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어피치 짝퉁

오늘 주인공 어머니와 딸 등장

쇼핑중독이다 vs 계획해서 사는거니까 쇼핑중독아니다

구라 계산기로 계산해보니까 한번에 2~3만원에 한달에 45만원이라 함
☆맘 say☆

이렇게 씀

자는 방인데 옷이 저렇게 쌓여있음

자는 방임

엄마가 잔소리하면 저렇게 엄마한테...비꼼(?)언니도 같이..

나갈준비하는데 옷고르는데만 시간이 저만큼 걸림



외출준비 듕
딸들이 외출하고 난 뒤

어머니는 옷정리와 빨래를 시작하심

딸들 옷이 많아서 계속 빨래하심..


빨래하는 모습보고 좀 야유?같은게 나오니까 엄마도 자기 옷 입고 여향가면 자기가 빨래 한다 함...구랭..

딸이 들어오니까 방청소 돼있음...어머니 츤츤...

빈손으로 들어와서 어머니가 의심해서 주머니 뒤지니까 영수증 나와서 쇼핑한거 걸림


이 말하는 이유는 나중에 나옴

친구들이랑 옷가지고 놀고있음

친구들이랑 옷갖고 놀다가 정리해놓은 방 또 엉망 됨ㅠㅠ



저기있는 말은 모두 딸이 엄마에게 한 말입니다.

맘세이 끝나고

응수아재 열받으심

허지웅은 사이다 날림

새 옷을 자꾸 사는이유 중에는 옷에서 나프탈렌 냄새가 나서 그렇다고....(아까 새옷냄새나는 세제 써라고 한 이유)


옷사는 돈은 엄마 돈 아니냐니까 아빠돈이라고 함
이혼해서 이렇게 말하는 듯...그리고 어릴때부터 명절때 모은돈이랑 문제집 판 돈으로 옷 산다 함
☆애 Say☆

옷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
언니의 색색깔의 후리스를 보고 환상을 갖게 되었다 함

외출준비하는데 엄마가 계속 잔소리 하심

잔소리하시면서 옷을 계속 개주는데도 정리 안함

oh 언니 등장 oh

자기는 다 계획을 짜서 쇼핑하는데 쇼핑 중독이라 하니까 속상하다 함

서영이의 쇼핑 Tip★ 여시들 참고하삼

디자이너처럼 옷을 만들고 쇼핑몰을 하는게 서영이의 꿈이라고 함

서영이는 홍영기같이 어린 나이에 쇼핑몰 차리고 싶다 함

확 마 주차삘라...?우리 엄마...?
엄마가 날 이해해주고 이쁘단 말을 해줬으면...함 애세이 끗 맘세이보다 짧은건 기분탓임

엄마입장을 보고 나서 애가 무슨 사연이 있겠지..하는 반전을 기대했는데 음슴
그런데 반전 등장

유느님이 공부는 잘하냐고 물었는데 못한다고 92점이 뭐가 잘하냐고!!!!하심...ㅎ...ㅎ..
쇼핑에 중독된 이유를 찾다가 부부끼리의 불화를 얘기하심..서영이가 초등학생때 이혼하셨다 함
그리고 그때 상황이 힘들어서 말을 안들으면 체벌도 했다고ㅠㅠ

