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라지나이트 입니다.
애마 수리관계로 몇일 쉬었던 리뷰를 다시 시작합니다~~ 오늘 소개할 제품은 얼마전에 입고된 하비보스의 신제품중 하나인 82449번 RSOV w/MK 19 grenade launcher 를 소개합니다.

RSOV는' Ranger Special Operations Vehicle' 의 약자로 우리말로 번역하자면 레인져특수차량 정도로 번역되겠습니다.
RSOV는 미육군의 제75 레인져연대 소속의 특수작전 임무를 위한 차량으로 그 기반은 영국제 랜드로버 디펜더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Ranger Special Operations 는 보통 7명을 기준으로 작전에 돌입하며 모든 부분은 비밀에 붙여져있는 미육군의 최정예 부대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그 유래는 1992년 걸프전으로 올라가는데 당시 미군용 M151 MUTT 지프를 개조하여 특수임무 차량으로 사용하기 시작하여 지금은 기동성이 더 뛰어나고 험지돌파력이 우수한 영국제 랜드로버 디펜더 차량을 개조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일부는 험비를 개조한 특수작전차량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특수임무에 접합하게 개조된 이 차량은 미국의 규격에 맞에 윈쪽에 운전석이 자리하고 있으며 무기장착 프레임을 별도 개조장착하여 조수석 앞에 M240-series 중기관총과 지붕에는 12.7mm 50 caliber 중기관총이나 Mk 19 grenade launcher 발사기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한편 Defender XD 'Wolf' 에는 W.M.I.K 라 불리는 무장장착 베이가 장착되는데 W.M.I.K 는(Weapons Mount Installation Kit)의 약자로 랜드로버 차량에 다양한 무장을 장착할수 있게 해주는 장비 입니다. WMIK 에는 다양한 용도에 맞는 각종 무장 거치대가 장착되어 있으며 여기에는12.7 mm 중기관총 7.62 mm GPMG (General Purpose Machine Gun) 나 밀란 (MILAN ATGM) 대전차 미사일을 거치할수도 있으며 Heckler and Koch (HK GMG) 사에서 만든 경량화된 자동유탄발사기 Lightweight Grenade Launchers (ALGL) 를 장착할수 도 있습니다. WMIK 장비를 한 디펜더 차량은 아프나니스탄에 투입되어 맹활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Defender XD 'Wolf' 에는 W.M.I.K 라 불리는 무장장착 베이가 장착되는데 W.M.I.K 는(Weapons Mount Installation Kit)의 약자로 랜드로버 차량에 다양한 무장을 장착할수 있게 해주는 장비 이다. 사진은 (HK GMG) 사에서 만든 경량화된 자동유탄발사기 Lightweight Grenade Launchers (ALGL) 의 발사모습]

[기지공개행새때 공개되고 있는 Defender XD 'Wolf' W.M.I.K. 의 모습]

[극도의 빠른 기동성을 위해 덮개는 제거되어 있으며 W.M.I.K라 불리는 장비를 장착하고 잇다 W.M.I.K 는(Weapons Mount Installation Kit)의 약자로 랜드로버 차량에 다양한 무장을 장착할수 있게 해주는 장비 이다]



[W.M.I.K 를 이용한 기본 무장으로는 12.7 mm 중기관총 7.62 mm GPMG (General Purpose Machine Gun) 나 밀란 (MILAN ATGM) 대전차 미사일을 거치할수도 있으며 Heckler and Koch (HK GMG) 사에서 만든 경량화된 자동유탄발사기 Lightweight Grenade Launchers (ALGL) 를 장착할수 도 있다.]




[Defender XD 'Wolf' W.M.I.K.의 좌석은 군용차량으로는 꽤 편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하고 있으며 완전무장한 병사 3명과 장기간 정찰에 필요한 탄약과 각종 물품들을 적재하고 장시간 강행정찰이 가능하다]



[빠른 기동성을 위한것은 좋으나 별도의 장갑판이 없어 승무원 보호는 다소 불리한 디자인이다]

[운전수 옆에는 부무장으로 7.62 mm 규격의 FN-MAG 중기관총을 거치할수 있으며 이것외에 밀란 대전차 미사일이나 HK사제 자동 유탄발사기등을 장착할수 있어 정찰용 차량치고는 꽤 강력한 펀치력을 가지고 있다]


[차량에는 장기간 정찰에 필요한 다양한 물자들을 실을수 있는 넓은공간이 있으며 필요시 2명의 병사를 대신 태울수도 있다]


[조종석은 민간용 오프로드용 차량과 큰 차이는 없으며 수동운전방식으로 111마력의 강력한 엔진을 장착 시속 160킬로 이상으로 다양한 지형의 이동이 가능하다. 최대 항속거리는 약 510킬로정도]

1. 박스 및 외형
약 41X30X7 센티 정도의 작고 아담한 박스 입니다.
역시나 빈센트웨이씨의 박스아트로 트럼페터를 비롯한 중화권 메이커들을 전담해서 그리는 박스아티스트 입니다. 그림은 솔직히 썩 잘그리는 편은 아니죠...
이라크 혹은 아프칸을 배경으로 작전중인 모습을 박력있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하비보스의 박스 디자인이 최근 변경되었는데 대신 예전의 단단한 재질의 박스에서 AFVCLUB 제품과 비슷한 재질의 무른 재질의
박스로 바뀌어 좀 섭섭하네요.. 중국제 제품 박스들은 대체로 튼튼해서 좋았는데 말이죠..
박스 측면에는 실차정보와 일러스트가 잘 그려져 있습니다.

[약 41X30X7 센티 크기의 무른재질의 박스로 다른 디펜더 제품과는 달리 박진감 넘치는 작전모습을 그려내고 있는 박스아트 역시 빈센트웨이 씨라 그려내고 있는데 트럼페터 제품을 전속해서 그리고 있는 빈센트웨이 영감이 하비보스 제품까지 왜 그릴까? 라는 의문은 이번에 트럼페터와 하비보스사가 서로 형제가 운영하는 실질적인 같은 회사라는 점이 알려지면서 비로서 궁금증이 풀렸다. 빈센트 웨이씨가 그리는 박스아트는 결국 한회사 제품이였던것이다]


[박스 측면에는 작게나마 실차 정보가 영문과 중문으로 설명되어 있다 물론 위키대백과 사전 내용을 그대로 베껴놓은것]


2. 내용 및 특징
박스를 열면 데져트옐로우색의 런너들이 즐비하게 들어 있습니다.
약 9벌의 런너와 280여개의 부품으로 이루어진 꽤 복잡한 구성입니다.
험비만한 크기의 제품이 이렇게 많은 부품수를 보여주는건 이 제품이 샤시와 엔진까지 모두 재현한 풀인테리어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이 제품은 앞서 출시된 랜드로버 디펜더 씨리즈의 총집합과 같은 제품으로 실질적으로 앞서 출시된 두제품은 모두 이 제품을 위한 방편중 하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Pt2 에 계속
첫댓글 엔진 재현이 요즘에는 기본으로 되고 있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