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한방에 날린 물 폭탄 맞은 재경 영암남녀중고동문산악회 회원들...북한산 소귀천계곡 시원한 여름나기 산행
계곡에서의 시원한 쿨잼
음식점에서 따끈한 꿀잼
복달임한 소귀천계곡 산행
“이번 신행은 복달임입니다.”
~라고 공지하면서 삼복에 몸을 보하는 음식을 먹고 시원한 물가를 찾아가 더위를 이기는 일의 흔히 복놀이를 해되는 산행을 산 좋고 물 좋은 북한산 ‘소귀천계곡’ 을 찾아 가졌다.
“삼복(三伏)이 다가오네요! 더위 조심하고 물회와 아귀찜 한 그릇 든든하게 먹고 힘내요!”
“무더운 날씨에 지쳐있죠? 시원한 수박 한 조각 먹고 에너지 충전하세요.”
“올 여름은 더위가 기승을 부리네요. 건강 잘 챙기고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더위 이겨낼 우리 곧 북한산 소귀천계곡에서 만나요.”
“날도 더운데 뭐하고 지내는 거야? 시원한 곳에서 쉬면서 에너지 충전하고 있길 바래!”
“삼복더위가 다가와 더위가 심하지만, 우리 모두 힘내서 이번 여름도 잘 보내 봐요!”
“무더운 날씨이지만, 우리 영중고산악회는 언제나 뜨겁게 파이팅입니다.”
“매달 첫 번째 주 일요일 쿨 재미는 산행은 재경 영암남녀중고동문산악회(이하 영중고산악회)가 책임진다.” 영중고산악회 백 믿고 나선 회원들의 유쾌, 상쾌, 통쾌함이 大 폭발한 영중고산악회의 쿨 폭탄, 북한 소귀천계곡에서 물 폭탄을 맞았다. 쿨 가이(Cool Guy) 인양 하루 종 일 빵빵 터지는 재미를 주었다.
‘영중고산악회는 여름철에 날릴 시원한 한방...올 여름의 무더위와 함께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주겠다’ 라며 북한산 소귀천계곡에서 물장구를 쳤다. 꿈잼, 쿨잼하며...
19년 동안 산행을 하면서 〈續산정무한〉 이라는 산 이야기를 써낸 영중고산악회의 산 이야기는 발로 쓴 것들이다. 산행을 하면 발이 모든 것을 느끼고 기억한다. 발이 머리가 되고, 가슴이 되어준다. 손이 필이 되고, 마음이 종이가 된다. 이렇게 형성된 산에 대한 이미지와 생각들의 발동을 통해 산 이야기가 나온다. 특히 시심의 발동에 시가 나온 편이다.
1년에 12번, 19년을 계산하게 되면 228회이다. 그동안 200번 이상 산행을 해오면서 영중고산악회 속산정무한에 200편 이상의 글을 써왔던 것이다.
산정무한은 산에서 느끼는 정취와 산에 대한 의미가 한이 없고 무궁하다는 뜻이다. 산은 이해하고 탐구하면 할수록 그 끝이 잘 보이지 않는다. 산이 갖는 사상과 영혼이 크고 높아서 그저 아득할 뿐이다.
산정무한의 내용은 온통 ‘산’ 에 관한 것들이다. 연작의 글들은 한 편의 시(詩)이다. 200편의 글들은 〈산〉 을 주제로 하고 있다. 산행으로 직접 오른 특정 산이거나 산을 포괄해서 쓴 내용이다.
이번 북한산 소귀천계곡 여름나기 힐링 산행은 한 편의 시로 축약했다.
여름의 시원함은 북한산의 소귀천에 있다
무더위를 날리려는 속셈에...
여름에 무더위가 어떻게 어디쯤 오고 있는지
선운각에서 소귀천계곡능선으로 대동문에 오른다
북 남쪽 장엄한 능선과 길고 긴 계곡을 살피며
우이암의 머리와 그 아래 골을 헤아린다
녹음의 푸르름과 맑은 물을 안고 있는 소귀천에 서니
내 몸의 모든 것들이 한결 가벼워진다.
7월 6일(일) 북한산 소귀천계에서 가진 정기산행은 ‘시원한 계곡 산행을 통해 영혼이 자유로워집니다’ 라는 주제로 북한산 북한산우이역에서 시작해 선운각을 지나 소귀천계곡에서 힐링을 하는 계획을 세우고, 더위 한방에 날릴, 영중고산악회 분노의 강펀치로 야성미를 한껏 과시했다.
“오랜만에 강펀치를 날려봤습니다.”
“모처럼 진짜 물 폭탄을 맞았습니다.”
너무 더운 오늘, 시원한 물줄기 물 폭탄 한방으로 더위를 날려 됐다.
올해는 더위가 폭염으로 기승을 부릴 것이라는 기상청 발표대로 오늘 찜통더위가 온몸을 달아오르게 한다. 너무 더워서 밖에 나가기만 해도 땀이 주룩주룩... 이젠 본격적으로 여름인가 본다며, 점점 더워지는 여름이 다가오고 할 때 이렇게 더운 날에는 물놀이가 쵝오다. 시원한 강이나 계곡에서 쉬는 일이 가장 건강한 여름을 보낸 일이다.
