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에서 올해 미국 스포츠의 BEST MOVE & WORST MOVE를 뽑았습니다.
농구만 가지고는 너무 적은 것 같아 야구도 같이 올리죠.
여기서 move는 이동 뿐만 아니라 조치, 행동이란 뜻도 있습니다.
BEST MOVE
1위: 플로리다 마린스의 잭 맥키언 감독 영입
4위: 레이커스의 게리 페이튼과 칼 말론 영입
5위: 보스턴 레드삭스의 데이비드 오티스 영입
그 외: 덴버 너게츠의 보션 레너드, 안드레 밀러, 얼 보이킨스 영입과 카멜로 앤써니를 드래프트한 것, 플로리다 마린스가 마이크 로웰을 트레이드하지 않은 것
WORST MOVE
1위: 그래디 리틀이 페드로를 빨리 강판시키지 않은 것.
2위: 밀워키 벅스가 레이 앨런과 로날드 머레이를 시애틀로 트레이드시킨 것.
3위: 월드시리즈 4차전 때 제프 위버를 등판시킨 것.
5위: 피스톤스의 릭 칼라일 해고와 드래프트 때 카멜로 앤써니를 제쳐놓고 밀리시치를 뽑은 것.
7위: 밀워키 브루어스의 지나친 감량 경영
8위: 새미 소사의 코르크배트 사건
10위: 샌안토니오가 스티븐 잭슨을 놓친 것.
10위는 샌안토니오가 스티븐 잭슨을 놓친것이 아니라 스티븐 잭슨이 샌안토니오의 계약을 거부한 것이었죠(제가 읽어본 결과^^)....샌안토니오에서 3년간 천만불 정도를 제시했는데 잭슨은 딴데서 더 받을 수 있을 줄 알고 거부했져....근데 결국은 샌안토니오에서 1년에 받는 것보다 더 적은 액수인 2백만불 정도를
첫댓글 밀리치를 뽑은건 잘한 일이지만 릭 칼라이를 자른건 진짜 잘못한 일임.
10위는 샌안토니오가 스티븐 잭슨을 놓친것이 아니라 스티븐 잭슨이 샌안토니오의 계약을 거부한 것이었죠(제가 읽어본 결과^^)....샌안토니오에서 3년간 천만불 정도를 제시했는데 잭슨은 딴데서 더 받을 수 있을 줄 알고 거부했져....근데 결국은 샌안토니오에서 1년에 받는 것보다 더 적은 액수인 2백만불 정도를
2년에 걸쳐 받게 되는 최악의 상황이 됬져. 그냥 샌안토니오에서 제시한걸 받지 그랬니 잭슨아....글구 이거 절대 태클 아닙니당~^^;