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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강동원!
영원한 미래남편 강동원님에게
영원한 미래부인 권동휘가!
권동휘는 가장 최고 영원히 왕자님처럼 신처럼 사랑하는
영원한 미래남편 강동원님 단 한명과 영원히 결혼, 영혼식 하겠습니다.
강동원님 권동휘가 문제가 있어서 위하려고 찾아진 전생의 남편,
갑자기 죽고 다시 태어나서도 기억이 있어서
국민학교로 찾아와 옆에 앉아 있었던 짝, 현재영화배우, 나만의 천사.
현재 친언니가 검도 도장에서 검도를 배우다가
저처럼 손을 다쳤습니다.
현재 친언니 권연희님도 저처럼 검도 도장을 다니다가
검도 도장 사범님과 수업 검도 대련중에
손을 다쳤다고 합니다.
검도 도장 사범님이 의도하지 않게 그렇게 된 거라고 했다고 했습니다.
일부러 누군가 염력처럼
제가 이해가 가는 것이 있습니다.
저도 마음소리가 크게 들렸을 때
바람이 세게 불어서 떠 밀리는 것처럼
누군가 저를 떠 미는 것 같은 걸 느꼈습니다.
마음소리로 들은 게 있었기 때문이였습니다.
계단에서 떠 밀어 버릴까?
김희선님이 나오는 한국영화 '자귀모' (* 자살한 귀신들의 모임)의 한 장면처럼
지하철에서 저승사자가 데려갈려고 떠 밀었습니다.
바로 그 같은 체험을 했기 때문에
현재 친언니와 검도 도장 사단장님의 수업중 대련때 손을 다친것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친언니도 저처럼 W병원에 2주간 입원하고 치료 받고 있는 중이라고 했습니다.
제 전생의 친엄마와 전생의 아빠들도 함께 많이 입원한 이유가 들림없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경철이 아제였던 김경철 의사선생님께 수술과 진료를 받으면서
전생의 가족인 것을 알았다고 했습니다.
같은 건물의 솔약국도 직원이 자주 바뀌는데
제가 갔을 때 다시 태어난 현재 친엄마의 사촌이였던 사촌이모들이라고 했습니다.
저를 기억하고 있어서 마음속으로 얘기해 주었습니다.
다시 태어나 급속 성장으로 자란 사람들은 금방 늙는다고 빨리 다시 태어나야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시 태어나면 기억이 없어진다는데
어떻게 다시 찾을 건지를 상의하고 싶어했습니다.
제가 신혼때부터 다니고 있는 동네병원 조영호내과의 조영호의사선생님도 제 전생의 아빠고
그 옆집에 유일약국에 약국에 여자약사분이 제 전생의 친엄마라고 했습니다.
바로 전생이라고 했습니다.
그 때 제가 3살 때 죽어서 간 다음집이 아마 전영록 가수분 집이라고 했습니다.
동휘 기억 없제?
네, 저는 기억이 없습니다.
기억이 없어서 가족이 더 많이 늘어나도 참아라.
... ...
동휘 저렇게 바보 만들거니 얘기들 하시오.
아무리 그래도 좋은 다 같이 한다고 합니다.
통합의학이니 등등
아버지가 살아 계실 때 저 때문에 갔던 약국이 있었는데
그 때 밑이 가려워서 갔었습니다.
환자 사진들을 보여주며 어느정도 심하냐고 했던 그 약국이라고 했습니다.
그 약국이 조영호내과 다른 옆에 있는 약국이라고 했습니다.
그 당시 약국을하셨던 분이 일찍 돌아가셔서 친남동생분이 약사가 된 후 약국을 계속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얼만전에 이사온 약국이였습니다.
저도 약국이 새로 생긴 것을 보았습니다.
그 약국도 전생의 가족이라고 했습니다.
어떤 가족이냐 하면 니가 6살 때까지는 살았던 가족인데
니가 왜 기억이 없노?
니 동휘 맞나? 그 정도였다고 했습니다.
영화 ‘전우치’도 권동휘만을 위할 전생의 가족이 최다 출연한 영화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교과서 교과목과
100% 취업보장을 포함한 복지생활보장과
복지생활임금보장과
돈의 흐름을 법으로
만드는 일을 도울 전생의 가족이라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