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용에는 별 거 없다고 생각하실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요 ^^
사실 정말 별 이벤트가 없었습니다 (..) 그래도 재밌게 봐주세요 ^^
수영장 파티가 끝이 난 후, 스트라이트 쇼어에도 여름이 다 간듯 했습니다.
그 여름의 끝, 짧은 시간동안 브릴린트와 블레스가 어떻게 시간을 보냈는지 보여드릴게요.


블레스는 자신의 취미 생활이였던 카메라를 오랜만에 꺼내 들었습니다.

블레스의 사진 기술은 7이나 됩니다! 다들 모르셨죠? (저도 잊고 있었어요)

브릴린트의 포도도 벌써 이만큼 자랐습니다.


잊고 있었던 취미 생활을 하나하나 꺼내보는 블레스



“ 앤지! ”

“ 응! 난 정말 잘 지내고 있어~ ”
브릴린트는 가족에게 안부를 전하는 일도 잊지 않았습니다.








브릴린트는 이제 길을 헤매지 않고 자전거를 타고 위탁 상점까지 어려움 없이 다닙니다.


열심히 과즙을 판 덕분에 벌써 레벨 5까지 올랐어요.





그리고 낙엽이 하나, 둘 지는 가을이 왔습니다.

“ 프랑스엔 계절이 없다 그랬나? ”

“ 계절이 없다기 보다는 계절의 변화가 없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두 똑같아요. ”

“ 그래서 가을을 경험해보니 어때? ”

“ 확실히 공기가 차다는 것도 느껴지고 하늘도 예쁘고.. 낙엽 색깔도 너무 예뻐요. ”
“ 하지만 낙엽은 골칫덩어리지. ”
“ 골칫덩어리요? ”

블레스는 브릴린트에게 가을을 경험시켜주기 위한 첫번째 단계로 낙엽 쓸기를 함게했습니다.

“ 그래도 이 사그락 거리는 소리가 좋아요. ”
“ 별게 다 좋네. ”
그래도 브릴린트는 일반 나뭇잎이 아닌 사그락 거리는 낙엽소리가 듣기 좋은가봅니다.


해가 지자 가을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저녁으로 스파게티를 준비하는 브릴린트.

“ 음. ”
늘 옆에 앉다가 오늘은 특이하게 맞은 편에 앉은 블레스 (자유의지예요!전절대의도하징낳았스ㅡㅂ니다!!)
할 말이 있는지 잠시 망설이네요. 그렇게 브릴린트한테 망설이지 말라 했으면서

“ 내일 바쁜 일 없으면 같이 공원에 가자. ”
“ 공원이요? ”
“ 가을 축제를 하고 있을거야. ”
그녀에게 가을을 소개시켜주고 싶나봅니다.
*
오늘 이야기는 그리 길지 않아요 :-)
음, 또 하나의 이야기를 시작하는 준비 단계(?)라고 해야 할 거 같아요 ^^
다음편은 그들이 가을 축제에 참여하는 이야기 입니다.
그리고 조만간 다들 의심(?)하시는 덕에 블레스에 관한 이야기도
정리해서 가지고 와야 겠어요 ^^ 근데 너무 바쁨 ㅠㅠ 일이 너무 많음 ㅠㅠ
나쁜 팀장님
댓글 달아주신
하융님, 치아 부자님, 엑소사랑하자님, 구구콘님, 일년뒤뉴욕님, 변백님, 쑤봉님, 쩡느님, 보스간호사님, 꼬꼬꼬마님, Nico Mirallegro님, 라즈베리샤워님, 지혜에용님, 티츄맨님 ^^ 다들 너무 감사드려요~
http://blog.naver.com/charmmypopo
블로그 하시는 분 있으면 이웃추가 해주세요 :)
그래도 보너스(?)로 귀여운 스샷 몇 장 더 가져왔어요!ㅎㅎ
가을 축제 가는 날 아침에 마당에서 무언가 꼬물꼬물 되는 게 아니겠어요?
한 번 자세히 봤더니!





