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30일 월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이 : 므두셀라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 서
제목 : 고난이 계속하여 오는 이유는 무엇일까?
믿음과 신뢰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타락한 인간의 마음속에는 불신과 의심이
늘 도사리고 있습니다.
수많은 신앙의 선진들이 하나님과의 믿음을 통하여
신뢰를 얻기까지는 평생이 걸렸습니다.
믿음을 가졌다고 하나 순간적이요
환경과 여건이 바뀌면 흔들리는 것이
우리의 연약한 믿음입니다.
밀려오는 파도는 한 번으로 그치지 않습니다.
어떤 때는 잔잔하게 또 어떤 때는 거세게
계속하여 밀려오고 또 밀려옵니다.
수많은 문제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법을 배웁니다.
세상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법을 배우는 훈련장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광야 생활이 그랬고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나 <다윗>같은
신앙의 거장들도 평생 훈련을 받았습니다.
때로는 그 훈련이 힘들고 원망 스럽기도 합니다.
믿음의 훈련은 예수 그리스도를 신뢰하고
온전한 믿음의 터 위에 서도록 만들어 줍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광야에서 원망과 불신의 소리는
40년 광야 생활 내내 있었습니다.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낳습니다.
처음부터 믿음 좋은 사람이 어디에 있겠는가요?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을 때의 절망감이
자신의 믿음을 뒤 흔들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마침내 이 모든 것의 끝은 오고
인내의 열매는 반드시 맺게 됩니다.
광야의 고된 생활을 마치고 가나안에
들어가는 날은 반드시 오고야 맙니다.
그날에 주께서 우리에게 주실
면류관을 들고 마중하러 나오실 것입니다.
시련을 극복하지 못하는 사람은
늘 실패하는 낙오자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믿음이란 언제나 주께서 함께
하심을 믿고 나아가는 것입니다.
찬송가 작가는 천국에 가는 길이
험하다고 찬송 시를 썼습니다.
그렇지만 그 길은 혼자 가는 길이 아닙니다.
우리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길입니다.
세상에 믿음 없이는 살 수가 없습니다.
남을 신뢰하는 것뿐만 아니라
우리가 교재하고 먹고 섭취하는
모든 식물도 믿고 신뢰하기에
걱정하거나 염려하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이며 사는 것입니다.
믿음은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세상에서 뿐만 아니라 천국도,
하나님을 만남도 믿음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믿음이 왜 필요한가?
하나님과의 만남을 위해서이고
온전한 관계를 이루기 위해서 입니다.
인생은 고난을 통하여 완성되어 갑니다.
나이 들어가면서 느끼고
깨닫는 것은 나의 연약함 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의 초라함과 무능력과
어리석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나이 들어간다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부족함을 느낄 때에
자기보다 힘 있고 능력 있는
강한 존재를 찾게 되어 있습니다.
자신이 강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언제나 당당하다 못해 교만하고
오만함으로 하나님을 찾지 않습니다.
깨어지고 부서져서 내가 아무것도 아니라고
느껴지기까지 어떤 이는 평생이 걸리기도 하고
어떤 이는 일찍이 하나님 앞에
낮은 자세로 섬기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신의 자리와 처하여진 환경과
형편이 그렇게 나를 만듭니다.
주님은 부자가 하늘나라 가기가 힘들다 하셨습니다.
참으로 100% 공감하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많은 것을 가졌다고 복이 아니며
없다고 해서 저주나 불행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나에게 꼭 맞는 분복만을 허락하십니다.
있는 것 때문에 하나님을 멀리 한다면 그것은
나에게 저주일 것입니다.
반대로 가난 때문에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며 산다면
오히려 그것은 하나님 앞에 복이 될 것입니다.
사람은 한순간에도 인생이 바뀔 수가 있습니다.
변화 산상에서의 경험이 아무리 좋았더라도
그곳에 지속하여 머물 수는 없습니다.
지금 황홀경에 빠졌다고 해서 거기에 집착하다 보면
인생은 더 이상의 진보를 이루지 못합니다.
집안에서 키우던 화초를 봄이 되어
밖에 내다 놓은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거실에서만 자라던 화초는
잎이 시들해지고 한 동안 몸살을 알았습니다.
사람은 고난을 통하여 인생을 배우고
하나님을 알아가며 겸손을 배우며 성장하게 됩니다.
인생은 경험으로 쌓아가는 것이며
고난을 통하여 완성되어 가는 것입니다.
위험한 것을 만져 본 사람은
항상 그것을 조심하게 됩니다.
욕심이 많은 사람은 독버섯을 구분하지 못하고
마구 채취하여 먹다가 탈을 당합니다.
고난의 경험은 위대한 선생입니다.
고난의 터널을 통과해 보지 못한 사람은
온실 속에 화초처럼 그 뿌리가 든든하지 못하며
어려움이 오면 쓰러지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주님 앞에서 뿌리 깊은 나무가 되어
세상을 넉넉히 이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고난당하지 않고 온전히 믿음을 지켰던 그리스도인은 없습니다.
12제자 거의 대부분이 죽음으로 순교자가 되었으나
그들은 영광스럽게 그 길을 갔습니다.
고난 없는 영광은 없습니다.
영광은 고난 후에 주어지는 보상이며
상급임을 알아야 합니다.
믿음의 사람은 결코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나를 온전하게 하는 친구처럼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합니다.
