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말씀 2026, 5, 15(금) 찬송 251
말씀: 역대상 15:1-29
제목: 궤를 메어 올린 다윗
묵상하기
다윗은 첫 번 실패를 통해서 무엇을 깨닫고 보완했습니까?
하나님의 궤를 다윗 성으로 모셔 드리는 다윗의 기쁨이 어떠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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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인들의 소중함을 깨달은 다윗(1-24)
13장에서 다윗은 언약궤를 새 수레에 실어 오다가 큰 낭패를 당했습니다. 그 사건을 통해서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지 않은 잘못을 깨닫고 이제 말씀대로 순종하여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1절에 다윗은 자기를 위하여 궁궐을 짓고 하나님의 궤를 위하여 처소를 마련했습니다. 2절에 다윗은 이제 레위인들만 언약궤를 메고 옮길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저희를 택하사 영원히 하나님을 섬기게 하셨음을 영접했습니다. 그래서 온 이스라엘의 레위인들을 다 불러 모았습니다. 14절에 그들의 몸을 성결케 했습니다. 15절에 모세가 명한대로 하나님의 궤를 꿰어 어깨에 메게 했습니다. 그리고 찬양단원들을 모집하고 기악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게 했습니다(16-24).
2. 춤을 추며 기뻐하는 다윗(25-29)
모든 준비가 끝나자 다윗과 이스라엘 장로들과 천부장들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즐거이 메고 오벧에돔의 집에서 올라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언약궤를 맨 사람들을 도우셨습니다. 무리가 제사를 드리고, 모든 찬양단들과 레위인들은 세마포 겉옷을 입었습니다. 다윗은 에봇을 입었습니다. 무리들은 크게 노래 부르며 나팔을 불고 수금을 타며 기뻐하였습니다. 삼하 6:20절에 다윗은 너무 기뻐서 춤을 추며 뛰놀았습니다. 언약궤를 성으로 옮긴 것은 하나님을 왕으로 모셔 들인 고백이었습니다.
적용
우리가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이들을 어떻게 여겨야 하며, 언제 우리가 항상 기뻐할 수 있습니까?
먼저,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분들을 마음으로 존경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전념하는 전임 사역자들은 세상적인 시각에서 보면 별 볼일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편에서 보면 너무나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을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딤전 5:17절은 말씀하십니다. “ 잘 다스리는 장로들을 배나 존경할 자로 알되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이들을 더할 것이니라” 다윗처럼 영적인 눈이 열린 사람일수록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한 분들을 마음으로 존경합니다.
다음, 예수님을 내 삶의 주인으로 모시고 살 때 항상 기뻐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심령의 왕으로 모셔드릴 때 다윗처럼 은혜와 기쁨이 충만케 됩니다. 예수님을 내 삶의 주인으로 모시고 살 때 항상 기뻐할 수 있습니다.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천국입니다. 이 기쁨은 아무도 빼앗을 수 없는 영원한 기쁨입니다. 요 17:13 절에 “ 지금 내가 아버지께로 가오니 내가 세상에서 이 말을 하옵는 것은 그들로 내 기쁨을 그들 안에 충만히 가지게 하려 함이니이다 ” 이 기쁨은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기쁨입니다.
기도: 주님! 제가 전임 사역자들을 존경하며, 동역하겠습니다. 주님께서 내 삶의 주인이십니다. 제가 주님을 왕으로 모시고 순종하며 살겠습니다.
One word: “ 주님을 왕으로 모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