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14회 동창 SNS로
이목 카페와, 카톡방 대광14회가 있다.
그나마 정보화 시대에
우리들의 대화방이 있어 유용하게
소통 하고 있다.
2005년도에 개설한 다음 카페 " 이목 "은
동창회 운영에 큰 기여를 했다고
카페지기로서 자부 한다.
50주년행사도 개최 매체로 크게 기여 했고
우리들의 자랑거리라고 생각 한다.
특히 미국에 있는 동창들이 대거 참여 해서
놀라움을 주었고,
고교 행사에 큰 획을 그었지 않나
자부하고 있다.
그후 다음 사이트가 카카오에 흡수 되면서
운영에 혼란을 주었고
거의 컴맹 수준의 동창들의 참여를
어렵게 하였다.
그래도 월 3~40명의 동창들이 방문및
이용을 하고 있고,
막대한 양의 동창 정보를 보유하고 있어
불편 하더라도 계속 운영 할수 밖에
없지 안나 생각 한다.
그후 카톡이 편리성으로 누구나 이용하는
도구로 사용 되고 있다.
우리도 대광14회라는 방을 개설
누구나 매일 이용하는 카톡방이 되였다.
그러나 자료의 보관이 않되여
일회성으로 지나가는 소통에 그치는 단점이 있다.
현재 가입은 78명으로 되여 있고,
70명 정도가 방문 하고 있으며
의사 소통은 소수의 동창들이
소식과 자료들을 게재 하고 있다.
무슨 내용이던 고령의 동창들이
살아 있고 숨쉬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는 소통의 매체로 활용 되기를
바랄 뿐이다.
동창회 운영에 참고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정보 매체에 대한 생각을 해 보았다.
첫댓글 우리의 영원한 카페지기인 이명홍 회장님께 캄사의 마음을 보냅니다...더욱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우선 그동안 이목을 만들고 지금까지 굳게 지켜온 이명홍 카페지기에게 크게 감사하며 박수를 보낸다. 졸업 후 각지에 뿔뿔이 흩어진 동창을 뫃아 대화와 결집의 장으로 만든 공로를 생각하면 늦었지만 공로패라도 주고싶은 마음이다.
별 말씀.
동창들이 친구 아니가,
노년을 서로 소통하며 살자는 이야그.
존경하는 명감독님 !
이목 개업한지 21년이
되었네요
그동안 이목을
지켜주시고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오래오래
보살펴 주세요
이목은 저에겐
천국같은
안식처입니다
좋은 글 음악 사진
올려주는 친구들께도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부탁합니다
명감독님은 저에게
나는 의정이 댓글을
사랑해
홀덴님은 으정이는
영화평론의 대가라고
격려했고
윤영백 시인은
으정이 댓글이 없으면
허전해 섭섭해 서운해
라고 말하며 성원해
주셨지요
이같은 글이 나에게
힘과 용기를 주었지요
그저 감사할뿐입니다
우리 오래오래 이목에서 자주자주 만나요
우리모두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요
모두에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