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유아인갤러리

배우 유아인이 미녀배우들과 함께 청일점으로 영화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유아인은 17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에서 진행된 영화 ‘하늘과 바다’(각본/감독 오달균/ 제작 크리스마스 엔터테인먼트) 기자간담회에서 “여배우들이 못생겼다는 최면을 걸고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아인은 “함께 출연하는 여배우들이 미녀가 아니라는 최면을 끊임없이 걸면서 촬영중이다”며 “미녀라고 생각하고 이성적인 시선으로 보면 안되기 때문에 최대한 못생긴 여자들이라고 생각하고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유아인은 “사실 여배우들과 이렇게 가깝게 함께 연기한 것은 정말 오랜만이다. 그래서 처음에는 어색하기도 했다”며 “그냥 모두 남자라고 생각하고 연기중이다. 이 영화의 흐름이 멜로가 강하다면 또 다르겠지만 대부분 우정 중심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장나라, 쥬니 등의 여배우들을 이성으로 생각하고 있지는 않다”고 덧붙였다.
영화 ‘좋지 아니한가,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에 출연했던 유아인은 이번 영화 ’하늘과 바다‘에서 거칠고 껄렁한 피자 배달원 역할의 모습을 선보인다.
유아인이 맡은 진구는 여성을 유혹할 수 있는 탁월한 작업멘트는 물론 빠른 손과 발놀림을 가진 피자 배달원으로 더욱이 수상한 VIP고객 하늘이의 집을 털려는 계획적인 마인드를 소유한 인물이다. 도 일단 손에 쥔 기계들을 고쳐놓는 만물박사 같은 모습을 가진 캐릭터다. 유아인은 이러한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 실제 수십번의 피자 배달은 물론 동네 배달원들의 행동들을 주시하며 행동을 습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장나라 쥬니 유아인 주연의 영화 ‘하늘과 바다’는 잃어버린 믿음과 희망을 되찾아 가는 작품으로 남들과 조금 다른 세 사람 하늘(장나라 분), 바다(쥬니 분), 진구(유아인 분)의 특별한 동거이야기를 그린다. ‘하늘과 바다’는 2009년 여름에 개봉될 예정이다.
이건 정혜원 인터뷰중에서.





아인이 어디있게요?

바이크랑 아인이
앤티크에도 바이크를 탔었어요











이건 반올림ㅎ

직찍

첫댓글 그냥 모두 남자라고 생각하고 연기중이다
더, 덕심이 부족한가, 못찾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직찍 귀여워...♡ 저러고 잘 앉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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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했다가 3~4일만에 내렸다고 들었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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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라췌!!!!!!!!바로그거야!!!!!!!!!!!!!!!!!!
아 진짜 저렇게 쪼그리고 앉아있는거 짱좋음 ㅠㅠㅠㅠㅠㅠ 홍식이 저 창가에 잇슴돠!!! 내가봤어!!!! 아 진짜하늘과 바다 재밋음?? 나라언니 좋겟따 흡............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