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크의 지금까지 팀 성적은 아주 대단하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몇가지가 숨어있다.
먼저 새크는 근래들어 전통적으로 홈경기 승률이 높다.
올해 들어 킹스는 홈경기 숫자가 어웨이경기 보다 6경기가 더 많다.
당연히 승률이 더 높게 나타나는 윈인중 한가지라 말할수있다.
그리고 아직까지 미네소타를 제외하면 강팀과 경기를 별로 하지 않았다.
웨버없이 진정한 가치를 인정받을려면 강팀과의 승부가 많고 어웨이경기가
많은 1월을 견뎌내야 한다.
웨버가 최고의 플레이어라는 것은 엄연한 사실이고, 그간 보여준 스탯들이 증명하고 있습니다. 경기를 못나오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무시하고 있지만, 그가 돌아와서 더 강해졌으면 강해졌지, 오히려 팀이 약해질리는 없다고 봅니다. 킹스 팬이라면 웨버의 가치를 운운하지도, 복귀 후의 킹스를 걱정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첫댓글 짧지만 좋은 분석이네요...^^
일면 맞는 말이지만, 약팀에는 반드시 이기는 것도 강팀의 조건입니다. 그렇지 못한 팀도 여럿있으니 웨버의 가치를 다른선수들의 노력을 깍아가며 평가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지금까지 스케쥴은 이 보다 더 좋을 순 없다였죠. 하지만 확실히 후반갈수록 어려워지는 일정입니다. 지금 모습은 단연 나무랄데 없지만, 앞으로도 이런 모습을 계속 보여줄 수 있을지는 의문이죠. 지금도 충분히 강하지만, 더 강해지기 위해선 당연히 웨버가 필요합니다.
웨버가 최고의 플레이어라는 것은 엄연한 사실이고, 그간 보여준 스탯들이 증명하고 있습니다. 경기를 못나오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무시하고 있지만, 그가 돌아와서 더 강해졌으면 강해졌지, 오히려 팀이 약해질리는 없다고 봅니다. 킹스 팬이라면 웨버의 가치를 운운하지도, 복귀 후의 킹스를 걱정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디바치나 밀러 수준의 선수가 벤치로 내려간다는 건,그것만으로 든든할 것 같네요..웨버,제발 1월엔 복귀하기를...웨버 복귀하면 인사이드는 아마도 웨버-밀러-디바치 3인 로테이션으로 돌리겠죠?
중요한 것은 플옵이죠... 다들 작년이 생각이 안나시는지...... 웨버의 진가는 플옵에서 강팀들과 겨룰때 나타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웨버가 빠져서 최고의 기회라고 여겼던 작년에 패배의 쓴잔을 마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