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록 13장
16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17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18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육십육이니라
표를 받게하는데. 표가 짐승의 이름 아니면 숫자로 그 표를 받습니다.
어디에..? 오른손이나 이마..
짐승의 이름의 수로 받는다면 그 숫는 666입니다.
표는 상징 같은 것이죠.
즉 여권 혹은 주민등록증 같은 것입니다.
표를 받은 사람은 바로 짐승에 속한 사람이라는 표이죠..
대한민국의 여권이 바로 우리가 대한민국에 속한 사람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처럼.
표가 바로 짐승에 속한 사람을 표한 것이죠..
이 표를 가진 사람만이 경제 할동을 할수 있는 것입니다.
삼위일체의 하나님.
즉 성부 성자 성령이 계십니다.
대적의 관계을 잘 알아야 합니다.
성부의 하나님과 대적하는 자가 사단이죠.
이 사단이 바로 성부의 하나님의 자리를 탐한 것이죠.
성자.. 즉 예수님.. 우리는 예수님를 그리스도라고 합니다.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자는 바로 적그리스도..
계시록에서 바로 짐승이 이 적그리스도입니다..
성령을 대적하는 것이 바로 적그리스도의 영입니다.
하나님의 삼위일체와 사단의 삼위일체는 비슷하죠. 사단은 모방을 하는자..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실때 하나님의 부터 모든 권세을 받고 오십니다.
그쵸..
마태복음 28장
18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맞찮가지로 예수님의 대적자 즉 적그리스도도 사단으로 부터 모든 권세를 받이 이 땅에 등장하는 것이죠.
계시록 13장
2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3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고
4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가로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뇨 누가 능히 이로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대적의 관계을 잘 알아야 합니다.
지금은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가 등장하기 전이죠.. 예수님의 재림과 적그리스도는 세상끝에 등장를 해요.
계시록 11장에 짐승이 등장을 하죠..
그리고 예수님은 계시록 19장에 등장을 합니다.
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12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예수님이 재림 그리고 하신이 포도즙 틀을 밝는 일도 하시지만..
짐승을 잡습니다.
20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그리고 그 짐승을 볼못에 던지죠..
이것이 대적의 관계..
지금은 오순절에 성령님이 강림하셨습니다.
당연히 대적의 관계인 적그리스도의 영이 활동하고 있는 겁니다.
요한1서 4 : 3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지금은 영적 싸움의 시대이죠..
성령의 속한 사람이냐. 아니면 적그리스도의 영에 속한 사람이냐의 차이입니다.
성령님으로 인치심을 받고 거듭났냐? 아니면.
2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불순종의 아들들에 역사하는 영에 지배를 받고 있냐의 차이.
그래서 지금은 성령님과 적그리스도의 영이 대적하고 있는 시대이죠..
여자....
여자는 남자와 짝이 되는 존재이죠.
남자 즉 남편이 그리스도 .. 그리고 여자 즉 교회가 신부이죠..
여자가 남편인 그리스도를 떠나. 다른 남자를 따른 것이 간음이죠..
즉 여자가 적그리도를 따라가면 이것이 간음인 것입니다.
그래서 계시록 17장에 등장하는 여자가. 바로 간음한 여자.. 즉 적그리스도를 따른 자들입니다.
요한계시록 17 : 3
곧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광야로 가니라 내가 보니 여자가 붉은 빛 짐승을 탔는데 그 짐승의 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으며
여자가 처음에는 짐승 위에 있죠.
그런데 짐승에게 제압을 당합니다.
16 네가 본 바 이 열 뿔과 짐승이 음녀를 미워하여 망하게 하고 벌거벗게 하고 그 살을 먹고 불로 아주 사르리라
여자가 바로 종교 단체가 됩니다. 천주교 일수도 있고. 아니면 타락한 기독교.
종교는 단일화 됩니다. 그래서 그 종교의 수장이 바로 처음에는 짐승과 열뿔을 다스리다가..
나중에 짐승과 열뿔에 의해서 제압을 당합니다.
이자가 666표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계시록 13장에는 두명의 짐승이 등장을 해요.
첫번째 짐승을 . 적그리스도입니다.
