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문짝이 곡면처리가 많아서 판금작업하기가 무지 까다롭네요.
이래서 대부분 공업사에선 다 교환을 하죠.
최소한 손님하고 판금이 잘 되었네. 못되었네 시비도 없고 물론 가격은 비싸겠지만
손님하고 트러블이 안생기게 하려면 교환이 답이죠.
물로 감안하고 작업을 의뢰하는 경우는 예외겠죠.
첫댓글 고생좀 했겠네~~
갈수록 판금이 힘든구조네요.ㅋㅋ
소주한잔해야지~
소주는 아직 간에 무리인듯 해서 맥주라도..조만간에 들릴께요.ㅋ
ㅇㅋ 션하게 맥주 한잔 좋지
첫댓글 고생좀 했겠네~~
갈수록 판금이 힘든구조네요.ㅋㅋ
소주한잔해야지~
소주는 아직 간에 무리인듯 해서 맥주라도..조만간에 들릴께요.ㅋ
ㅇㅋ
션하게 맥주 한잔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