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9일 토요일 맑음 오전 8:01 13℃
사랑해 강동원!
영원한 미래남편 강동원님에게 영원한 미래부인 권동휘가!
권동휘는 가장 최고 영원히 왕자님처럼 신처럼
사랑하는 영원한 미래남편 강동원님 단 한명과 영원히 결혼, 영혼식 하겠습니다.
강동원님 권동휘가 문제가 있어서 위하려고 찾아진 전생의 남편,
갑자기 죽고 다시 태어나서도 기억이 있어서
국민학교로 찾아와 옆에 앉아 있었던 짝, 현재영화배우, 나만의 천사.
강아지와 고양이의 위령제
동물병원 수의사 선생님과 미용보조분 전생의 가족
위령제 [慰靈祭] : 죽은 사람의 혼령을 위로하는 뜻으로 지내는 제사.
- 다음 국어사전 -
애완동물도 죽을 때 함께 산 가족과 함게 하고 싶어 한다면
위령제를 지내주라고 합니다.
이것은 스님들이 해 주신다고 합니다.
애완동물은 간단하게 지낸다고 합니다.
한국, 중국, 일본도 그렇다고 합니다.
저희집 강아지가 죽고
엄마, 아빠랑 다시 살려고 옆집 지붕에 있던 길고양이에게
낳아달라고 해서 태어났다고 합니다.
2층인 우리집에서 옆집 지붕에 살고 있는 고양이가 보입니다.
그 때 쯤 항상 옆집 지붕에 고양이들이 내내 보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고양이 한 마리가 집 빈 공터에서 못 나오는지 내내 울었습니다.
시간이 좀 지났는데도 며칠도 더 되었습니다.
빈 지을 때 설계도상 생길 수 밖에 없는 좁은 빈 공간이였습니다.
고양이도 그곳을 빠져 나올 수 없었는지 못 나오고
어디가 아픈지 이미 누워있었습니다.
시어머니께서 아무래도 죽지 싶다고 좀 걱정 하셨습니다.
저도 고양이가 우는 소리를 길게 듣고 있었습니다.
스님이 2층에서 1층으로 내려오면서 옆집 지붕에 고양이들이 보였을 때,
고양이 한 마리가 키울래 그랬습니다.
제가 우리집 강아지가 고양이로 다시 태어난 것도 아니고 고양이는 별로 이랬습니다.
그 때 그러고 그냥 지나쳤습니다.
스님이 한번 더 너희집 강아지였다고 하던데 너거가 다시 키울거냐고 물어봤습니다.
그 스님은 전생의 친오빠였다고 나중에 들었습니다.
그래도 잘 모르겠길게 시쿤둥해 했습니다.
차츰 고양이가 길게 울었습니다.
밤 낮으로 가리지 않고
한 보름 정도
... ...
어쩔 수 없이 가족과 우리가 키우던 강아지가 아니여도
고양이 한 마리 키우지 하는 마음으로 상의를 하고 키우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안 죽었겠나 싶었지만
고양이에게 말을 걸어보니 꼬리를 흔들었습니다.
아직 살아 있네
빨리 동물병원에 데려갔습니다.
그래서 일단 살렸습니다.
그렇게 옆집 지붕에 고양이들이 계속 보였습니다.
우리 강아지였던 고양이를 낳아준 고양이랑 가족도 같이 키우겠냐고 그랬습니다.
그냥 망설여졌습니다.
그렇게 우리집 고양이만 한 마리 다시 키우게 되었습니다.
옆집 지붕에 살던 고양이들에게 밥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2층 까지 와서 사료를 먹었습니다.
사료 먹으러 왔다갔다 하는 고양이를 잡을 수 있으면 잡아서 키우라고 했습니다.
몇 번 시도해 봤지만
안 잡혔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 새끼 고양이들이 커서 또 새끼를 낳았습니다.
그런데 어미가 새끼 고양이들을 부탁했습니다.
마음소리로만 들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늘 밥 먹으러 오던 어미 고양이가 안 보이고
새끼 고양이 3마리만 보였습니다.
보니 영양실조 같았습니다.
아직 어미젖을 먹어야 할 것 같은데
밥을 먹으로 온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지켜보다가 드디어 도망가는 새끼 고양이 3마리를 차례차례로 잡아서 키우게 되었습니다.
동물병원에 물론 등록했습니다.
그 새끼 고양이들이 어느 정도 크더니 다시 새끼를 낳았습니다.
그 새끼 고양이 중 한 마리가 아파서 걱정입니다.
어미고양이와 아빠고양이가 다시 낳아주려고 하고는 있습니다.
만약 죽으면 위령제를 지내주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집 새끼 고양이 한 마리가 어뗗게 되면 다시 찾고 싶습니다.
그래서 글을 씁니다.
아직은 동물병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우리집 고양이들은 모두 저나 제 현재남편과 강동원님과 인연이 있었습니다.
