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성식
1970년 9월 12일
부산중앙고 - 연세대
182cm,83kg
포지션 포인트가드,슈팅가드
상무 (군복무) (1993~1995)
SBS-안양 SBS 스타즈 (1995~1997)
창원 LG 세이커스 (1997~2002)
울산 모비스 오토몬스 (2002~2003)
서울 SK 나이츠 (2003~2004)
국가대표팀 경력
1993 자카르타 아시아선수권
1994 토론토 세계선수권 / 히로시마 아시안게임
1995 서울 아시아선수권
1996 애틀랜타 올림픽
주요경력
1993-94 농구대잔치 신인상(실업)
1994 히로시마 아시안 게임 은메달
FIBA 아시아선수권 준우승 1회(95) / 3위 1회(93)
오성식 생활영어의 오성식 영어강사와 동명이인으로 유명했음
인터뷰할때마다 영어 잘하세요? 라는 질문을 받았던 선수
부산중앙고 시절 가드랭킹 1위
연세대학교 시절 정재근과 연세대를 이끈 주역
이상민이 연세대 입학하고 포인트가드가 아닌 슈팅가드 포지션으로 뛰기도 했음
대학졸업반때 삼성전자로 입단이 예정됐지만
오성식은 SBS 서울방송에 입단하고 싶었고 삼성,SBS 간의 스카우트 분쟁으로
대학졸업후 바로 상무에 입단함
상무에서 93-94 농구대잔치때 정재근,김상식과 결승전까지 진출했고 연세대학교한테 지고
상무 전역하고 SBS에 입단해서 정재근이랑 뛰면서 우승에 도전했지만
기아,삼성,연세대,고려대를 넘지 못하고 결승진출 실패
그래도 농구대잔치때 SBS시절이 오성식의 전성기였음
프로 시대 개막후 SBS에 제럴드 워커가 용병으로 들어오고 포인트가드 자리 밀리고
슈팅가드로 뛰었지만 생각보단 활약상이 저조했고
창원LG로 트레이드 되면서 KBL 1호 트레이드 선수로 기록됨
2000-2001시즌 창원LG에서 조성원과 조우현,에릭 이버츠와 뛰면서
LG를 챔피언결정전에 진출시킨 주역중 한명이였지만 그후
울산 모비스,서울SK에서 뛰면서 주전에서 밀리고 존재감이 점점 사라지면서 은퇴함
은퇴후 농구해설자도 하고 KBL에서 유망주 앨리트캠프 열면 강사로 자주 초빙됨
농구 오래봤던 올드팬들은 농구선수 오성식을 아직 기억함
첫댓글 오성식하면 떠오르는게 말씀하신 LG대삼성 챔결에서 맥클래리를 누가 막아도 안되니 그냥 김태환 감독이 오성식을 붙여버렸던 장면이 생각나네요. 노장 선수가 참 안쓰러웠던 기억...또 하나가 석주일의 하극상...
석주일 하극상 기억에 많이 남죠
고등학교때가 찐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