그러고...음...패션쇼하면서 끝남...
아까 뉴스갖고 왔었는데 못본여시들이 많아서 캡쳐해봤음
어머님이 혼자 많이 힘드실텐데 언니랑 서영이가 다 철이 안든 것 같아서 속상했음..
근데 막 나쁜아이는 아닌 것 같고
마지막에 말할 때보니까 부모님의 불화로 우울증도 겪었다고 하고
그 때부터 우울했던 걸 쇼핑으로 푸는 거 같기도 해서
어머니랑 잘 얘기해서 앞으로 좀 줄였으면 좋겠읍니다..언니도..
근데 또 불편했던게 가정불화가 있다고
다 이해되는 그런식으로 안했으면 좋겠음
나는...진짜 모든 가정불화를 다 겪었지만 잘 컸음..정말...
결론은 전문가를 데려다주세요
그리고 옷 저렇게 사고 어지럽힐거면 적어도 정리는 본인이 해야지. 엄마가 식모도 아니고. 근데 어제 방송보니까 엄마분도 애를 너무 억압하려하더라. 애가 좀 엇나가는거엔 가정문제도 있는거같음.
옷을 샀으면 스스로 치우기라도 하던가;; 한두벌이냐고
센스가 별로 없어보이는데 ... 옷 좋아하고 잘 입는건 있는 아이템들중에 잘 선택하고 밸런스 맞추는거 아닌가 ... 그냥 사모으는게 좋은듯
엄마~ 청소해주지마요ㅠㅠ 보는내가다답답하네 옷도 그냥내기준 순이상한거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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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121 쟤는 걍 옷이 만만한거같은데 옷 좋아하면 자기가 산 옷 저렇게 못다루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차려라....
웬만한 직업가진 언니들도 매일매일 2~3만원씩 하는 건안살텐데... 경제능력이 없는 친구가 그러니까 과소비같아보여
이 프로보면 진짜 왜 아동심리전문가나 심리학자 안 모시고 있는지 몰라ㅋㅋㅋ패널들이 뭘안다고
와....나중에후회하려고 어쩜저러냐
나도 용돈으로 한달 30-50만원어치는 사는데 저거보고 찔림 ㅋㅋㅋㅋ작작사야지...
옷을 좋아하면 엄청나게 많아도 주기별로 정리하고 색깔 스타일별로 분류해서 디피해놓으면서 엄청 아끼던데;;;; 저건 그냥 사놓고 방치하는거잖아;;
아 답답하다... 큰소릴 칠거면 니 돈으로 사라 진짜.. 엄마 등골 싹싹빼먹는 자매주제에 지금 터진입이라고 떠드나 진심..하..열받아
엄마가 식모도 아니고 지만 잘낫어 진짜 끝까지 자기밖에없어 옷장냄새가 싫다는게 말이야방구야 진짜 쟤쇼핑몰하면 절대안살듯 옷관리도 못하면서 뭔쇼핑몰이야 철좀들어라
옷을 좋아해서사면 자기가 관리잘하든가.... 것도아니고.....어휴.....
정신차려라........니가쳐벌어서사던가
조금 더 크면 다 후회하길 바래 그리고 엄마한테 사과드려 제발....엄마한테 미안한 기색이 안보이는게 진짜 문제다
어우 지금재방보는데 속터진다속터져ㅡㅡ어휴 진짜 정신차려라 그냥잠깐 방송으로보는 나도속터지는데 저애엄마입장이면 어휴
보면서 애가 많이 잘못했다라구 생각하긴하는데 .. 난 패널들이 애한테 화내는식으로 말하는건 좀 아니다싶었음 잘 토닥거려주거나 하지 기분나쁘다는티 다내고 내가 애였음 상처 받았를듯 애가 잘못 한건 맞는데 패널들 태도 좀 보기 싫었어..
스탸일 극혐 부들부들 방송재방보는데 속뒤집어지게써 언니는뭐하는거야?
지금 방송으로 보고있는데.....가종불화가 원인이라면 나는 진짜 엇나갔어야해 내가 보기엔 그저 핑계로만 보이고 어머니가 힘들수록 더 철 들어야하는거 아닌가? 언니도 너무 무책임하고 나한테 저런딸들 있으면 진짜 포기하고 싶을듯
애기야.....하.......그래 나중에 알겠지..... 누릴수있을때 누려
내기준 옷 못입는거같아
아무리봐도 안이쁘게입어 진짜
답답....개성이고 다떠나서
패셔니스타는 진짜아녀...
자기가 생활하는 방이 저모양인데 저게 견뎌질수있으면 걍 냅둔다쳐도 엄마한테 본인 빨래까지 시키는건 좀 아니지. 옷도 예쁜지 모르겠다
니가 알바해서 벌어서 사면 욕 아무도 안함
옷 좋아하는 것 같지도 않은데ㅋㅋㅋㅋ 패션은 무슨 자기가 무슨옷이 어디있는지는알아? 돌려입기도 못하는거 같은데 무슨 패션이야ㅋㅋㅋㅋ 자기도 패션모르는것같은데 옷을못입고 관리를못하니 자꾸 새옷을 사는거야 있는옷으로도 멋낼수있는데 패션에 열정이 있다기보다는 쇼핑에 열정이 있는데 뭔소리함 진짜 열받는다 ㅋㅋㅋㅋㅋㅋ 철딱서니
내딸이면 처음에는 어느정도 합리적인 선에서 하자, 대화로 해보다가 안되면 바로 용돈 끊음 그리고 방 절대 안치워줌 세탁도 스스로 해야지 미친거아냐? 울화통 터져 죽는줄 ㅋㅋ...쟤 백퍼 저거 나중에 졸라 흑역사됨 흐아 미안한 기색도 없고 자기 행동이 잘못되었다는 사실도 모르는듯
그리고 옷사들이는거 뿐만 아니라 엄마한테 말하는거 너무 싸가지없다
집안사정은 이해되지만 저건 아님 아닌건 아닌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