1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참람된 이름들이 있더라
2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3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고
4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가로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뇨 누가 능히 이로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5 또 짐승이 큰 말과 참람된 말 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두 달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6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하더라
7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8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9 누구든지 귀가 있거든 들을지어다
10 사로잡는 자는 사로잡힐 것이요 칼에 죽이는 자는 자기도 마땅히 칼에 죽으리니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여기 있느니라
이 짐슴이 적그리스도입니다.
모든 권세을 용으로 부터 받는 자입니다.
이 짐슴에게 경배하고 666표를 받게 하는 자는 다른 짐승..
11 내가 보매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새끼 양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하더라
12 저가 먼저 나온 짐승의 모든 권세를 그 앞에서 행하고 땅과 땅에 거하는 자들로 처음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니 곧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은 자니라
13 큰 이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오게 하고
14 짐승 앞에서 받은 바 이적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며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
15 저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16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17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18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육십육이니라
이 다름 짐승이 바로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고. 또한 표를 받게하는 당사자입니다.
이자를 조심해야 합니다. 이자가 666표를 받게하는 자입니다.
이자가 바로 거짓선지자이죠. 즉 선지자라는 종교자이죠.. 이자가 바로 짐슴에게 경배하게 하고. 짐승의 표를 받게 하는 자입니다.
표는 구별하는데 쓰는 수단이죠..
극장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극장에 들어갈수 있듯이...
짐승의 표를 가진 사람만이 매매. 즉 경제활동을 할수 있다는 말이죠.
이것은 안식일과 아무 관계도 없습니다.
안식교들은 모든 것이 안식일과 연관해서 해석을 합니다.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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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표과 왜 안식일과 관계가 있나요?
성경을 좀 읽어요.
그리스도인들은 율법의 마침.
로마서 10 : 4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
그리고 당신은 이방인..
당신은 율법을 받은 적이 없어요..
당신이 어떻게 율법을 받았는지 설명을 해 보세요..
@나그네1004 안식교 교리가 짐승의 표를 일요일 예배라고 하기 때문입니다
@속죄제단 답답하다..
666표는 짐승의 표. 짐승이 정한 기준..
하나님의 법은 하나님이 정한 기준.
666표를 받거나. 짐승에게 경배했다는 것은 예수님에 순종하지 않는다는 이야기
즉 적그리스도에게 순종함이죠
그래서 하나님의 진노는 하나님의 법에 의해서 내리는 것이 아니고.
요한복음 3 : 36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예수님의 불순종하기 때문에 받는 겁니다.
당신은 문제는 하나님의 진노가 안식일에 있다고 보고.. 모든 기준에 안식일에 두고 있어요.
우리는 예수님에 기준을 두고 있고.
이것이 달라요..
아시겠어요??
@속죄제단 에베소서 5 : 6
누구든지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를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나니
구원은 안식일에 없어요.
구원은 예수님에게 있어요..
구원을 받느냐? 진노을 받느냐는 ..
예수님을 믿고 안믿고에.. 달려있어요.
답답하다..
안식교인들 참 답이 없는 사람들이네요~~
님들은
행 15 장 이 없는 성경을 읽으십네까 ?
@속죄제단 당신은 율법이 없어요..
말하잖아요.
당신이 율법을 받았냐요?
당신이 율법을 받았다는 것부터 증명하세요..
당신은 유대인이 아니고 이방인..
율법은 유대인에게 준 것입니다.
이방인들은 율법을 받는 적이 없어요..
당신이 율법을 어떻게 받았는지.
그것부터 증명하세요..
@속죄제단 복음은 율법이 있기 전에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것.
갈라디아서 3장
8 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이 너를 인하여 복을 받으리라 하였으니
아브라함에 미리 복음을 말했어요..
율법은..
17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하나님의 미리 정하신 언약을 사백삼십 년 후에 생긴 율법이 없이 하지 못하여 그 약속을 헛되게 하지 못하리라
잘 읽어봐요.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것이 복음 즉 예수님을 보내 주신다는 것
율법이 이 복음을 없이 할수 없어요..
왜 율법보다 복음이 먼저 입니다.
율법이 없으면 복음도 없는 소리는 헛소리.
성경을 좀 읽어요..
@속죄제단 우리는 율법에 접붙음을 받은 것이 아니고 예수님에 붙은 것이죠..
답답하다.
