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 기다린 68차 대크 지난 대크에 미스난 시간이 아깝고 아쉬워던 만큼 68차가 아주 많이 기다린 대크이였다.
기다림을 가지고 시작된 대크
자! 시작이다.
자리도 다리 불편한 나를 위하여
기둥을 방패로 민수아전도사님이 마련해 주었다.
너무 감사했다.
그런데 문제는 바로 나다.
시간 시간 은혜를 받으려 하는 순간마다 아주 은밀한 곳에 숨어 있던 그 무엇인가 가 기어 올라와
불평 불만 불신이 나를 괴롭힌다.
그 중에 하나 회개한 과거죄들을 끄집어내 나를 괴롭혔다.
찬양하는 시간에 은혜안에 들어가려면 어김없이 고개를 들고
히죽 거리며 생각을 흐트러버린다.
너무 괴롭다.
그럴때마다 예수의 피를 뿌린다.
뿌리고 바르고 덮는다.
그러면 또 사그러진다.
그리고 또 은혜의 시간으로 들어가기 위해 집중하면 어김없이
또 사그러졌던 어두운 영이 스물 거리며 불신과 조롱으로 나를 괴롭힌다.
그러면 보혈을 뿌리고 주님의 이름으로 명령한다.
나를 괴롭히는 더러운 어두운 영에
게 예수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숨지말고 나와 나와 나와, 너에게 예비된 무저갱으로 들어가, 들어가
그리고 너의 집을 성령의 불로 태워
다시는 거하지 못하리라. 한번 두번 세번 내속에 움크리고 숨어 있는 악한 어두운 영에게 명령하고 집을 태워다.
그리고 이번엔 선포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포하노니 나를 괴롭히고 은혜받는걸 방해하는 더러운 영은 나에게서 떠나 갔음을 선포하노라, 선포하노라, 선포하노라.
나의 마음이 안정을 되찾고 편안을
되찾게 되었다.
이렇게 첫날이 지나갔다.
둘째날
방언기도로 집회가 시작되었다.
기도중 성령의 임재가 느껴 진다.
" 하나님 말씀하시길 주의에 신경을 쓰지말라, 너는 오직 나에게 집중하라" 라고 말씀하신다.
하시면서 "네가 너와 이런 시간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아느냐, 너는 오직 나에게만 집중 하라."라고 말씀하신다.
그 순간 주변을 둘러 보았다.
보이는것이 달라보인다.
내가 보는 시선들이 달라졌다.
은혜의 시간 내 속에 어두운 영이 보이지 않고 음성도 들리지 않는다.
처음으로 온전한 은혜를 받으며 성령님의 임재를 느꼈다.
너무 편안 하다.
분잡한 생각도 머리속에서 정리가 되고 은혜에 집중하게 되었다.
정말 역전의 주인공은 내가 되었다.
한부분과 데이빗리목사님 이안나목사님 그리고 수고하신 많은 강사 목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첫댓글 아멘아멘
승리 하신 목사님 축하드립니다
목사님 선포에 마귀는 다시는 예수의피에 파쇄 되고 태워지고 비워진 자리에 성령불로 채워 놓으셔네요
축복 하고 축복 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다시는 들어오지 못할지어다.
아멘
감사합니다.
많은 은혜를 부어주시려고 작성하신것을 마귀가 알고 마음을 틈타고 들어왔군요ㅡ
이런 나쁜 마귀새끼!!!^^
주님의 보혈로 모든틈에 뿌리고바르고덮습니다!!!
주님께서 불을 부어주시니 불이 계속 커지고 커지는것을 환상으로 보여주십니다!!
불의사자로 쓰임받으실 우리목사님 축복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기도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성령의 불이 나를 태워
불의 사자로 사용 하실줄 믿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아멘 목사님 승리하셨습니다👍!
정말 역전의주인공이십니다 !!
승리하였네 어린양의 보혈로 우린 보혈의능력으로 서리라~
이 찬양을 주시네요💕 할렐루야^^♡♡♡♡♡
아멘
이쁜 전도사님 많이 피곤하시죠?
아멘!
나는 역전의 주인공이 되었네요.
할렐루야!
함께 승리의 축배를 들어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아멘
하나님을 사랑하시고
정성으로 주님을 따르는 목사님의 일지에 은혜받았습니다.
주님을 따르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주님의 말씀으로 살아가시는 목사님은 승리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하심과 축복하심이 목사님 삶가운데 임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 💌 ❣️
아멘
할렐루야.
늘 괴롭히던 또 다른 나
은혜를 받는데 늘 방해하던 또 다른 나
그러나 이제 해방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말씀을 따라 나의 삶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목사님, 68차 대크를 통해 놀라운 은혜와 역전을 경험하셨군요. 은혜를 받는 순간마다 마음을 흔드는 방해가 있었지만 끝까지 예수님의 이름과 보혈을 붙들고 승리하신 모습이 귀하고 은혜가 됩니다. 특히 “너는 오직 나에게만 집중하라”는 말씀이 참 깊이 와닿습니다. 이제 주변이 아닌 주님만 바라보며 성령님의 임재 가운데 더욱 평안과 자유를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귀한 사역을 통해 역사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나를 괴롭히던 어둠의 악한 영을 파쇄하고 그 집을 성령의 불로 태워버렸습니다. 정말 은혜의 역전을 했습니다.
이제 주님의 풍성한 은혜안에 사역하길 기도합니다.
오직 주님께만 집중하길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 끊임없이 떠오르는 생각과 방해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주님께 집중하여 마침내 마음의 평안과 은혜를 누리신 간증이 귀합니다. 앞으로도 과거에 매이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며 참된 자유와 평안 가운데 역전인생을 살아가시길 축복합니다. 🙏❤️
아멘
목사님 감사합니다.
은혜의 역전이 아니면 이 괴로운 어둠의 악한 영에게서 해방 될수 있었을까요?
68대크는 나에게 큰 축복입니다.
하나님께서 한부본을 통하여 데이빗목사님 이안나목사님을 통하여 허락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승리하도록 늘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