그래서 가까운 북한산 소귀천계곡을 찾아 시원한 물줄기 한방으로 무더위를 모두 잊어버린 듯했다. 마치 7월 달에는 복날이 있는 달이기도 해 더위를 잊는 음식으로 들며 체략보충과 원기회복을 한 복달임을 했다.
일에 지쳐 피곤한 날, 한방에 날릴 스트레스 해소법에 ‘계곡물에 풍덩, 피톤치드 흠뻑...청정 한 소귀천계곡이 부른다’ 며 이곳을 동문들과 찾았다.
“서울 근교에서 계곡+수박+물놀이? 한방에 해결할 소귀천계곡에 갑시다” 라고 해 시원한 물에 발을 담구고 먹는 갬성 아시죠? 라는 맨트에 그만 물과 수박으로 한방에 시원한 여름 보내자는 그 말에 그만 망설임 없이 ‘GO!’ 했다.
오이냉국보다. 팥빙수보다 멋과 흥까지 동반한 시원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수박과 음료로 소귀천계곡에서 쿨잼(시원한 재미)을 즐겼다. 쿨잼 보장, 발도 담구면서 물장구도 쳤다.
물 맑고 쿨잼 보장! 찐진들과 떠나는 산행, 북한산 소귀천계곡은 울창한 숲과 맑은 물줄기가 어우러진 대표적인 여름 피서지였다.
7~8월이 되면 슬슬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데, 에어컨도 좋지만, 자연이 만들어낸 시원함을 몸으로 직접 느낄 수 있는 계곡 산행만큼 속이 뻥 뚫리는 힐링도 없다. 특히 물이 맑고 깊지 않은 계곡은 친구들과 함께 가볍게 물놀이를 즐기기에 제격이며, 수박이나 참외나 돗자리까지 곁들이면 그야말로 여름 맞이 완전체 산행이 된다.
도시의 빌딩숲을 떠나 잠시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 계곡은 복잡한 준비 없이도 쉽게 떠날 수 있는 좋은 선택지이기에 영중고산악회는 전 회장 때부터 여름철이 되면 소귀천계곡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나무 그늘아래 물가에서 물에 담궈 놓은 수박 한 통 나눠 먹는 순간이 진짜 여름의 맛을 느끼게 해줬다. 걷기 좋은 숲길도 함께 있어 물놀이뿐만 아니라 산책까지 즐길 수 있는 코스로도 완벽했다. 복잡하지 않은 여정 속에서 동문선후배 및 지인들과 웃고 떠들며 보내는 하루, 소귀천계곡은 자연이 주는 최고의 놀이터가 되어주었다.
대동문까지 가볍게 오르내릴 수 있는 산행코스로 적격인 소귀천계곡, 편안함에 편안함을 더해주는, 자연 속에서 놀고 쉬는 힐링하는 산행을 원한다면, 북한산 소귀천계곡은 무조건 리스트에 올려야할 정도로 강력 추천한다.
혼자여도 좋고, 친구들과 함께여도 좋은, 동문선후배들과 지내도 좋은, 가족들과 보내도 좋은 이곳은 자연이 주는 여유와 함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제격이다. 조용하고 청명한 여름의 하루를 보내고 싶어 소귀천계곡을 여름나기 힐링 장소로 선택했다.
여기 진짜 물 맑고 시원하다. 찐진들과 함께 떠나면 꿀잼 보장이라는 국내 계곡 산행지 북한산 소귀천계곡에 마음을 두며, 자연이 만들어낸 시원함을 몸으로 직접 느낄 수 있는 소귀천계곡에서 까당 몸 개그를 해보였다.
“여름 산행 여기가 어떼?” “쵝오!” 했다.
“삼복(三伏)이 다가오네요! 더위 조심하고 시원한 음식 한 그릇 든든하게 먹고 힘내요!”
“무더운 날씨에 지쳐있죠? 시원한 수박 한 조각 먹고 에너지 충전하세요.”
“올 여름은 더위가 기승을 부리네요. 건강 잘 챙기고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더위 이겨낼 우리 곧 낙원추어탕에서 만나요.”
“날도 더운데 뭐하고 지내는 거야? 시원한 곳에서 쉬면서 에너지 충전하고 있길 바래!”
“삼복더위가 다가와 더위가 심하지만, 우리 모두 힘내서 이번 여름도 잘 보내 봐요!”
“무더운 날씨이지만, 우리 영중고산악회는 언제나 뜨겁게 파이팅입니다.”
꿀잼을 낳는 달콤한 수박의 맛이 가시기도 전에 또 다른 곳에서 꿀잼을 하였다. 계곡에서 더위야가라! 시원한 물장구로 지낸 쿨잼에서 북한우이역 (2번 출구) 근처에 있는 ‘완도 아구와 코다림찜’ 에서는 더위야가라! 시원한 물회와 아귀찜, 파전을 시켜놓고 무더위 물리치는 이열치열 땀을 내보는 핫잼으로 이 여름을 보내는 여유를 부렸다.
