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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산악회(☎02-834-1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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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 사진실 <소백도솔봉>- 백두대간26종주대- 죽령-도솔봉-묘적봉-고항치- 추억의 영상,
자유인한문희 추천 0 조회 141 26.05.29 12:14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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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5.29 16:53

    첫댓글 山明楓葉水明沙 산은 단풍잎 붉고 물은 옥같이 맑은데
    三島斜陽帶晩霞 석양의 도담삼봉에는 저녁노을 드리웠네
    爲泊仙蹉橫翠壁 신선의 뗏목은 푸른 절벽에 기대어 자고
    待看星月湧金波 별빛 달빛 아래 금빛 파도 너울진다.

  • 작성자 26.05.29 16:55

    죽령: 소백산허리, 구름도 쉬어간다는 아흔 아홉 굽이 죽령은 영남을 넘나드는 길목가운데에 중요한 관문이다.
    신라 아달라왕(서기158年)신라사람 죽죽(竹竹)이 길을 개설했고 순절한 후 죽령이라 불리어왔고
    한때는 고구려 영토였다. 봄, 가을에 향과 축을 내려 나라에서 제사를 지냈다.

  • 작성자 26.05.29 16:57

    소백 도솔봉을 “여지도서”에 (두솔산:투구兜 거느릴率 뫼山)이라 표기,
    왜 도솔산이라 불렸는지?

    풍기 산수조에 서쪽 이십리 순흥 창악면계에 있다. 산이 중첩하고 깊고 아늑하다.

  • 작성자 26.05.29 16:59

    정상에는 두솔봉(兜率峰 1314m) 정상석이 지키고 있으며
    50미터 거리의 H장 정상석은 도솔봉으로 되어 있다.

    두솔(兜率)은 불가의 범어(梵語)이기에 예측컨대 도솔천(兜率天)의
    변음으로 도솔은 두솔이라 같은 이름으로 해석하는 것 같습니다.

  • 작성자 26.05.29 17:02

    도솔능선의 산세를 살펴보면 죽령~흰봉산~삼형제봉~도솔봉~묘적봉~흙목산~잣봉~
    시루봉~투구봉~촛대봉~저수령의 서편으로 단양 사동리를 타원형으로 감싸고 있으며

    동편으로 영주 풍기땅을 거대한 북파(北坡)능선이 분수령이 되어
    천혜의 아늑한 고을을 만들어 주었다,

    이름만큼이나 많은 식솔들을 거느리는 두솔봉(兜率峰)의 존엄한 기상이 느껴지는 도솔봉(兜率峰 1314m),

  • 작성자 26.05.29 17:04

    멋진 여러분의 모습이 여기에 있습니다,
    많은 시간이 흘러도 기록은 남을 것이며
    역사는 계속 이어지리라 봅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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