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이론은 제가 타로술을 구사하면서 터득한 것들입니다. 따라서 다른 사람의 것은 조금도
갖고 오지 않았습니다. 또한 이글을 가져가서 자신의 것 인냥 사용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여인은 남자를 막 사귀면서 그가 어떤 남자인지 궁금하였습니다.
타로술사에게 물어본 질문은
"지금 막 사귀기 시작한 남자는 과연 어떤 사람인가요?" 입니다



그는 성실하고 능력이 있고, 기교를 부리지 않고 함부로 타인을 무시 하지 않는다
항상 겸허 하고 겸손하여 초심을 잃지 않고 사소한 것이라도 하찮게 여기지 않는다,
신앙을 갖고 있으며 진실된 사랑을 바탕으로 한 사귐을 지향하며, 물질만을 위하여 물질을 추구하지 않는다.
(본문 참조)
그런데 만약 위의 카드가 전부다 정카드로 나왔다면



그는 바람끼가 많다
지금 만난 여인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는 세속적인 사랑과 물질을 추구하여 영적인 것이 없다.
통변은 반드시 그렇게 해석되어야 되는 필연이 있습니다.
마법사는 메이저 랭킹 1번에 올라있는 대단한 파워와 능력의 카드입니다.
예컨데 창출의 능력, 자신의 기를 발산하는 힘, 매혹적인 매력, 치유의 힘등입니다.
그런데 뒤의 두장의 카드가 연속으로 좋지 못하므로 마법사의 능력중에서 별로 좋지 않은 바람기만 빼내어 사용합니다.
이 사람 여자 후리고 육체적인 사랑을 즐기는 능력이 좋습니다.
여자를 보는 잣대도 역시 그렇습니다. 외모와 외양만을 중시합니다.
컵 4는 대단히 부정적인 카드입니다. 전과 비교하여 즉 전의 여자와 비교하여 못 마땅해 합니다. 내면을 비교할리는 없습니다. 이제 막 만났는데 여인의 내면을 완전하게 파악할 리는 없습니다. 손쉽게 외모입니다. 그러니 못마땅합니다. 내면을 중시하는 사람이라면 이런 표정으로 못 마땅해 할리가 없습니다.
펜타클 5는 길게 설명할 필요 없이 신을 외면한 육욕의 향연을 위한 사랑으로 표현됩니다. 가끔음 불륜을 말하기도 합니다. 불륜이라고 해서 전부다 신을 외면한 육체적인 사랑이라고 말하기 어려운데고 일단은 그렇습니다.
따라서 위와 같이 통변합니다.
도겸 길영태
첫댓글 감사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