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뭘까 생각해봤는데요... 사실 제 스스로 실험하고픈데 이젠 어지러운 것을 잘 못참아서 실험허다 졸도할까봐 몬했구요..^^ 어렸을 때 기억을 되살려보면 (어렸을 땐 자주 했음) 한 방향으로 마구마구 돌다보면 나는 돌다가 멈춰서도 방안의 풍경들은 돌던 방향으로 계속 돌잖아요..
그런데 한 방향으로 돌다가 딱 멈춘 다음 반대방향으로 돌기 시작했을 때... 뭔가 관성의 법칙(맞나 몰러..ㅡㅡ;)에 의해 이전 방향으로 돌던 방안의 풍경이 뭔가 탁 잡아챈 것 같이 음찔했다가 반대방향으로 따라 돌아오는 그런 것을 묘사한 것이 아닐까... 기냥 마구마구 찍어봐유...
첫댓글 여기만 답이 없네요^^ 아이의 눈을 통해 본거에요? 아이가 도는 모습이 아니고요? shag은 머리카락도 될수 있거든요. 빙빙 도는 아이의 머리흔들이는 머리카락 묘사가 아닌가 싶네요.
저두 뭘까 생각해봤는데요... 사실 제 스스로 실험하고픈데 이젠 어지러운 것을 잘 못참아서 실험허다 졸도할까봐 몬했구요..^^ 어렸을 때 기억을 되살려보면 (어렸을 땐 자주 했음) 한 방향으로 마구마구 돌다보면 나는 돌다가 멈춰서도 방안의 풍경들은 돌던 방향으로 계속 돌잖아요..
그런데 한 방향으로 돌다가 딱 멈춘 다음 반대방향으로 돌기 시작했을 때... 뭔가 관성의 법칙(맞나 몰러..ㅡㅡ;)에 의해 이전 방향으로 돌던 방안의 풍경이 뭔가 탁 잡아챈 것 같이 음찔했다가 반대방향으로 따라 돌아오는 그런 것을 묘사한 것이 아닐까... 기냥 마구마구 찍어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