채식을 시작한 뒤 약물과 수술 없이 12가지 난치병이 나았다.
    몸이 가벼워지고 마음도 편안해졌으며 삶 자체가 달라졌다.
    이 경험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사람마다 체질과 생활습관은 다르겠지만, 결국 몸은 자연에 가까운 음식과 삶을 원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과식과 육식 중심의 생활, 스트레스와 탐욕이 병을 만들고,
    절제와 자연식, 맑은 마음과 규칙적인 삶이 몸을 회복시키는 길일 수

  • 26.05.23 21:33

    @병과득 ㅡ.고기 1키로 생산 하는데 사람이 먹는 곡물 27키로 먹어야 한다.
    유전자조작농산물을 생산과정에서 엄청난 농약. 제초제 수송.저장과정에서 변질 을 막기위해 방부제 독극물 을 뿌린다 .수송에 화석에너지 전기 이것이 경제 적인가
    ㅡ.미국과 세계 양심적인 의사들은 한국의 급격한 암 발생률과 세계 유전자조작농산물을 생산하는 미국.캐나다.오스트렐리아 .뉴질랜드. 나라가 암발생율과이 가장 높다.
    ㅡ.내 입과 혀가 즐겁다고 몸에 해로운것을 국고를 낭비하며 마음껏 수입해 먹는것이 과연 윤리적 인가
    ㅡ.모든 생명의 가치는 다 존엄하며 존중 받아야 한다.
    요즘 세상이 먹을것이 모자라는 원시 채취 시대도 아니고 먹을것이 넘치는 꽃이 몸에 해로운 곡기를 꼭 먹어야 하는가
    사람보다 감성지수가 훨씬 더 높은 소나.돼지등 동물을 막 잡아 먹는 것이 윤리적 인가
    ㅡ . 동물 사육과정에서 메탄기스발생 대기 환경 오염 산림벌채등은 매우 심하며 환경 피해를 다른 사람들 에게
    끼치는 것이 옳은 일인가 육식은
    건강. 윤리 도덕적 으로 전혀 권장할 사항이 못된다.
    토론을 할려면 제대로 공부와 생각을 하고 합시다.
    혼자서 독단적이고 주장을 하지 말고

  • 26.05.24 08:33

    한심한 얼과혼이 빠진 소리를 .....

    언제부터 누가
    북은 적이고
    미국은 우리를 도와주는 아름답고 은혜로운 나라인가
    그렇게 가르치고 배웠는가
    이책 저해 유튜브 보고 그만 떠들고
    생각을 정리해라
    그리고 내가 해보고
    말하라
    그사람의 글과 말을 보면 의식이 그대로 들어난다.

    베트남이 통일 되어
    오랜 내전으로 부정부패 지긋 지긋한 전쟁 고엽제 미국과 16개동맹군과 침략전쟁을 끝내고 승리하여 다 내쫓고 승리하여 이전보다 훨씬 더
    잘 살고 있다.
    아직도 미국의 신식민지 반공 교육에 길들여저 노예적 사고에 길들여져....

    사람은 동기 감응 먹느대로 따라간다.
    의식과 몸도 마음도
    미국의 더럽고 나쁜 유전자조작농산물과 고기 가공식품을 맛있다고 혀와 입이 즐겁다고 막 먹다가 몸과마음이 병들기 의식은 그들을 닮아 간다
    그들의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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