회원들은 “더위에 많이 지쳐있었는데, 맛있는 아귀찜과 시원한 물회을 먹고 몸과 마음에 활력이 도는 것 같다” 며 항상 애쓰는 모든 집행부께 고맙다는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 여름 건강하게 나라고 집행부에서 수박 등 과일과 물회 같은 음식을 회원들에게 제공했다.
푹푹 찌는 폭염과 습한 날씨로 건강을 해치기 쉬운 요즘 산악회에서 보양식과 과일을 제공하는 배려로 따뜻한 영중고산악회를 느낄 수 있어 뜻 깊었다.
삼복더위를 앞두고 벌인 일이다. 더위에 지친 몸을 보양하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하여 삼복 날에는 특별한 음식을 먹고 휴식을 취하는 풍습이 생겨났듯이 마을 공동체가 함께 모여 더위를 이겨내고 서로 돕는 시간을 가졌듯이 영중고산악회도 더위에 지친 몸에 기운을 북돋아주는 음식들을 들게 했다.
이계용 회장은 “가장 무답다는 삼복더위에 앞서 미리 찾아온 폭염위에 지치셨을 텐데,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 며 “삼복더위에 건강하게 잘 지내시고, 항상 응원하겠다” 고 말했다.
이어 “무더운 여름, 건강 잘 챙기시고,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 고 덧붙였다.
이 회장은 “영중고산악회 회원들은 이미 끝난 일이나 관계 따위에 미련을 두지 않는 시원시원한 성격에 세련된 외모와 태도를 갖춘 쿨 가이들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며 “그런 쿨 가이처럼 시원하고, 활달하고, 쾌활하고, 멋진 녀석이다. 시원시원한 대답과 자산감 있는 행동을 가진 사람들로서 머뭇거리지 않고 자신 있게 행동하는 영중고산악회 회원들이여서 좋다” 고 말했다.
“야! 너 되게 쿨하다” 라고 말할 정도로 쿨한 회원들끼리 함께하는 산행 동행자에 맘에 들어 한다. “야 너 건강이 좀 안 좋다며?” “아 뭐 괜찮아 회복하면 되지.” “너 쿨 가이네?” 이런 쿨 가이들이기에 COOL-시원함, 멋진 뜻으로 쿨 소귀천계곡 힐링 산행에 함께 임했다.
문승길 고문은 “저는 산악회 회장과 동문회 회장을 역임한 사람으로서 특히 산악회에 대해 애정을 갖고 있다” 며 “산악회가 동문들의 산을 통한 건강은 물론, 우애와 결속을 다지려는 목적으로 매달 산행을 진행하고 있어 가장 활발한 모임으로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산행으로 동문회란 존재감을 보여준 것 같아 이 또한 자랑스럽고, 이런 일을 하는 산악회로서의 정신이 변함없이 전통적으로 이어가길 바란다” 고 말했다.
문 고은 “요즘은 AI시대이다. 생활 밀착형 테크 정보를 물어주는 워킹 맘 어미 새 플로이래인 AI는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아주 중요하고 요긴한 일을 대신 해주고 있어, 우리 일상과 나라의 미래에 아주 중요한 주제로써 AI는 단순한 기술 이야기가 아니라 국가 자존감과 우리 아이들 미래 경쟁력과도 직결되는 만큼, 우리 산행 사진도 목소리도 해외 AI가 수집하는 시대, 테이터 주권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 이라며 “함께 보면 좋은 IT 정보, 챗GPT 활용 이거면 실전 끝이니, AI시대에 부응하는 동문이 되어줬으면 한다” 면서 AI는 현재와 미래 기술 환경에서 산업 분야의 혁신과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동력으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는 AI, 일상에서의 복잡하고 섬세한 요구사항을 만족시키고 있는 AI에 하루 빨리 AI를 활용하고 익숙한 동문이 됐으면 했다.
또한 동문산악회 회장을 역임한 김성범 재경 영암군향우산악회장은 "시원한 계곡에서 더위를 앚게 해준 산행이 된 것 같아 이번 산행이 매우 의미가 있고 즐거웠던 것 같다" 며 "동문서후배들과 지인들과 함께 시원한 계속에서 복달임하게 돼 행복했다" 면서 "건강한 여름을 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여름나기 산행에 이계용 회장을 비롯해 문승길 고문, 고광원 부회장, 박병인 자문위원장, 최두안 총대장, 하재홍 대장, 오남희 총무국장 및 동문, 그리고 동문회 임원인 강부덕 감사, 동문인 김성범 재경 영암군향우산회장, 신안숙 부회장과 지인인 곽찬대 재경 도포면향우산악회장, 김용효 사무국장, 김시철 재경 신북면향우산악회장, 박동영 부회장 등이 함께 쿨 가이여서 쿨한 영중고산악회 속산정무한 산 이야기를 써냈다.
김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