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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자작 시 ◈ 현대판 프로크루테스의 침대(寢臺).
진주조개 추천 4 조회 176 24.07.06 17:15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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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7.06 18:34

    첫댓글

    선생님
    시가 넘 멋집니다
    추천만 드리고
    월요일 다시 뵙겠습니다~♡♡♡


  • 작성자 24.07.10 02:25

    바쁘신 것 같습니다.
    고맙고 미안하기도 하고.... 건강하십시오.
    Good luck.

  • 24.07.06 20:09

    무더운 주말을 잘 보내셨는지요 저녁시간에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장마비가 주춤하면서 찜통더위를 보였습니다.
    여름철로 들어간다는 소서(小署)절기날에 몸 관리를 잘 하시고 행복한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내세요..

  • 작성자 24.07.10 02:29

    안녕하세요..
    후덥지근한 날씨.
    아직은 이곳은 비 피해는 없어 다행입니다.
    농사에 많은 피해를 주는 곳도 있어 안타깝습니다.
    건강하십시오.
    Good luck

  • 24.07.08 09:46




    무시무시한 경고! 그들이 알았으면!
    인과응보의 섭리를 알 리 없는 건지
    계속되는 만행에
    일필휘지 날릴 수밖에 없으셨던 크신 시인님!
    음악은 어쩜 이렇게 맞춤을 하셨는지요!
    위대하리만큼 멋진 시에
    사족 같은 작은 글이 부끄럽기만 합니다
    스크랩이 벌써 13회입니다

    I really hate communists!
    This poem is one of the most impactive poem
    I’ve ever read before, sir!
    The background music suits so excellently, sir.
    It’s period, sir!
    And thanks so much.
    Take care of yourself all the time, sir.



  • 작성자 24.07.10 02:45

    삼대에 걸쳐 남한에 피해만 주더니 이젠 오물까지 보내니 추하고 우리기 오히려 부끄럽습니다.
    그러면서 인민 민주주의라니 무식하기도 하고 파렴치하기도 하네요.
    단말마적 최후싀 발악입니다.

    베베선생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Good luck

    How can there be such a human being in our people? It's unfortunate.

  • 24.07.09 14:48


    전쟁을 몸소 겪은 선생님께선
    더욱더 분노할 일이지요
    멈출 줄 모르는 저들의 광기
    애국만이 답입니다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4.07.10 03:02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장마철에 옥체 강령하시기 바랍니다.

    김정은, 김여정이 저런 독종이 우리민족이 맞을까요.
    돌연편이를 한 변종인가요.
    불행입니다.
    얼마나 갈까요. 두 연놈들의 최후가 가까워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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