요 쪼만한 강아지가 마당을 열심히 달리고 있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납치하고 싶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이러고 사라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여워. 저도 사라짐! 귀엽진 않지만! ㅋㅋㅋㅋ
첫댓글 ㅋㅋㅋ강아지 너무 귀엽네요!! 블레스도 너무 귀여워요ㅎㅎ망설이는게..다음편 기대할게요!
강아지 정말 귀엽죠ㅠㅠ 마당에서 꼬물꼬물대고 있더라구요^^ 구구콘님 늘 감사해요~
강아지ㅠㅠㅠㅠㅠ강아지보니까 저도 펫츠지르고싶어지네요...아너무귀엽다....S2 항상 잘보고있어요!
펫츠 무겁지만 너무 귀여워서 저에겐 필수팩!ㅋㅋ 늘 감사해요 치아 부자님^^
강아지, 고양이 보면 펫츠 지르고 싶고...하지만 고물 컴퓨터가 버텨줄지 몰라서 참고 있어요ㅜㅜ
암튼 이번 이야기가 짧은 것은 다 팀장님때문이라 이거죠??? 거 팀장님 손 좀 봐줘야겠어요ㅡ,.ㅡ
펫츠 정말 저에게는 필수 확장팩이예요 ㅋㅋㅋ 흑흑 정말 팀장 생각하면 육두문자가.............. 휴.... 오늘도 불금에 잔업을 주시려나봐요^^ 짜증 흐어ㅠㅠ
그팀장님 저와 면담좀.... 하면 안되겠죠ㅎㅎ...ㅜ 짧지만 재밌어요ㅎㅎㅈ
요롱이님 언젠가 애기 사진 올리신 거 본 거 같은데 프로필 사진이 아기 맞죠? 너무 예뻐요^^
항상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스토리가 나긋나긋하게 이어지네요~
저도 구운자몽님 댓글 잘 보고 있어요^^ 칭찬 감사합니다^^
스토리가잔잔한게....좋네요..~~항상 50개밖에 안넣어진다고 하셔서.ㅠㅠ아쉬워요..
제가 아는걸로는..아마 일단 50장을 놓으시고 복사한다음에 붙여넣기하시고 사진을 다시 업로드하는 형식으로
흔히 사용하시는 것같던데...도움이 될지..♥저는 둘의 모습을 더욱더 많이 보고싶어용!!!
ㅠㅠ제가 도전해봤는데 제가 방법을 잘 모르는지 자꾸 이미지가 50개 넘는다고 그러더라구요ㅠㅠ 정말 50개 이상 넣어서 한 편으로 묶어버리고 싶어요~
끄악ㅋㅋㅋㅋㅋ 강아지 너무규ㅏ여웦ㅍㅍ퓨ㅠ 그러나 내겐 너무 무거운 당신 펫츠네요 흑흑
틈틈이 운동하는 모습을 보니 블레스는 자기관리가 철저한 배우군요 흫흫
어서 가을 축제에 간 모습도 보고싶어요!!
운동도 운동이지만 블레스는 수영을 제일 좋아하는 거 같아요 ㅋㅋㅋ 강아지 정말 귀엽죠? 확장팩 잘 만들어 놓고 왜 그렇게 무겁게 완성 시켜놨는지 정말 ㅠㅠ
브릴린트의 자전거가한층더 와인녀의분위기를 띄우는샷인것같습니다.자동차로 쌩~하니 가는것보단 자전거바구니에담긴 와인을
힐끔바라보며 콧노래흥얼거리는 장면이그려지네요.내가만든 자랑하고픈와인을 다른사람에게 선보이며느낄희열을수줍음녀의 설
래임표현이 아닐까...라고 생각되는데 제가너무 확대망상을 하는걸까요...봄햇살님 잘보았습니다.^^
ps.역쉬~식스팩이 대세인가...ㅜㅜ...아무리 나오라애원해도 대답없는 이배떼기소유자는 ㅜㅜ...^^;;;
저도 브릴린트에게 택시나 자동차보다는 자전거가 제일 어울린다고 판단했어요 ^^ 그렇게 멋있는 상상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요즘 계속 배 나와서 걱정 ㅠㅠ 스트레스를 먹는 거로 푸는 나쁜 버릇부터 없애야 할텐데요 ㅋㅋㅋ
우와 진짜 저는 이런소소한 플레이가좋아서 심즈를좋아흐요 ㅠㅠ 너무 재밋어보여요 다시 심즈하고싶은생각 이만큼으에요 ㅠ 잘보고갑니다
얄륭님은 심즈를 하고 있지 않으신가 봐요 ㅠ^ㅠ 칭찬 정말 감사드려요^^
소소하니 참 재밌어요ㅎㅎ 다음편도 기대할께요! 화이팅!~~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운낼게요~
오.. 진짜 뭔가 여름막바지의 모습을 본거같은 기분이에요ㅋㅋㅋ 가을축제 가자고 하는 말이 참 좋네요~ 이건 바로 데이트신청?!ㅋㅋㅋ
가을을 한번도 즐겨본 적 없을 브릴린트를 위해서 블레스는 축제에 가는 것이 좋다고 판단했어요! 가을 축제편은 현재 업데이트 된 상태입니다^^
항상기다리구잇어요 !!!!!! 보면 심즈하고싶어지네요 ㅠㅠㅠ
감사해요^^ 아니마토님은 심즈를 하고 계시지 않으신가요?
아 거도팀장님이 일을마구마구시키시나봐요!
공감합니다ㅠㅠㅠ 자 블레스의과거에 아픔이없길바라며...
Adios!!!!!!!!
휴 어딜가나 팀장님은 똑같나봐요ㅠㅠ 저희 팀장님은 독신주의자셔서 집에서 가족이랑 저녁 먹고 주말에 놀러가고 이런 걸 아예 이해를 못하셔서ㅠㅠ 주말에 더 바빠요
ㅋㅋㅋ 애기 강아지 너무 귀여워요>_< 진짜 별거없는데 달달하니 좋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