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러지 같은 너 야곱아,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를 도울 것이라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아이니라" (이사야 41:14)
오늘 아침, 주님께서 각자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어 봅시다. "내가 너를 도울 것이라. 내가 너를 돕기란 아주 작은 일이다. 내가 이미 한 일들을 떠올려 보거라. 그런데 왜 너는 내가 돕지 않았다고 생각하느냐? 내 피로 너를 샀는데, 왜 내가 너를 돕지 않겠느냐? 내가 너를 위해 그렇게 큰일도 했건만 아무렴 그보다 못한 것을 너에게 주지 않겠느냐? 나는 너를 도울 것이다! 사실 그건 내가 너를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일이란다. 나는 이미 그보다 더 많은 일들을 네게 해 주었고 또 앞으로도 더 많이 베풀 것이다. 아무리 많은 도움을 청해도 다 응답하겠다. 하지만 너는 항상 내가 주려고 준비했던 것보다 더 적은 것들만 요구한단다. 너에게는 그 필요가 대단히 커 보이겠지만 나한테는 아무것도 아니란다. 개미 한 마리가 네 창고 앞에 와서 네게 도움을 청한다면 그 개미에게 쌀 한 줌을 준다고 네가 망하겠느냐? 아무 부족함이 없는 내 창고 앞에서 너 역시 그 작은 한 마리 개미에 불과하단다. 그러니 '반드시 내가 너를 도울 것이다.' "
이로써 충분하지 않습니까? 혹시 전능하신 삼위일체 하나님의 힘보다도 더 큰 힘을 필요로 하십니까? 성부 하나님 안에 있는 지혜보다 더 큰 지혜, 성자 예수님 안에 나타난 사랑보다 더 큰 사랑, 성령님 안에 있는 능력보다 더 큰 능력을 원하십니까? 당신이 원하는 것들(당신의 빈손, 당신의 고난, 당신의 필요)을 모두 모아 다 이리로 가져오십시오. 하나님은 영원히 당신을 도우십니다!
<스펄전과 함께하는 365 아침묵상, 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