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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Computers Went To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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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News 영국, E-7 웨지테일과 GCAP 프로그램을 문제 프로그램으로 지정
위종민 추천 0 조회 187 25.01.21 16:08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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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1.21 17:31

    첫댓글 E-7이 호주에서부터 문제를 일으켰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영국도 문제고... 미공군꺼도 문제 생기면 이건 훈련기-급유기-조기경보기까지 보잉이 다 말아먹는 상황이 되네요...

  • 25.01.21 23:56

    반면 포세이돈은 크게 문제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게 보잉의 탓일지 아니면, 보잉의 고객 탓일지는 모르는 것 아닐까요?

  • 작성자 25.01.22 08:53

    @강준구 한국 피스아이 프로그램은 문제없이 진행된 것 같고요.

    Bean Counter들에 휘둘리는 보잉의 문제도 없을 순 없을 텐데, T-7의 사출좌석 문제는 커버해야 되는 체구의 범위가 커진 게 문제였다고 하니 회사와 소요군의 문제가 복합적인 게 아니었을까 합니다.

  • 25.01.22 09:04

    @강준구 호주 웨지테일 사업의 경우 레이더 성능 부족, ESM 통합 문제로 심각한 문제를 가지고 최초 ROC를 충족못한채 납품되었던 것으로 기억나서 찾아보니 그게 09년도 일이더군요. 그 이후 15년 FOC 선언하였고 한국공군도 도입하여서 초기 결함을 많이 시정되었다고 보입니다만, 새로운 장비 등 도입이 계획되었다 통합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가능성이 있고, 중국에서 10여년 운항하던 중고기를 개조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만약 진짜로 기술적인 문제가 있다면 미공군도 26기 도입이 27년부터 시작되는 마당이라 호주에서 애먹는 것과는 문제의 심각성이 차원이 다르다는 것이 걱정입니다.

  • 25.01.21 22:16

    택도 없는 돈으로 다 된다고 해서 일단 시작하게 하는 못된 습관 때문이죠.

    https://cafe.daum.net/NTDS/515G/4266

    It is basically about unrealistic estimates of likely costs right at the start. We keep doing this. So there is that.

    ... being realistic about the costs up front is crucial to keep the programme on track

  • 작성자 25.01.22 08:56

    사업 딴 사람은 승진해서 딴 데 가 버리고 그 프로젝트 실행해야 되는 사람들은 죽어나고 ㅜㅜ

  • 25.01.22 00:02

    공유 주신 기사와 아래 관련 리포트 링크를 들어가 보아도 E-7 관련한 부정적인 내용은 "The outcome marks a decline in the assessed progress of the E-7 Wedgetail programme." 뿐이네요.
    어떤 연유로 assessed progress가 decline 되었는지 확인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만, GCAP과 동일 수준의 red flag라고 보는 것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 작성자 25.01.22 08:56

    https://cafe.daum.net/NTDS/50q9/2675

    이 기사엔 2024년 IOC 획득 예정이었는데 작년에 영국 웨지테일이 IOC를 획득했다는 기사는 못 본 것 같습니다. 이미 지연된 상태인데 곧 프로젝트가 마무리될 예정이라 저기에 포함된 게 아닐까 합니다.

    진짜 문제는 GCAP이네요.

  • 25.01.23 01:16

    솔직히 영국군 프로그램 중에 RAG 분류상 Red로 분류 된 적 없는 프로그램 찾는게 더 빠르고, 별 의미는 없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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