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두형, 혹시 부대다니는 영문과 연두형인가?
전 행정학과 후배닙니다. 형은 8월 성적 잘 받았네요.
저는 8월보다 이번시험을 잘 본것 같은데..저두 형처럼 기출문제 구해서 한 1600문제 팟5,6만 보고 같는데, 너무 쉽다고 생각했는지 실수도 많이 하고 팟7도 많이 틀렸더군요. 이번에는 리링은 아주(?)잘 본 같은데 리스링이 변수네요. 수능과 본고사 영어만 하다보니 전 리스링이 아주 꽝인데요. 아무튼 형 목표는 900대인가?!!
다음에 보면 술이나 한잔 합시다!!!
그냥 허접한 말을 좀 덧붙이면
이번 알씨 특히 팟5,팟6풀면서 좀 당황했었습니다.
4월 시험도 예상을 빗나갔지만 이번도 그랬던 거
같더군요..여기에 올라오는 9월대비 자료들을 비웃듯..
그래도 많은 문제를 푼 덕분인지 감이 살아나더군요..
저 같은 경유는 알씨 공부를 아이로 시작했습니다. 그러니 성적이 좀 올라가던데 400점은 안 넘더라구요...
그때 기출문제라는 걸 토밥들어가서 알았죠...
근데 구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설에는 학원가면 나눠준다던데...부산에서는 힘들었습니다.
고작해야 카페에 올라오는 자료와 *월대비 조금 푸는 수준이었죠.
그러다가 우연히 인터넷 뒤지다가 기출문제(맞는지는 모름..뭐가 기출인지 몰라서리..^^)총정리 한거를 다운 받아서 풀었습니다.
하여튼 분량이 1000페이지 넘어갔습니다. 허걱..
이거가지고 하루에 400문제 정도 풀었습니다. 거의 한달반동안
풀었는데 진짜 감이라는게 생기더군요..
반복되는 것들도 많아 알씨는 진짜 자신이 생기더군요.
덕분에 귀는 완전히 막혔지만..ㅋㅋ
그 이후로 엘씨 치중하면서 여기에 자료 올라오는 거
짬짬이 풀어보구
..
허접하지만 이상 저의 경험담이었습니다. ---------- [원본 메세지] ---------------------
아까 짧게 후기를 올렸었지만
제가 이번 셤에 틀린 것을 같이 공유하여
열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해서
밑에 올린 비법토익에서 올린 답을 기준으로 말씀드립니다.
참고로 전 알씨가 항상 엘씨보다 40점정도 높고
8월셤에 알씨 460 맞았습니다.(한 5-6개 틀린것 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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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법토익(秘法TOEIC)(http://cafe.daum.net/toeicer/)
게 시 판 : 게시판
번 호 : 14349
6.baggage (allowance) ***전 permission을 했슴다. allowance하고 엄청
헷갈렸는데 allowance는 좀 가벼워 보여 permission했죠..allowance가 맞다고 봅니다.
13. careful ****잘 기억이 안나는데 cared한 것 같습니다. 수동의 느낌이 있어서리..
16. A request should be (made) *** 이것도 called하고 헷갈렸는데
called를 했는지 made를 했는지 기억이 안 나는군요.
33. its (own) *** 어려웠습니다. own을 답이라 생각했는데 좀 형식이
이상한 것 같아 alone을 한 것 같네요. own이 맞는 것 같슴다.
37. the (objective) of *** 9월 거의 공부를 안한게 표나더군요.
뜻이 막 헷갈리면서.. 그래서 objectivity했음다.
38. most of (the other) 이것도 그냥 쉽게 other했는데..문장상
other해두 별 무리 없었던 거 같았었는데..문법 문제였군요.
148. segmentation -> segment *******전 the fastest growing했는데
부사의 최상급이라 생각하고 the가 빠져야 된다고....
부사의 최상급이 토익에 나온 건 처음봐서 찜찜하기는 했는데..
160. the overall effort ~ are likely to be -> the overall effort ~ is likely to be *******도저히 기억이 안나는 군요.
팟7번은 우크라이나에서 온 물건들 전시하는 것중
답이 household appliance라고 하는 거
전 historical manuscript했죠... 딴거는 대충봐서 답이
아닌 것 같아manuscript가 원고 말고 딴뜻이 있을거라 믿었는데...
홍콩에서 보석쇼(?)하는 건가에서 무엇을 하나에서
보석이라는단어는 없구 mineral인가가 있어서
그냥 판매한다를 답으로 했구요
여자가 왕복 승차권 때문에 딴지거는이유는
refund를 답으로 했고 얼마 체류했냐는 6주로 했죠.영국으로
떠난날과 편지보낸날의 차이는 3개월이던데 한달만 쓸수
있었다고 하니 6주가 답인 거 같구
그리구 회사의 어떤 시설을 frar인가를 이용해서 inspect하는 지문인가
좀 헷갈렸죠.
질문은 잘 모르겠고 two times a year를 답으로 한 거 같구
또 하나는(지문과 틀린 것은?)2주 걸린다인가...에궁..진짜 기억이
안 나네요
의류회사가 수입상에게 sweater 백개 주문했는데 딴게 와서리...
무엇을 원하나? the items(?) that orde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