로마서 11 : 24
네가 원 돌감람나무에서 찍힘을 받고 본성을 거스려 좋은 감람나무에 접붙임을 얻었은즉 원 가지인 이 사람들이야 얼마나 더 자기 감람나무에 접붙이심을 얻으랴
원가지 즉 유대인을 찍힘을 받고. 그 자리에 이방인의 가지를 붙인 것이죠.
그래서 예수님은 나무이고 우리는 가지..
성경좀 읽어요..
국어이해력만 있어요. 헛소리를 안합니다.
접붙임을 받냐 안받냐는 믿음
23 저희도 믿지 아니하는 데 거하지 아니하면 접붙임을 얻으리니 이는 저희를 접붙이실 능력이 하나님께 있음이라
@속죄제단 성경만 읽었어요
이스라엘이 받았고 그리스도인은 이스라엘에 접붙임 받았다 했잖습니까?
이런 헛소리는 안합니다.
그쵸..
로마서 11장을 잘 읽어요..
@속죄제단 이스라엘을 원 가지.
나무는 하나님..
답답하다.
원가지를 찍어야 내고.. 즉 이스라엘을 찍어내고. 그 자리에 이방인들 접붙어요..
그 말씀이 로마서 11장
@속죄제단 율법이 있기전에 복음을 아브라함에게 전했다고.
성경을 좀 읽어요.
율법은 아브라함 이후 430년에 생겼고..
17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하나님의 미리 정하신 언약을 사백삼십 년 후에 생긴 율법이 없이 하지 못하여 그 약속을 헛되게 하지 못하리라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이 이미 복음을 전했다니까.
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갈라디아서 3장을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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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잘 읽어요.
갈라디아서를 이해하기 전에 로마서를 먼저 이해하세요
성경을 순서로 배열한 이유가 다 있어요
14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15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송사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이방인은 율법을 받은 적이 없어요
이방인은 양심이 율법을 대신 합니다.
그래서 바울은 이방인의 사도로써..
율법을 이야기 하지 않고. 선한 양심에 대해서 말씀을 말이 하죠..
갈라디아서는
갈라디아서 성도들. 즉 이방인들..
그런데 이들이 성령으로 거듭나고. 율법을 지켜야 한다는 거짓 선생에 넘어간 상태.
그래서 바울이 율법에 대해서 설명을 하는 겁니다.
갈라디아서 성도들이 율법으로 가니까. 책망을 하죠.
1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 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2 내가 너희에게 다만 이것을 알려 하노니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은 율법의 행위로냐 듣고 믿음으로냐
3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
4 너희가 이같이 많은 괴로움을 헛되이 받았느냐 과연 헛되냐
두가지 이야기를 하죠
하나는 성령을 받은 것이 율법이냐 믿음이냐
그리고
5 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율법의 행위에서냐 듣고 믿음에서냐
성령을 주시고 그 가운데에서 행하는 것. 즉 성령의 인도를 받는 것이 율법이냐 믿음이냐??
라고 책망하는 겁니다.
율법이 아니고 다 믿음..
갈라디아서 성도이 받은 복음은
율법보다 더 오래 된 약속..
이 복음은 아브라함에게 미리 말씀하신 것입니다.
즉 그 복음은 바로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는 것..
8 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이 너를 인
복음은 이미 계획된 것이죠.
언제.??
창세전에 예수님을 보내주신다는 계획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아브라함에게 알려준 것이죠.
율법은 아브라함 이후 430년에 생긴 겁니다.
16 이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말씀하신 것인데 여럿을 가리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하나를 가리켜 네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라
17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하나님의 미리 정하신 언약을 사백삼십 년 후에 생긴 율법이 없이 하지 못하여 그 약속을 헛되게 하지 못하리라
이방인들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는다는 약속은 율법이 있기 전에 약속된 것.
그 복음의 약속은 율법이 있기 전에 약속된 것이고.
율법이 그 약속을 어찌 할수 없는 것이다.
즉 모세에게 율법을 준 것은 죄를 깨닫으라고 유대인들에게 준 것이지.
이방인들 너희는 율법보다 더 먼저 복음이 약속된 것이다..
이런 내용이죠.
성경을 잘 읽어요.
복음이 더 전통성이 있는데 율법으로 가는 것에 대하여 어리석다라고 책망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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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들은 율법하고 관계가 없어요.
그런데 갈라디아 성도들이 율법을 지킨다고 하니까.
