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크 "인생역전은 나의 것이라"
대크를 통해서 깨닫게 된 것이 있다
인생역전은 백마탄 왕자와 같은 보아스를 만나서 하녀가 공주가 되듯 바뀌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찐하게 만남으로 내가 변화되는 것이었다
전에는 인생역전하면 복을 많이 받는 것 이라고 생각했었던 것 같다
이번 집회때 이 생각들이 뒤집히게 되었다
인생역전은 주님없이 살던 인생이 주님과 함께 걷는 인생으로 바뀌는 것이었다
내가 인생역전을 하려면 주님과 함께 걷는 인생으로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것으로 더 많이 가득 채워져야 하는데
내 속에 허영과 의심과 낙심과 욕심... 결국 나를 바로 세우지 못하게 한 것은 나의 마음에 문제였던 것이다
마음과 생각과 태도. 성품을 성장시키지 못한 채 저 멀리서 만남의 복을 구하고 사람을 의지했던 것을 회개하게 되었다
나 자신보다 지금의 환경이 먼저 바뀌기를 바라고 잘못 구하지는 않았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또 한가지는 하나님을 잘 믿으면 문제가 없어야 되고 무조건 성공해야 하고 헌금이나 봉사를 하면 하나님이 물질적 복으로
갚아주신다는 기복신앙의 태도도 하나님이 뜻이 아니었을 수도 있을 것 같다
욥은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니... 복을 받을 때만 섬기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잃었을 때도
주님께 아름다운 고백을 한 것 처럼
인생역전은 내가 원하는 것을 얻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상황에도 하나님을 잃지 않는 것..
주님의 음성이 내 안에서 계속 울리는 것..
때로는 실패하고 고난을 겪을 지라도 주님이 내 안에서 계속 역사하셔야 한다
내가 전보다 똑똑해지고 유명해지고 먹고 살 만해지는 것이 인생역전이 아니라 죄와 멀어져서 주님과 단둘이 먹고 마시는 것이
목적이고 행복인 것 같다 그렇다면 나는 능력의 사역자가 아니더라도 가진 것이 없어도 누리는 것이 적어도..
충분히 주님과 함께 살고 있다고 확신하기에 감사함과 힘들지만 기쁨으로 날마다 주님과 역전의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요 8 :37~38 나도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아노라 그러나 내 말이 너희 안에 있을 곳이 없으므로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나는 내 아버지에게서 본 것을 말하고 너희는 너희 아비에게서 들은 것을 행하느니라
이 말씀이 가슴깊이 다가왔다
실제로 내 안에 하나님의 말씀이 거하고 있는 가 주님이 물으신다
예수님의 피 값으로 산 하나님의 자녀이지만 내가 정말로 자녀, 아들이라는 믿음으로 살고 있는지
주님의 말씀이 내 안에 들어오고 말씀대로 내가 변화되어 가고 있는지
나도 입은 하나님의 자녀라 말하면서 정작 영적으로는 눈 먼 장님이었고
오래된 상처와 실패와 절망에 붙잡혀서 38년 된 병자라는 것을 알게 하셨다
" 네가 낫고자 하느냐?"
네, 주님! 잘못된 것들을 고쳐 주세요 주님을 똑바로 보고 싶어요 거짓과 미혹으로 가려진 귀를 씻겨 주세요 라고
내 속에 또 다른 내가 울부짖고 있다
내 속이 더 깨끗하게 비워질 때 룻처럼 충성되고 룻처럼 겸손하며 룻처럼 끝까지 함께하는 사람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 : 아들 예수를 주신 하나님, 회복시키시는 하나님, 새 길을 여시는 하나님
만남 : 너의 눈을 고쳐주리라, 너의 귀를 낫게 하리라, 나는 너의 하나님이라 ~ 새 창조를 보리라
분별 : 하나님나라는 주님을 만나서 기뻐하는 나라, 세상나라는 헛된 꿈을 쫓아 사는 나라
인식 : 죄로 인하여 주님의 뜻을 헤아리지 못했다
적용 : 주님의 음성을 계속 듣고 순종하자! 기쁨으로 끝까지 인내하자!
기도 : 주님! 나의 마음과 생각을 감찰하시는 하나님~ 나는 아들이라고 말하면서도 주님의 일하심을 볼 수 없다고
절망한 것을 회개합니다 마음을 정금과 같이 단련시켜 주셔서 주님의 일꾼으로 사용하소서 주님을 사랑합니다
나의 모든 삶을 책임져 주시고 주님 뜻대로 통치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첫댓글 아멘 ❤️ 인생역전은 환경이 바뀌는 것보다 내가 주님을 깊이 만나 변화되고,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을 놓치지 않는 삶이라는 깨달음이 참 귀합니다. 룻처럼 겸손과 충성으로 끝까지 주님과 동행하며 날마다 역전의 삶을 살아가시길 축복합니다. 🙏❤️
아멘 감사합니다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전도사님, “인생역전은 환경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찐하게 만나 내가 변화되는 것”이라는 고백이 참 깊은 은혜가 됩니다. 주님 없이 살던 삶에서 주님과 함께 걷는 삶으로, 내가 룻이 되어 충성하고 겸손하게 끝까지 함께하는 사람으로 변화되겠다는 결단이 너무 귀합니다. 특히 “네가 낫고자 하느냐”는 주님의 질문 앞에 마음과 귀와 눈을 고쳐달라는 고백이 큰 감동입니다. 말씀이 전도사님 안에 풍성히 거하여 날마다 주님의 뜻을 보고 듣고 순종하는 진정한 인생역전의 주인공 되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아멘 충성되고 겸손하며 주님을 닮아가는 자로 한 발자국씩 걷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전도사님에게 줄이 많아서
아직 대언은 받아보지않았지만 온 맘과 뜻을 다하여 열정적으로 대언기도해 주시는 모습 보고
나도 한번 받아보아야지 하는 맘을 먹었어요
찬양할 때도 평소 모습과 다르게 아이들처럼 순수하게 정말 열심히 찬양하는 모습에 감동 했습니다
아멘 제가 얼굴을 잘 뵙지 못해서 모르나 다음에 인사해요 감사합니다
더 깨끗하고 정결하고 거룩한 영으로 섬기겠습니다
전도사님의 인생역전에 당첨되셨습니다
큰 능력 자라고 하십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 당첨 이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이 뛰네요
감사합니다 집사님 또한 주님의 눈동자같이 지켜보시며 주님이 꼭 찍으셨습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