세상에서 안일함과 평안함만을 추구하며 사는 자는
하늘나라에 가서 받을 상급이나 영광과는 거리가
멀다는 사실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오늘의 묵상>
<로마서>8장 18절-22절
18절.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19절. 피조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
20절. 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한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불복하게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21절.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 한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22절.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은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아멘>
<오늘의 기도>
(나에 영혼이 매우 갈급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고난 주간의 아침에
주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랑과 자비하신 주여!
나는 죄인 중에 죄인의 괴수입니다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나의 죄를 사 하소서
내 안에 주님의 말씀이 없이는
내 안에 주님을 모시지 않고는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 수 없음 을 고백 합니다
사랑과 자비하신 주여!
믿음의 선조들께 은혜를 내려 주신 것처럼
주님을 찾는 자 들에게 성령을 보내 주심으로
그들을 강하고 담대한 믿음으로 인도하신 것. 처럼
저 에게도 큰 믿음 허락하여 주옵소서.
사랑과 자비하신 주여!
누구든지 하늘나라의 의를 구하는 자에게
그 모든 것을 더 하신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죄를 고백하고 주님께 무릎 끓어
구하는 자에 기도도 들으신다고. 하셨습니다.
주님 앞에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음을 압니다.
주님은 나에 죄와 연약하심을 아십니다.
내 안에 교만을 내 보내주옵소서
주님 발아래 온전히 무릅 끓게 하옵소서.
나에 갈급한 영혼을 돌아보아 주시옵소서.
나에 눈물에 나의 기도를 외면하지 마옵소서.
주님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주님 나를 도와주옵소서.
믿음의 길로 나를 인도 하옵소서
주님의 사랑의 줄로 나를 동여매소서.
형제를 사랑하게 하시 옵고.
이웃을 사랑할 마음도 내게 허락 하옵소서
나의 삶에 거짓이 없게 하옵소서.
말씀 볼 때 깨닫게 하옵소서.
기도할 때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옵소서.
낙심하지 않도록 새 힘을 주옵소서.
주님을 의심하지 않게 하옵소서.
두려운 마음이 들지 않게 하옵소서.
사랑이신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나에 눈물을 보시는 주님이시여!
나에 영혼이 심히 곤고하나이다.
나에 영혼이 갈급 하나이다.
주님이 나를 사랑하심을 알게 하소서
날마다 말씀을 깨닫게 하옵소서.
나를 십자가에 피로 구원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박한서 원장 건강 치유 비방 공개>
제목 : 남녀 갱년기 이렇게 극복 하세요
갱년기가 여성들에게만 나타나는 증상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남성도 나이가 들면서 줄어드는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영향으로 갱년기를 맞게 됩니다.
남성 호르몬은 30세 이후 매년 1%씩 감소하기 때문에
갱년기 증상을 느끼지 못하고 맞이하는데
미리 예방 한다면 활기찬 노년을
보낼 수가 있을 것입니다.
남성 호르몬으로 대표되는 <테스토스테론>은
남자다움을 나타내는 역할뿐 아니라
신체 건강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물질입니다.
남성 호르몬이 줄면 뱃살이 나오고
만성피로 기억력감소 우울증 골밀도 감소
성기능 저하 노화 등이 나타납니다.
이처럼 남성 호르몬은 무병과 장수에도
영향을 끼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의 고대 장수 시대에도 출산이 거의 임종 시까지
이루어 졌다는 점에서 왕성한 호르몬이 무병장수와
관련성이 있음을 시사해 줍니다.
예로부터 동양에서는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양생 술로 성 에너지를 활용하는 방안이 시도된 것도
이와 관련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남성 호르몬 향상에 도움이 되는 운동 요법으로는
배꼽과 생식기 사이의 단전을 강화하는 하체 운동이 있습니다.
단전이 강화되면 생식기능은 물론 신장과 방광기능도 좋아져
전립선 비대증도 사라집니다.
남성 호르몬에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는
콜레스테롤과 단백질과 미네랄과 비타민E 아연 등이
풍부한 식품들 입니다.
성 호르몬을 만들어내는 주요 영양소가 육식이며
세포와 근육을 만드는 주요 영양소 이므로
매일 1개의 계란과 1주일에 2회는 육식을 해야 합니다.
노년기에 육식을 해야 장수하지만
콜레스테롤 과다의 단점도 존재하므로
채식과 함께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
<당귀>나 <구기자>차나 <청국장><미역><양파>등의 음식이나
<아스피린> <폴리코사놀> <오메가3>과 같은
약을 병용 하도록 합니다.
육식. 굴. 새우. 게. 참치. 계란. 파. 양파. 마늘. 부추.
바나나. 토마토. 연어. 장어. 콩. 깨. 고기,
복분자. 구기자. 오미자. 토사자. 사상자. 산수유. 강황.
소금. 구연산. 음양곽. 야관문. 인삼. 해삼. 공진단. 경옥고.
등이 양기를 높입니다.
지나친 남성 호르몬 집착은 비만과 탈모 등
다른 질병을 불러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여성의 경우 <에스트로겐>의 대체 물질인
<이소플라본>이 풍부한 서목태(약콩)를 밥에 넣어 먹거나
갱년기 질환이나 갑상선 항진증이 있다면 물에 불린
날콩을 한 두 숟갈씩 음료와 함께 갈아 매일 1-3회
마시면 신기할 정도로 낫고
장복하면 젊음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 역시 과용하면 냉해지거나 심장에
무리가 올 수 있습니다.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