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갤러리 에너지가 역동적이고 따듯하게 바뀌는게 느껴짐.
단순히 " 싸우자, 이기자, 무찌르자, 없애버리자" 와 같은,
"적과 나" 의 이분법적 가치관에서,
정말 지켜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
세상의 혼란이 왜 일어나는지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짐.
물질의 밀도를 뚫고 나오는 영혼의 부름을 알아채고, 느끼고, 공명하는 자들도 새롭게 생겨나고 있음.
왜냐면 여기는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스타시드들이 모이는 곳이거든.
부정선거, 펜데믹, 백신 강요 등의 이질적인 사회 현상들을 보고 느끼고 의문을 가지면서
자발적인 끌림에 의해 모이게 됬고,
그러한 끌림 조차도 우연이 아닌,
계획되고 안내된 영혼의 영적 여정이라는 것을.
이번에 "디스클로저"의 일환으로 공개된 것들 중 일부.
달 착륙과 우주비행사들이 목격한 것에 대한 대화내용을 공개한 것임.
해당 디스클로저를 공개하는 폭스뉴스의 일부를 캡처한 사진임.
이 사진을 보면 17이 세 번이나 등장함.
방송시각까지 포함해서.
17은 알다시피 17번째 알파뱃 Q이며,
해당 방송은 17을 여러번 반복 강조하면서 SIGNAL 을 주기 위한 의도된 화면.
복잡한 것 없이,
현재 벌어지고 있는 "디스클로저"는 트럼프와 Q가 주도하고 있다는 걸 말해줌.
뉴스 ( 선동매체들) 은 죽었다. 더이상 신뢰할 수 없다.
이제 중요한 것은 너희 (우리들, 스타시드들, 깨어난 애국자들) 이다.
4148 드랍은 주도권이 이제 우리에게 왔고,
우리가 주인공이란 이야기를 함.
전쟁들이 벌어지고, 민감한 정보들이 세상에 공개되고 혼란스러운 상황이지만,
"진짜 전쟁은 우리 안에서 일어난다" 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드랍임.
귀에 닳도록 들었을 것임.
" STORM IS COMMING "
트럼프와 Q는 정치적, 물리적 언어로 말했지만,
그 뒤에 숨겨진 진짜 의도는 의식의 언어임.
Q 의 슬로건,
" THE STORM IS UPON US "
결국은 우리 각자가 자신의 내면에서 폭풍을 일으키고,
진짜 나, 참된 나(True self) 를 깨닫는 것을 의미함.
외부의 적을 없애는 것은 과정이고,
수단이고 도구일 뿐이며,
우리 내면에 STORM을 일어나게 하기 위한 촉매 역할에 불과함.
진짜 승리는 우리 안의 어둠을 포용하고 초월하는데 있음.
이걸 느끼고 이해하면,
너는 이미 STORM 의 한 가운데에 서 있다는 증거임.
어짜피 어둠도 결국 빛의 조각임.
모든 것은 하나의 빛에서 나왔음.
어둠이란 것은 빛이 스스로를 더 깊이 경험하기 위해 만든 필요한 대비이자 그림자일 뿐이고,
어둠은 적이 아니라 스승이며, 우리 자신의 또 다른 조각일 뿐임.
정말 중요한 것이지만,
자칫 에너지와 동력을 잃게 될까봐 잘 언급하지 않던 부분임.
만약 우리가 누군가를 살해한다면,
우리는 이미 자신이 살해될 계약서에 서명한 것이거나,
우리의 가장 소중한 존재를 그런 식으로 잃는 아픔과 고통 또한 겪어보도록 서명한 것임.
이게 카르3마임.
죄와 벌이 아니라, 그 모든 것들을 경험하고 이해하고 성숙해지기 위해 내가 스스로 선택한 것.
그래서 지금의 지구 문명, 인류 문명의 마지막 대전환 시기,
마지막 생이고 더 이상 윤회가 없기에,
아직 해소하지 못한 마지막 카르3마를 청산하기 위해,
80억이 넘는 수많은 영혼이 태어나있음.
예를 들어,
도둑질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에 대해 단순히 "나쁜 놈" "저급한 놈" 이라 판단하지 말고,
그의 영혼의 관점에서 생각해 볼 줄 알아야함.
영혼은 무언가 중요한 것을 경험하고 배우기 위해 물질적 삶을 선택해서 살아감.
도둑의 삶을 선택했다면,
그건,
" 소유와 집착의 환상을 깨고 "
" 신뢰와 배신의 극단적 경험을 하고 "
" 죄책감, 수치심, 용서의 깊은 이해를 하고 "
" 내가 부족해서 남의 것을 뺏어야 한다는 결핍 의식의 극복을 위함이고 "
" 종국에는 내 것이 네 것이고, 네 것이 내 것이라는 일체감을 통해 모든 것이 하나라는 깨달음을 배우기 위한 여정 "
이 영혼의 여정은 결코 저급하거나 열등한 것이 아님.
오히려 매우 용감하고 숭고한 선택일 수 있음.
강한 에고와 카르3마를 자처해서,
그 불 속을 통과하며 더 큰 빛으로 돌아가기 위한 선택이기 때문에.
그래서 미정갤에서 미친짓하는 댓글 분탕들도
같이 욕하고 싸워주긴 해도,
그의 영적 계획을 존중해 줘야 하는 것이고,
주변의 소중한 사람이
빨리 깨어나지 못한다 해서 억지로 그를 깨워서는 안되는 것임.
위 예시처럼,
도둑의 삶을 사는 사람에 대한 영혼의 여정 조차도 용감하고 숭고한 것이기에,
비록 3D 이원성 세계에서는 그를 "죄인"으로 규정하고 벌주고 심판하는 것이 필요한 도구일 수는 있지만,
우리의 의식이 그를 판단하거나 심판하지는 않아야 함.
결국 도둑도, 피해자도, 심판하는 판사도 모두 같은 빛의 조각이고
각자 다른 역할을 맡아 하나의 큰 드라마를 함께 만들고 있을 뿐임.
도둑을 심판하는 판사 또한,
이전 생에서는 도둑으로 살아 심판 받아보는 과정을 거쳤기에.
또한, 이러한 개인 카르3마 말고 집단 카르3마가 있음.
대한민국의 집단 카르3마는 매우 무겁고 깊음.
오랜 침략과 식민지, 전쟁, 분단, 이념 갈등으로 쌓인 "한" 이 깊은 나라이자 민족임.
이 "한" 이라는 것은,
단순한 개인의 트라우마가 아니라,
한반도 영혼 전체가 공유하는 집단 카르3마임.
그럼에도 우리 민족은 "한을 가장 깊이 끌어 안고, 아름답게 승화시킬줄 아는 나라" 이고,
이러한 특별함 때문에, 한국에는 스타시드 비율이 높음.
나는 이번 생에
대한민국의 "한 맺힌 집단 카르3마" 또한 해소 될 거라고 봄.
남과 북 함께 치유되고,
물질적 부강을 넘어서 영적이고 문화적인 빛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봄.
그렇게 만드는데 우리의 역할도 중요하고.
이번 글의 목적은,
스톰은 외부의 적이 아닌,
이미 우리들 내면에서 강렬하게 일어나고 있고,
그 폭풍의 한가운데에 이미 서 있다는 거.
어둠조차도 우리와 같은 근원에서 나온 빛의 조각들이기 때문에,
단순하게 "악" 으로만 규정하지 말고,
무대가 모두 끝난 뒤에는 같이 안고 박수치고 해야 한다는 거.
무대가 끝나기 전까진
그들이 역할을 잘 할 수 있도록 열심히 욕이랑 비난도 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