책망하는 말씀이고. 그 율법이 무엇인지 설명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율법 아래로 가지말라..
이 이야기가 갈라디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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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표는 매매를 못하게 하는 것고.
숭배 경배가 신앙이죠.
먼저 짐승에게 경배하게 합니다.
15 저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경배를 안하면 다 죽이죠..
그리고 표를 받게 합니다.
16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그래서 다른 짐승에게 두 뿔이라 하는 겁니다..
11 내가 보매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새끼 양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하더라
하나는 종교이죠. 왜 이 다른 짐승은 거짓 선지자이죠.
20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이 다른 짐승은 바로 거짓 선지자.
종교자라는 겁니다.
그래서 짐승에 경배하게 하는 겁니다.
하나는 경제권이죠.
매매를 못하게 합니다. 매매는 사고 팔고..
다른 짐승은 바로 두가지. 즉 종교와 경제권를 가지고 있는자. 그래서 두 뿔이죠..
문제는 환난을 통과를 주장하니까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진노.
요한복음 3 : 36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요한복음과 요한계시록은 같은 선지자 요한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에게 하나님이 진노를 받지 않아요..
에베소서 5 : 6
누구든지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를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나니
바울도 하나님의 진노는 불순종의 아들들에 임한다고 말하죠..?
환난은 하나님의 진노.
즉 이 환난을 받는다는 것은 불순종의 아들들입니다.
하나님의 진노를 받고 있다면. 회개해야 합니다.
요한계시록 9 : 20
이 재앙에 죽지 않고 남은 사람들은 그 손으로 행하는 일을 회개치 아니하고 오히려 여러 귀신과 또는 보거나 듣거나 다니거나 하지 못하는 금, 은, 동과 목석의 우상에게 절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개을 하지 않으니까..
계속 하나님의 진노인 재앙을 내리는 겁니다.
인의 재앙, 나팔 재앙. 그리고 대접 재앙..
이 대접 재앙이 하나님의 진노의 마지막입니다.
요한계시록 15 : 1
또 하늘에 크고 이상한 다른 이적을 보매 일곱 천사가 일곱 재앙을 가졌으니 곧 마지막 재앙이라 하나님의 진노가 이것으로 마치리로다
환난 안에 있다는 것은 불순종의 상태..
그래서 그 재앙을 통해서 회개할수 있는 기회를 줌
회개를 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당연히 짐승에게 경배하지 않겠죠..
그럼 순교하는 방법 밖어요..
왜
15 저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경배하지 않으면 다 죽이거든요..
그래서 믿지 않은 이방인들은
재앙을 통해서 회개하고 순교해서 그 환난에서 나오는 겁니다.
9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13 장로 중에 하나가 응답하여 내게 이르되 이 흰 옷 입은 자들이 누구며 또 어디서 왔느뇨
14 내가 가로되 내 주여 당신이 알리이다 하니 그가 나더러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이방인들은 큰 환란에 나오는데 이들은 순교해서 나오는 겁니다.
즉 이방인들을 순교의 자리를 각오해야 하는 것이 아니고 순교해서 구원을 받아요.
그래서
하나님의 진노에 들어가는 순간.
그 자는 불순종의 아들들입니다.
요한복음 3 : 36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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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난 속. 즉 하나님의 진노속으로 들어가면 안됩니다.
4 그리고 너희의 참는 모든 핍박과 환난 중에서 너희 인내와 믿음을 인하여 하나님의 여러 교회에서 우리가 친히 자랑함이라
5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요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함이니 그 나라를 위하여 너희가 또한 고난을 받으리니
6 너희로 환난받게 하는 자들에게는 환난으로 갚으시고
7 환난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하나님이 환난으로 갚아주시는 환난에 들어가면 큰일 납니다.
@에 하 드 이자는 다 구원파라고 욱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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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죄제단
율법을 지난 사람에게는 율법은 마침이 되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길을 가면 됩니다.
그러기에 새 언약만,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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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를 3장을 잘 읽어요
복음이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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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내 글에 이렇게 댓글질 하지 마세요.
답글을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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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릴 것이면 쓰지 말던가요..
이것이 멉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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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에는 관심이 없고요..
글을 쓰세요.
그래서 읽죠..
댓글을 쓰면. 정신 사랍잖아요..
잘 정리해서 글로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