그 전에 키울 때도 낳아준다고 약속 했었던 강아지였다고 들었습니다.
강아지 때 죽어서 죽은 후 알아봐 주는 일을 했다고 했습니다.
우리집 고양이 이름 지을 때,
우리집 강아지였던 몽돌이는 친구집에서 분양받은 강아지로 어미 이름이 몽실이였습니다.
그래서 엄마이름을 따서 몽돌이로 지었고
이번에 고양이로 다시 태어났을 때 몽돌이때를 이어가게 몽샤로 지었습니다.
우리집 강아지가 아플때도 마비노기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강아지와 고양이에 대해서도 잘 아는 것 같길래 하고 있었는데
그래서 게임에서 나비날개를 단 이루샤 고양이 캐릭터를 제 개릭터 어깨에 달고 싶어하니
그거 별론데 그러면서 고양이 한 마리 키우지 그래
그랬습니다.
전 그냥 게임에서 제 캐릭터 어깨에 항상 있는 이루샤 고양이 캐릭터만 그랬는데도
끝내 고양이를 키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루샤' 이름으로 해 주고 싶었는데
하지 말라고 해서 할 수 없이
몽돌이에 몽자와 프랑스어로 고양이를 샤라고 하는데 몽샤로 지었습니다.
사람들이 꿈꾸는 강아지나 꿈꾸는 고양이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냥 어미라도 기억해 줄려고 그랬습니다.
* 나중에 들었는데
너무 고생하고 슬픈 고양이라고 물 내려 간다고 못하게 했다고 합니다.
그 다음 새끼 고양이 3마리 이름은
사람 되라고 빌어주고 싶었는데
사람이 돼서도 성직자 되라고
엔, 젤, 웨이로 지었습니다.
그 엔과 웨이의 새끼 고양이 3마리 이름은
털이 노랑색의 노랑이, 치즈(에칭도 있습니다.)
사람되게 지어주고 싶어서 노랑머리 백인 되라고 지었고
암컷 두 마리는 예쁜 여자 되라고
라일락 꽂이름으로 라일락, 간단히 일락(최고로 즐거운), 락, 이런 뜻이고
체리는 체리꽃이 예쁘지만 일본 국화라 좀 망설였는데
세상에서 가장 예쁜 꽃이라고 체리로 하라고 강요를 해서 체리로 했습니다.
'카드캡터 체리' 라고 일본 만화와 애니메이션이 있는데
그 만화의 작가인 '클램프' 멤버 4명이 모두 한국인이고 전생의 가족이라고
'체리'라고 지어도 된다고 해서 지었습니다.
그리고 한국 신라시대 국화이기도 했다고 웹에서 읽었습니다.
* 우리 동네 동물병원 수의사 선생님과 보조분은 전생의 가족이였습니다.
통합의학 교과서 교과목에서
수의학을 기본으로 먼저 다 배우고 실습도 한 다음
한의학, 간호학, 약학, 서양의학을 배우면 좋겠습니다.
제가 다니던 동물병원에 수의사 선생님과 미용보조분도
봉우 할아버지 집안으로 전생의 가족이라고 합니다.
권동휘의 전생의 친언니, 전생의 친엄마라고 합니다.
그래서 전생때 현재 친언니가 맏이, 둘째가 수의사 선생님이신 배진영님, 그 다음이 저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 의견도 좋다고 했습니다.
현재 의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의대에 들어가면 통합의학을 돕겠다고 했습니다.
현재 외사촌 여동생, 현재 정형외과 여의사, 전생의 친엄마, 조현진님도 기억이 있다고 합니다.
조현진님의 전생의 친언니라고 합니다.
미용보조분도 현재 동물병원 수의사 선생님의 이종사촌으로 전생의 같은 친인척이라고 합니다.
전생의 아빠, 이종님의 현재 친엄마, 현재 아빠를 낳은 딸,
친구 오숙영님도 동물병원 수의사 선생님 기억이 있다고 했습니다.
제가 다니는 동물병원 수의사 선생님은 배진영님입니다.
이번에 입원했던 W병원에 수술을 담당하신 김경철의사선생님도
이번생에 돌아가신 경찰이셨던 아제이고 전생의 아빠입니다.
김경철의사선생님도 경철이 아제도 동물병원 배진영수의사 선생님 기억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전생의 친엄마였던 배진영수의사 선생님의 아버지께서 하시던 동물병원을 물려받은 것인데
그 아버지 수의사선생님 동물병원에 현재 권동휘의 아버지께서 살아 생전에
마당이 있던 우리집에 고양이가 새끼를 낳아서 키우고 있었을 때
새끼 고양이가 아파서 갔던 동물병원이였다고 얘기해 주었습니다.
배진영수의사선생님이 자라면서 아버지께 이런 저런 얘기를 듣고 자라서 안다고 했습니다.
그 때 당시 대구 아마 동불병원이 그 동물병원 뿐이였다고 했습니다.
첫댓글 글이 첨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